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인생에 든든한 울타리가 없기도 하고 비빌등도 없고
그런 백이 없다는것도 그렇고
어떤때는 불안증이 너무 커서
살아있는게 힘들다고 느낄때도 있습니다만
주위사람들 아무걱정없이 애낳고
여행가고 회사 관두고 이직하고
공부하고 이런게 이해가 안갈정도로
저와는 정말 다르게 능력이 큰가보다...
세상에 보장된 직업이 없고
인생이 한치앞을 모르는게 누구나
해당되는데 왜 저만 이렇게 불안한건지...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인생에 든든한 울타리가 없기도 하고 비빌등도 없고
그런 백이 없다는것도 그렇고
어떤때는 불안증이 너무 커서
살아있는게 힘들다고 느낄때도 있습니다만
주위사람들 아무걱정없이 애낳고
여행가고 회사 관두고 이직하고
공부하고 이런게 이해가 안갈정도로
저와는 정말 다르게 능력이 큰가보다...
세상에 보장된 직업이 없고
인생이 한치앞을 모르는게 누구나
해당되는데 왜 저만 이렇게 불안한건지...
저도 어제까지 불안증상으로 힘들었는데 오늘은좀괜찮네요 저도 생각이 많아서 큰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