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궁 근종에 대해 여쭤요.

병원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15-01-12 11:38:37
자궁 밖으로 근종이 있다고 하는데요. 사이즈가 9x11이라고.
아프거나 하지는 않는데 배꼽 아래 쪽으로 둥근 공처럼 만져져요.
딱딱한 것 같기도 하고. 계속 커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요.
혹시 수술을 해야 할까요?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211.237.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15.1.12 11:43 AM (221.167.xxx.125)

    나이가 어케되는지 울언니는 50대 초반이라 조금있다가 폐경되서 걍 있어서 폐경되서 수술안했고요

    나이가 어리면 수술해야함니다

  • 2. 썸씽썸씽
    '15.1.12 11:49 AM (121.136.xxx.166) - 삭제된댓글

    미래 임신 여부에 따라 다를거에요. 미래에 임신 생각하신다면 불임전문 병원쪽 의사랑 상담하시고, 그렇지 않고 현재 통증이 없다면 조금 기다리시더라도 대형 병원가서 의사랑 상담하세요.

  • 3. ...
    '15.1.12 12:04 PM (121.150.xxx.227)

    7센치 이상은 수술해야 하는걸로 들었어요..

  • 4. ??
    '15.1.12 12:11 PM (223.62.xxx.56)

    나이나 출산유무에 따라 다르지만,
    근종은 폐경이 되면 작아지기도 하지만 없어지는게 아니래요
    전 그래서 적출수술 했어요
    크기도 했고,언제 터질지몰라서 불안해서

  • 5. ,,
    '15.1.12 12:18 PM (121.162.xxx.172)

    의사 상담이 제일 중요 하구요.
    사이즈가 작지 않아요. 윗분 말씀 대로
    출산이나 나이에 따라 다른데 일단, 사이즈로 보나 점점 커지는 느낌이나 수술 각오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6. ㅁㄴ
    '15.1.12 12:21 PM (220.87.xxx.31)

    일단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크기를 관찰하다가 커지는 속도가 빠르거나 갯수가 늘거나 크기가 너무 커져 불편하면 수술을 선택해요. 만약 하게돼도 큰수술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전 맹장 뗀다 생각하고 했어요.

  • 7. 원글
    '15.1.12 12:44 PM (211.237.xxx.204)

    청소기 돌리는 사이에 댓글 많이 주셨네요.
    나이는 40살이고 아들, 딸 있어서 앞으로 임신 계획은 없어요.
    아무래도 수술 생각을 해야겠네요ㅜ 제 나이에 자궁 적출이 적절한가 어떤가ㅜ 심난해서 마음이 잡히지가 않아서 여쭤 봤어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8. 겨울
    '15.1.12 8:02 PM (221.167.xxx.125)

    일주일 입원하고 퇴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659 감자철에 포슬한 분 내는 감자를 한 박스 샀는데 1 닭도리탕 2015/01/14 1,495
457658 조두순이 2020년도에 나온다는데... 6 ... 2015/01/14 1,825
457657 근로계약서가 없는 직장 3 좋을까 2015/01/14 2,123
457656 그림속 여인 아직도 찾고 있어요... 15 후이즈쉬 2015/01/14 3,656
457655 민아 베이커리 빵을 시식해본 결과 5 2015/01/14 5,147
457654 제가 유치원 다닐 때 70명이 넘었어도 선생님이 화 한 번 안 .. 7 지금 동영상.. 2015/01/14 2,155
457653 조민아 베이킹클래스 서울치고도 비싼편인가요..??? 18 .. 2015/01/14 8,292
457652 사는게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벗어날수있을지... 6 아무말이라도.. 2015/01/14 6,597
457651 이 팝송? 노래 제목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9 82쿡스 2015/01/14 1,226
457650 한식대첩 굴미역국 끓일때 간맞추는 방법이요.. ^^ 13 ... 2015/01/14 5,073
457649 시어머니랑 전화만 하면 기분이 찜찜해요. 11 알콩달콩 2015/01/14 3,726
457648 남편이 아까 영화보러갈래?해서 19 영화 2015/01/14 5,346
457647 작은 액자 여러개 벽에 걸때요 7 못질 2015/01/14 1,924
457646 아이 혼자 여행보내기 . 2015/01/14 1,114
457645 신생아 울때 안아주는거..손타니 자제 해야하나요?? 25 @@ 2015/01/14 18,924
457644 어린이집. 미국처럼 없었으면 좋겠어요. 16 처음본순간 2015/01/14 6,241
457643 이제 정부도 집값올리는건 포기한건가요 7 영구임대? 2015/01/14 2,976
457642 님들요..만약 친하지 않은데 뜬금없이 생일 물어보면?? 7 가다가다 2015/01/14 1,557
457641 운동량좀 봐주세요 5 ;;;;;;.. 2015/01/14 1,080
457640 책 추천합니다 "그 남자와 결혼해" 1 .... 2015/01/14 1,730
457639 웂스~ 택시 탔는데 암내가.. 7 내음 2015/01/14 2,332
457638 그 보육교사가 정말 밉습니다. 6 나빠요 2015/01/14 1,609
457637 노래좀 찾아주세요ㅠ 어렴풋이 떠오르는 가사.. 4 첫날처럼 2015/01/14 1,059
457636 허삼관봤어요 3 영화 2015/01/14 3,772
457635 카드계산이라고 미리 말했는데 영수증 용지가 떨어졌다네요 2 치킨배달 2015/01/14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