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장 목사들, 주먹밥 변기 담가 먹이고 성폭행까지…엽기행각 일삼아

참맛 조회수 : 2,736
작성일 : 2011-08-24 19:06:19
막장 목사들, 주먹밥 변기 담가 먹이고 성폭행까지…엽기행각 일삼아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098740

- 27일 방송되는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메시아 된 아버지와 아들, 베드로와 다윗의 실체(가제)`’에서는 신도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막장 목사 부자(父子)의 만행을 고발한다.  -

이거야 원 그냥 막장이군요.
IP : 121.151.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봉
    '11.8.24 7:12 PM (71.119.xxx.123)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098740

  • 참맛
    '11.8.24 7:13 PM (121.151.xxx.203)

    에구 고맙습니다.
    깜박했네요.

  • 2. prophet
    '11.8.24 7:21 PM (121.174.xxx.177)

    이게 말이에요.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종교계가 너무나 막장으로 치닫고 있지요? 조만간에 종교가 무너질 것 같지 않나요? 그들과 함께 상생하던, 애인과 같던 정치조직에 의하여 무너질 것입니다.
    성서 계시록에 예언되어 있어요.

  • 3. 여기 면직당하실분 또 있어요
    '11.8.24 7:23 PM (114.205.xxx.29)

    불교에 심취해 출가를 준비하던 여대생을 수계식 과정에서 성폭행하고 나체사진까지 찍은 스님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1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력에 의한 간음 등) 혐의로 전주시 모사찰 주지스님 이모(3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0월 출가를 위해 절로 찾아온 여대생 P(21)씨에게 법명을 지어주며 제자로 삼는 수계식을 치르던 중 "내가 부처이니 믿으라"며 성관계를 갖는 등 최근까지 10여차례에 걸쳐 P씨를 성폭행한 혐의다. 이씨는 또 P씨가 잦은 성폭행을 참지 못하고 암자를 뛰쳐 나가자 P씨에게 수십차례 전화를 걸어 "도망가면 영혼에 악령이 붙어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며 겁을 줘 돌아오게 한 뒤 지난 3월초 지리산 계곡으로 데려가 알몸사진 75장을 찍어 보관해 온 혐의도 받고 있다. 그러나 이씨는 "서로 동의하에 성관계를 갖고 사진을 찍은 것"이라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출처] 출가 준비 여대생 성폭행한 스님 구속영장

  • 4. 목사중에
    '11.8.24 7:25 PM (123.214.xxx.114)

    목소리로 들렸어요 ㅋㅋ

  • 5. 그러신가요...
    '11.8.24 7:30 PM (114.205.xxx.29)

    같이 힘들게 촬영하다보면 서로 끌릴 수도 있는데
    그게 진짜 내 감정인지 아니면 작품 속에서 아직 못헤어나온건지
    구분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둘 다 아직 어리니 배우로서 더욱 더 성장하기 위해선 좀 더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민호는 평소에 연애를 해도 비밀로 하겠다고 했는데 (자신도 힘들겠지만 상대여성을 배려하는 맘이겠죠)
    아주 찌라시가 파파라치짓 제대로 했군요.
    찌라시들 좀 저런 드런 짓 좀 안했음 좋겠어요.

  • 6. 114,295님
    '11.8.24 7:40 PM (112.214.xxx.47)

    이럴 땐 걍 가만히 좀 계슈,.
    이래서 욕 먹는 거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예효.

  • 7. 무교
    '11.8.24 7:40 PM (71.119.xxx.123)

    먹사 : 중

  • 8. 그만하려니 하고
    '11.8.24 8:08 PM (114.205.xxx.29)

    가만히 있어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죄를 짓는 종교가 깨끗한척 상식을 벗어난 미움으로
    자게에 도배를 해서요.

    그렇죠..무교님의 댓글이 오히려 건강한 것 아닙니까

    나쁜목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쁜승려도 세상에 자주 드러나니까
    모두 종교인들로서는 해서는 절대 안될 짓들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불교는 극악무도한 짓을 해도 도배글로 욕을 안하고 기독교에서 이런사람이 나오면 욕을 먹어야 합니까..

    욕먹을 짓을 한 종교가 다른종교에 대해 몰려다니며 도배글을 올리고
    자신의 종교에 대해 물으면 친절하게 몰려다니며 댓글들 올리고 해서 되겠습니까

    말씀대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않겠습니까..

  • 9. 자주 도배글 달며
    '11.8.25 6:14 PM (114.205.xxx.29)

    개독 어쩌구 하시는 분들
    어느날 보니까
    불교에 대해서 묻는 질문에 우르르 몰려 아주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욕을 얻어 쳐 잡수신다고 말씀 하시는 건가요.
    누가 드셔야 하는 것입니까?
    스스로 아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6 예중과 일반중 진학의 장단점이 뭘까요? 3 미술이요 2011/08/24 4,115
9765 얼싸안고 춤을 추며 떡 돌릴 그날이 꼬옥 오겠죠? 7 그날이 오면.. 2011/08/24 1,620
9764 청와대, 한나라당, 서울시청 분위기.... 5 사람사는 세.. 2011/08/24 2,653
9763 네티즌들, 시청광장서 잔치국수 행사 21 참맛 2011/08/24 13,481
9762 오세훈의 자승자박! 8 2011/08/24 2,781
9761 저도, 남편 전화왔습니다 - 그 후... 12 최고~ 2011/08/24 7,587
9760 컴맹 좀 도와 주세요.(붙여넣기가 안 됩니다.) 2 컴질문요. 2011/08/24 1,445
9759 의무급식, 아직도 고비는 남았다! 2 참맛 2011/08/24 1,528
9758 내일자 장도리 3 모주쟁이 2011/08/24 2,254
9757 82님들께서 예상하신 투표율 - "인심왕창"님, "혹시나"님! 9 해남사는 농.. 2011/08/24 2,309
9756 언제까지 팔베개 하고 주무셨나요? 20 신혼아내 2011/08/24 3,740
9755 진중권님 트윗이래요 20 ㅎㅎㅎ 2011/08/24 8,829
9754 제습기 추천 좀 해 주세요~ 3 추천해주세요.. 2011/08/24 2,396
9753 오세후니 뭥미? 1 ?? 2011/08/24 1,732
9752 좋네요 3 가카는너무못.. 2011/08/24 1,399
9751 有[나쁜투표거부 성공! 서울을바꾸자 시민한마당] 2 참맛 2011/08/24 1,386
9750 해남사는 농부님~~ 저 투표율 맞췄어요 15 작은 로또 2011/08/24 2,246
9749 꼬라지를 보니 내년 4월로 미루려는 꼼수군요! 2 아웃이야넌 2011/08/24 1,789
9748 오세훈의 기자회견.. 황당 그 자체네요 8 폴 델보 2011/08/24 3,220
9747 최종 25.7% (서초 36.2%, 강남 35.4%) 15 ^^ 2011/08/24 3,046
9746 8시30분 지났는데... 뽀송이 2011/08/24 1,584
9745 오세훈 방금 기자회견 29 .. 2011/08/24 9,648
9744 저 꼼수.. 1 아우... 2011/08/24 1,788
9743 좀 전 뉴스에서 서른살 딸이 이혼한 50대 부모 죽음이랑 관련되.. 1 초록 2011/08/24 3,745
9742 아이허브에서 구매시 샘플포함 6개인가요? 11 첫구매 2011/08/24 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