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룸 알바까지 하면서 명품을 사고 싶을까요..

조회수 : 3,147
작성일 : 2015-01-11 12:17:21
요즘 남자들은 새파랗게 젊은여자애가 명품 가방들고
삐까뻔쩍하게 하고 다니면 룸 알바 뛰는여자로 본데요..
젊은 여대생들 직장 다니는 이십대 여자들 용돈,일반알바나
직장 수익 견적 다 나온데..저러고 다닐수가 없다고요..
실제 여대생 직장인들 룸 알바가 그렇게 많다는데요..
진짜 집안 어려워서 가정에 보탬될려고 학비 때문에 뛰는
애들은 거의 없데요..
여자들끼리 모이면 이것저것 자랑질중에 저런 luxury goods이긴 하던데요..
또 제남편 후배는 수입이 나이치고 많이 버는편인데..
이십대후반 깊이 이년 사귄 여친을 헤어지려는데..그 이유가갈수록 요구하는게 많고 허영기 많다고 결혼 상대로 아니라는 결론 때문이라네요..
남까페에서 된장녀들 심하게 욕먹던데요..
IP : 110.11.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1 12:26 PM (211.207.xxx.203)

    남편분 후배들은 똑똑한거구여,
    남자들은 일단 휘까번쩍해도 그게 진품인지 가품인지 잘 몰라요.
    룸에서 알바하면서 명품지르는 여자들은 마음이 공허해서 그럴 테고요.

  • 2. 비위들도좋아요
    '15.1.11 12:29 PM (125.186.xxx.25)

    이놈저놈 뭐하던놈들인지

    씻지도않은 새끼들한테 몸팔아서 명품사느니

    명품 안쓰고 말지!!

  • 3. 압구정가면
    '15.1.11 12:32 PM (223.62.xxx.98)

    현대본점이나 갤러리아에 딱 봐도 나가는 애들이 명품쇼핑 엄청 하고 다닙디다ㅎㅎ

  • 4. ...
    '15.1.11 12:46 PM (211.177.xxx.54)

    윗님..그렇게 술만 따르다가 다 결국은 몸파는거예요...

  • 5. 절대 빈곤 아니면
    '15.1.11 1:04 PM (175.195.xxx.86)

    내몸을 소중히 간직합시다. 돈때문에 몸을 팔기 시작하면 내영혼이 잠식되고 황폐하게 되는 건 시간문제에요.
    경제적으로는 조금 여유로와질수 있지만 자기 자신에게 합리화내지는 명분 만들어야 하고 그것이 허위라는 것은 자신이 더 잘 알기에 영혼이 점차 파괴되어 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김학의법무차관에게 성접대했다는 그 피해자 여성이나 다른 학원운영했던 여자분들 괴로움에 몸서리 치잖아요. 정말 들어갈 밥이 없기 전까진 나의 자아를 팔지 않기를.



    명품중에 명품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자기 자신이란 것만 깨닫는다면 명품을 사기 위해 나를 팔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5071 맘에 드는댓글 안달리면 8 맘에 드는 2015/01/11 838
455070 친정 일에 어디까지 관여해야 할까요? 4 최선생 2015/01/11 1,929
455069 문재인 “당이 늘 영남권 후보들의 발목을 잡았다” 16 .. 2015/01/11 1,457
455068 이휘재 사주.. 13 0행복한엄마.. 2015/01/11 30,131
455067 물걸레 청소기 제 점수는요~~~ 11 마이미 2015/01/11 2,854
455066 도와주세요(세탁관련) 4 은선ㅡ서울 2015/01/11 706
455065 남편의 스킨십ㅜㅜ 18 미사엄마 2015/01/11 12,887
455064 딸아이 오늘 초경 시작했는데요. 10 . 2015/01/11 4,279
455063 동생 답답해요. 45 어려움 2015/01/11 14,330
455062 사춘기오면 말투가 변하나요? 5 2015/01/11 1,859
455061 NHK, 청와대 내부문건 유출문제로 민정수석 사의표명 light7.. 2015/01/11 1,080
455060 자국민 죽인 비행기테러리스트 평생 보호해주는 우리나라 4 .... 2015/01/11 1,161
455059 반딧*이업체시공은 일반 새집증후군시공과 많이 다른가요? 가격차이가많.. 2015/01/11 852
455058 불의에 맞설수 있는 용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5 아.... 2015/01/11 964
455057 [단독입수]최초 보고서 속, 바비킴이 허리 만진 내용 없어 2 조작항공 2015/01/11 3,407
455056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7 싱글이 2015/01/11 1,318
455055 3종세트 낙하산, 방독면, 구명조끼 판매 2 pp 2015/01/11 1,104
455054 쿠첸vs쿠쿠 어디께 더 좋나요? 10 ... 2015/01/11 3,030
455053 조땅콩네는 조선시대 2 뻑하면 무릎.. 2015/01/11 1,080
455052 박창진 사무장님... 응원합니다. 근데 왠지 옛 동창같아요 15 71년생 2015/01/11 5,169
455051 도찐개찐 vs 도긴개긴 4 짜장면 2015/01/11 1,582
455050 '꿇어앉아라.' 할 수 있죠 제가 화난 상태에서는 6 참맛 2015/01/11 1,686
455049 이번 피겨 선수권 보셨나요? 8 2015/01/11 4,353
455048 능률 그래마존 책아시는분 6 중딩맘 2015/01/11 1,942
455047 산천어 축제 가 보셨나요? 2 00 2015/01/11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