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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뉴스 윤제균감독 인터뷰 보세요?

...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5-01-06 21:24:42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도 많이 보고 영화 팟캐스트도 많이 듣는 편인데요.
그래서 감독 인터뷰도 많이 찾아보고 그러는데..
개인적으로 윤제균감독을 안좋아해서 더이상 보진 않아요;;

윤제균감독 인터뷰는 처음 보는데, 일단 인터뷰 내용의 무게감이 너무 없구요.
(보통 손석희 앵커와의 인터뷰는 다른 인터뷰보다 더 좋던데)
민주화운동을 계속 정치적인 것이라고 하는 것도 좀 거북하네요.
정치적인 의도라는 단어를 5-6번은 사용한 것 같네요.
국제시장이 천만을 넘긴다면 한감독이 천만을 두번 넘긴 첫 감독이 되나봐요. 해운대와 국제시장이라니;;
저는 이 감독의 연출력으로 어떻게 제작비를 유치하는지도 참 궁금합니다만 ㅎㅎㅎ
인터뷰 어떻게 보세요?
IP : 121.161.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봤어요
    '15.1.6 9:28 PM (112.150.xxx.194)

    믿고 안보는 윤제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틀어놓고 딴짓하는데 나오길래 봤더니

    역시나 믿고 안보는 윤제균이었습니다--;;
    진짜 투자받는게 용하네요.
    무엇보다 연출이 너무 촌스러워서 봐줄수가없어요 그양반은
    제가 대단히 고품격 정서를 가진자도 아닌데 너무 유치해요

  • 2.
    '15.1.6 10:10 PM (1.177.xxx.214)

    인지도 있는 감독 중 제가 좋아하지 않는 감독이 두 명 있어요. 윤제균과 김한민이예요.
    윤제균은 중구장창 찍어 대는 그 뻔하디 뻔한 영화들이 지겹고 김한민은 표절의 극치 뻔뻔함의 대명사라 보거든요.
    아포칼립토 표절건에 대해 그들은 재규어지만 우리는 호랑이다라는 멘트를 당당하게 날리는 사람이니..-.-
    그런데 놀랍게도 그 둘의 영화가 한국 영화사 흥행최고기록과 천만을 바라보는 영화게 되었고
    놀랄만한 애국 마케팅을 잘 활용해서 성공하고 있는데 반면 공교롭게도 두 영화 모두 영화적 가치로 본다면 부끄러운 수준이고..
    그래도 영화 감독이라믄 우리가 예술로 쳐주기도 하는데 저 둘은 그저 돈 버는 사업가겠죠.

  • 3. ....
    '15.1.6 10:14 PM (175.223.xxx.108)

    저도 믿고 안보는 감독입니다.
    저사람 영화는 너무 유치해서 볼수가 없어요.
    같이 찍은 배우들까지도 도매급으로 편견 생길라해요.

  • 4. 흠님 찌찌뽕
    '15.1.7 12:39 AM (211.36.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윤제균감독 김한민감독 작품은 믿고 안보기로 한지
    좀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분 있으신게 놀랍기도하고
    반갑기도 해서 댓글답니다^^;;

  • 5. 미꾸라지 처럼
    '15.1.7 2:13 AM (125.183.xxx.172)

    잘 포장해서 이리저리 빠져 나가더군요.

    해운대도 안 봤지만...국제시장도 별로 안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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