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 남녀가 동갑이면..왜 남자보고 ..손해라고 하나요 ?

호롱불 조회수 : 5,344
작성일 : 2015-01-09 00:58:47

20대땐 동갑커플이어도 .괜찮은데

 왜 30대  중후반 훌쩍 넘어서는 동갑커플이면요 ..(같은 조건이라는 전제하에서)

왜 여자보고 ..잘잡았다 하는데 ....남자보곤 손해다 ..이런 시각이 있는거  같아서요 ..본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경우가 

있더라구요.. 

출산 문제 때문에 그런건가요 ?  남자 정자도 늙는다면서요 ..

IP : 211.199.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9 1:02 AM (211.237.xxx.35)

    보통 그냥 그렇잖아요.
    여자는 아무래도 연하인 경우가 많으니;;
    아마 여성 두세살 연하가 제일 흔한 커플일껄요..
    출산문제도 있긴 하겠찌만.. 평균적으로 여자가 두세살 연하인경우가 많으니

  • 2. HHSS
    '15.1.9 1:04 AM (175.161.xxx.218)

    혹시 거땜에 그러지 않을까요? ^ ^


    원래 관습이 어린 여자얻는게 정상이니 그런의미일듯한데요.
    뭐 따지고 보면 다 그게 그거죠.

  • 3. ㅇㅇ
    '15.1.9 1:04 AM (175.116.xxx.127)

    아이고.. 촌스럽다. 그런말하는 사람들 상대를 안하시면됩니다...80년댄가...

  • 4. 허위사실
    '15.1.9 1:05 AM (119.69.xxx.42)

    정자가 왜 늙습니까.
    난자와 달리 매일 새로 만들어지는데...
    여잔 35면 노산이지만 남잔 건강에 특별히 문제 없으면 40중반은 돼야 갱년기가 오죠.

  • 5. ..
    '15.1.9 1:05 AM (61.83.xxx.201)

    남자들은 군대가 있어서 아닐까요?

  • 6. dma
    '15.1.9 1:07 AM (175.223.xxx.134)

    조혼이 사회적 분위기였던 옛날 고정관념의 영향인거죠.

  • 7. sㅂ
    '15.1.9 1:07 AM (211.36.xxx.192)

    제 친구는5살연하랑 사귀는데

  • 8. 저도
    '15.1.9 1:15 AM (24.99.xxx.150)

    동갑이랑 결혼했는데, 그런말 좀 들었어요. 늦게 결혼하기도 했어요. 35살?
    남편 친구가 그렇게 말하고 결혼 말렸다고 들었는데, 그 남자친구 아직도 결혼 못하고 있네요. 쌤통~
    엄청 친한 친구예요. ㅋ

  • 9. cu
    '15.1.9 1:23 AM (219.250.xxx.249)

    둘다 대기업 종사, 동갑내기 신혼부부에요
    출산 휴가 받은상태고..
    동갑이라 남자가 손해란 말 결혼전후 한번도 들은적 없어요 그냥 잘 어울린다 둘이 예뻐보인다 그러죠
    어쨋든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 두고
    누가 손해니 하는것 몰상식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다행히 제주변엔 없네요

  • 10.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15.1.9 1:34 AM (216.221.xxx.133)

    "반대로 여자가 자기랑 비슷한 연봉의 남자랑 결혼하면
    여자가 손해라고 하잖아요
    보통 여자들은 자기보다 더 연봉 높은 사람하고 결혼하는게 일반적이니까요"


    윗분말 동감 100%

  • 11. ........
    '15.1.9 1:57 AM (222.112.xxx.99)

    여자가 남자랑 스펙 벌이 똑같은데 결혼하면 손해라고 하는게 누구더라..

  • 12. ㅉㅉ
    '15.1.9 2:18 AM (112.121.xxx.59)

    정자는 그때그때 생성되기에 남자노화 시 정자질이 그만큼 더 떨어져요. 40 넘은 남자정자는 노화로 인해 불안정할 수 있다는 학계연구 기사 많이 나오는데 모름?
    특히 자폐아는 아빠 나이가 상관있음.

  • 13.
    '15.1.9 4:33 AM (58.238.xxx.187)

    여자가 더 늙어보이는 시기가 와서 아닐까요
    어느 순간 누나처럼..

  • 14. 당연하죠
    '15.1.9 9:03 AM (211.36.xxx.205)

    동갑임 여자가 훨늙어보여요
    모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268 자외선 차단제를 3-4시간마다 바르라고 하는데요 5 차단제 2016/05/20 2,512
559267 .. 45 dd 2016/05/20 12,120
559266 고려대 근처 원룸이나 하숙집 4 .. 2016/05/20 3,047
559265 중1 초4 - 미국 주재원 늦은 건 아닐까요? 16 ... 2016/05/20 5,775
559264 한3키로 빼고싶은데 뭘 어째야될까요? 9 살빼고싶어요.. 2016/05/20 3,015
559263 공부의배신 전혀 공감안됩니다 솔직히. 35 sol 2016/05/20 7,508
559262 이율은 이제 안오르는건가요? 5 ㅇㅇ 2016/05/20 1,718
559261 부동산 수수료 문의합니다. 유앤미블루 2016/05/20 748
559260 네이버 아이디 도용당했네요 4 흠.. 2016/05/20 1,424
559259 두 돌 딸 생일 5 엄마 2016/05/20 797
559258 화소반그릇 좋아하시나요? 1 모모 2016/05/20 3,912
559257 야채주스 먹이는 분 계세요? 5 고등학생 엄.. 2016/05/20 1,209
559256 현금 이백정도 급하게 필요한데 예금 해약이 나을까요? 아님 예금.. 5 ㅇㅇ 2016/05/20 1,915
559255 저 정리를 너무 못해요. ㅠ.ㅠ 3 저질체력 2016/05/20 2,289
559254 한국에서 캐나다로 소포부쳐보신분? 2 답답 2016/05/20 984
559253 남편이 술마시면 차에서 자요 3 jfd 2016/05/20 1,381
559252 화장품 회사에서 알려주지 않는 '선크림'의 비밀 1 샬랄라 2016/05/20 3,464
559251 태국 방콕여행 4박5일정도.. 이렇게가면 기가막히다는 일정 혹시.. 2 쏘굿 2016/05/20 2,389
559250 너무 화가나서 복수하고 싶네요 3 로리타 2016/05/20 2,468
559249 고딩 아이 상담가면 뭘 물어보시나요? 4 다른분들은 2016/05/20 1,588
559248 저 우울증이라고 얘기하며다니는 동네엄마 어찌해야할까요 22 ㅇㅇ 2016/05/20 6,704
559247 아 놔 이거 5 ... 2016/05/20 1,249
559246 펀드에 투자하는것도 주식만큼 위험하나요? 7 rlafld.. 2016/05/20 2,342
559245 조영남, 송기창씨에게 그림 부탁하고 싶어요 15 그림 2016/05/20 5,203
559244 풍년가스압력솥 2인용으로 밥을 했는데... 15 ... 2016/05/20 4,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