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송통신대 편입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궁금해요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15-01-08 09:53:03

아이들이 커가면서 청소년상담에 관심을 가지게 된 주부입니다.

방송대 청소년교육과에 편입 지원하고 싶은데 성적이 낮아서 걱정이네요.

게시판 검색해보니 3학년 편입이 워낙 경쟁이 치열하고 2학년 편입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의견들이 많아서 2학년 편입을 고려했는데 2학년 모집인원이 훨씬 적어요.

3학년편입정원은 645명, 2학년 편입 124명입니다. 현재 경쟁률도 2학년이 더 높구요.

4년대 대학 졸업했고 평점이 3.3/4.3정도인데 어느 학년에 지원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좀 더 있을까요?

IP : 211.109.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잡담
    '15.1.8 9:59 AM (24.20.xxx.69)

    방통대 청소년교육과 경쟁률이 높나요?
    만약 경쟁률이 너무 높으면 타학과 들어가서 청소년교육과 과목들어도 되지 않을까요?

  • 2. 방송대생
    '15.1.8 10:02 AM (222.108.xxx.126)

    학교 입시처에 전화하셔서 상담하시면 자세히 알려줘요
    성적얘기하시고 전년도 커트라인 대비 합격가능성 같은거
    문의하시면 잘 알려줄겁니다.

  • 3. 방송대인
    '15.1.8 10:07 AM (39.118.xxx.16)

    와‥ 경쟁률이 높네요
    저는이번에 청소년 교육과 3학년 되는데
    공부는 잼있어요
    근데 머리가 안돌아가서
    돌아서면 까먹어서 ㅠ
    계속 반복 반복

  • 4. ..
    '15.1.8 10:24 AM (1.229.xxx.103) - 삭제된댓글

    3.7이었던 언니 3학년 편입 떨어졌다는 얘기는 들어봤어요
    윗분 말씀대로 문의해보심이..
    그리고 청소년 교육과를 나와야 청소년지도사인가 그 자격증 필기가 면제될거예요 청소년상담사 필수과목도 쉽게 채우고요

  • 5. 원글이
    '15.1.8 10:45 AM (211.109.xxx.89)

    3학년은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아야 할까봅니다.
    지난 주에 입시처에 문의했더니 커트라인은 알려줄 수 없다 하시더라구요.
    방송대생님 말씀대로 제 점수로 다시 문의하려했더니 계속 통화중..
    어렵네요^^;;
    조언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6. 그 점수면
    '15.1.8 10:52 AM (182.225.xxx.74)

    아마 2학년 편입도 힘들거예요.
    고등학교때 성적 좋으시면 아예 1학년 입학을 고려해보심이....

    방송대에서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가 가장 치열해요.

  • 7. 그래도
    '15.1.8 11:12 AM (221.145.xxx.152)

    그래도 한번 넣어보세요.
    떨어지는것 두려워마시구요.

    저도 청소년교육과4학년인데, 경쟁률이 쎈지 몰랐네요.
    아니면 1학년부터 해보셔도 괜찮아요.

  • 8. 작년2학년편입
    '15.1.8 12:18 PM (122.35.xxx.116)

    3.5(4.5만점)인데 떨어졌어요ㅠ
    경쟁률도 그리 높지 않았던것 같은데;;;
    참고하세요

  • 9. ...
    '15.1.8 12:51 PM (125.31.xxx.26)

    지역대학별로 모집인원과 경쟁률, 커트라인이 틀려요.
    일단 경쟁 약한 지역대학소속으로 신청했다가, 입학후에 지역대학 변경하는 방법도 있어요.
    지역대학 정하는거는 딱히 주소 제한은 없어요.

  • 10. 원글이
    '15.1.9 4:26 PM (211.109.xxx.89)

    2학년에 지원했어요.
    대학로에 있는 본부에 서류제출하러가서 모처럼 대학로 분위기도 만끽하고 참 좋았습니다.
    꼭 합격하고 싶네요^^;; 안되면 다른 전공 추가지원도 해볼까 생각중이예요.
    떨어지는 것 두려워말라는 말씀에 큰 용기 얻었구요.
    다른 여러 말씀들에도 큰 도움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864 중학교 2학년 딸아이가 첫 해외여행을 갑니다. 1 2015/01/07 1,318
454863 만약 서초동 살인사건 남편의 조건이 82에 올라왔더라면.. 다들.. 7 .. 2015/01/07 3,766
454862 앵클부츠 신을때 바지단이 쭈글거리는게 보기 싫어요. 방법 없을까.. 7 ... 2015/01/07 3,890
454861 보관을 표준으로 해야 하나요 강으로 맞춰야 할까요? 1 김치냉장고 2015/01/07 1,386
454860 담도암 말기... 24 꽃남쌍둥맘 2015/01/07 18,704
454859 거실에 들여놓은 화분 3 겨울이네 2015/01/07 1,930
454858 불안증이 심한것이 2 2015/01/07 2,208
454857 테크 액체세제나 피죤 액체세제 쓰시는 분들 질문있어요! 7 액체세제 2015/01/07 2,297
454856 쌍용차 굴뚝 농성자 2명 하루 100만원씩 내라 주거침입 4 퇴거단행 2015/01/07 1,354
454855 피가 되고 살이 되었던 교훈 9 ㅇㅇ 2015/01/07 2,510
454854 매실 년수가 다른것 섞어도 되나요? 1 매실 2015/01/07 1,063
454853 아이젠 1 등산 2015/01/07 906
454852 에이지 투웨니스 팩트 어때요...? 5 ... 2015/01/07 2,143
454851 10살 남자아이의 행동과 태도 어떤가요? 6 안절부절 2015/01/07 1,564
454850 죄송하지만 동영상을 찾고 있는데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1 ... 2015/01/07 930
454849 호텔빼고 갈만한 부페 좀 추천해주세요! 14 부페가야함 2015/01/07 4,318
454848 종로 광장시장 맞춤복 고민 2015/01/07 3,135
454847 패션업계 갑질 '2014 청년착취대상' 수상 이상봉 디자이너 1 세우실 2015/01/07 1,949
454846 초등학교 반배정이요.. 5 자유 2015/01/07 2,305
454845 강아지요. 닭가슴살.오리사사미랑 채소과일만 먹고 살아도 12 . 2015/01/07 1,686
454844 바뀐 주인, 새로운 계약서는 2년, 집주인이 모른척 해요. 5 세입자 2015/01/07 2,226
454843 패딩이 진짜 따뜻하긴 하군요. 9 ... 2015/01/07 4,088
454842 좋겠다 이웃엄마야~~ 손님 2015/01/07 1,460
454841 엄마 패딩사드리려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3 선물 2015/01/07 1,654
454840 [사진으로 떠나는 북한 여행9]아늑한 분위기의 마식령 호텔 NK투데이 2015/01/07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