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짜 어이없을정도로 슬픈 사건들이 너무 많아서 눈물이 나요. 우리나라 왜 이런가요

슬프네요..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15-01-09 22:50:19
서초동 살해사건갖고도 며칠째 맘 아픈데

모르고있다가 좀전에 알게된

주차타워 손자 사망사건(살해일지도 몰라요)
지체장애인이 아이 던져서 죽인 사건 
양양에서 옆집에 불내서 그집 애기들이랑 엄마 다 죽은 사건 
보니까 손이부들부들떨리고 미치겠네요

제가 아직 애기가 어려서..특히...주차타워에 끼어 죽은아이랑 우리애가 동갑이라서
지금 옆에서 자고있는데..진짜 이렇게 어린 아가가 그렇게 죽었다고 생각하니까 돌아버릴것 같아요

그엄마 이제 어떻게 사나요..
지체장애인이 던진 애기도 두돌배기라면서요..그엄마는...남은인생을 어떻게 사나요

너무 무서워서 애기 어떻게 키워야할지 모르겠어요..너무 무섭고 눈물나요

IP : 220.120.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느님의 보호를 요청
    '15.1.9 10:54 PM (61.73.xxx.221)

    항상 애곁에 있겠다 다짐하시고
    신의 가호를 요청하세요.
    꼭 기독교의 신이 아니라도.
    하느님이란게 단군시대에도 하느님이라고 했으니까요.

  • 2. ...........
    '15.1.9 10:57 PM (222.112.xxx.99)

    위에 냄새... 댓글 단사람... 사이코패스아니에요?

    저런 댓글 볼때마다 사회가 병들었다고 느낍니다.

  • 3. 82에도
    '15.1.9 11:14 PM (126.254.xxx.232)

    사이코패스 많은듯..
    모두 마음이 정신이 병들어가는 듯해요.
    열거하신 사건의 범인들이 82회원인지도 모르죠.

    저 중에 제일 이해못할 악질은 양양의 여자예요.
    경찰 따라다니며 거짓구라친 대담함과 거꾸로 돈내놓으라는 뻔뻔함.
    그 여자의 살아온 삶은 좀 연구해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범죄심리학적으로요. 재발 방지를 위해서요.

    그리고 사이코댓글 일부는 맞는 게..
    너무 구체적으로 자꾸 상기하지는 맙시다.
    너무 끔찍하고 마음이 아파서 죽을 것 같아요
    좋은 일만 상상하며 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0181 서울에서 5억정도로 텃밭있는 집을 구할수있을까요? 9 서울에 2015/08/06 2,925
470180 국제전화 왔는데 '고객님의 전화가 사용정지됩니다.' 2 ㅠㅠ 2015/08/06 2,278
470179 이강백 '결혼'-인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희곡 작품이네요.. 1 .. 2015/08/06 984
470178 김태희, 고소영, 전지현은 이쁜줄 모르겠어요 33 모르겠다 2015/08/06 8,573
470177 집안이 안좋으면 미국유학 어려운거라고 생각해요 14 미국 2015/08/06 4,940
470176 일키로 빼는데 7700칼로리 맞는건가요? 6 양떼 2015/08/06 4,554
470175 분유에 포화지방이 왜이리 많죠 2 맘마 2015/08/06 942
470174 유역비 엄마도 미인이네요.,,. 12 마테차 2015/08/06 6,272
470173 아베의 ‘속셈’을 절묘하게 끼워 넣다 1 역사를알자 2015/08/06 663
470172 급질) 중학교 음악숙제 생활속의 음악 감상문은 뭘 말하는건가요?.. 스펑키 2015/08/06 636
470171 운동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것이 문제로다~ 4 ... 2015/08/06 1,128
470170 울외 1 캐롤린 2015/08/06 926
470169 새치염색했는데 펌처럼 하루 이틀 머리 안감으면 더 오래가나요?.. 2 .. 2015/08/06 1,220
470168 원룸건물도 주택으로 분류되나요? 1 *** 2015/08/06 1,094
470167 용팔이 챔나요 ㅊㅈ 2015/08/06 715
470166 허리를 숙이질 못하겠어요 7 요즘노가다함.. 2015/08/06 2,525
470165 돈가방 놔두고 버스타는 꿈 해몽해주세요 5 겨울 2015/08/06 1,600
470164 죽전 패션타운 가보신분 계신가요(어떤가요. 가격등..) 2 ㅇㅇㅇ 2015/08/06 3,383
470163 스노클링장비, 문의드려요 2 수영조아 2015/08/06 791
470162 잡월드 가보신분..질문좀. 4 ㅡㅡ 2015/08/06 1,179
470161 인터넷가입. 본사? 대리점? 2 이너넷 2015/08/06 1,687
470160 왜 내가 일을 하겠다 버틴건가 4 후회되요 2015/08/06 2,294
470159 친구들이랑 여행왔는데 한 친구랑 다퉜어요.. 제가 뭘잘못한건가요.. 33 어이없어 2015/08/06 13,978
470158 남편들 술자리 어디까지 이해하시나요? 4 어렵다 2015/08/06 2,959
470157 와.....이태원 홍석천 가게ㅋㅋㅋㅋㅋㅋ 36 lll 2015/08/06 3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