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재활용하는 식당이요.

ㅇㅇ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15-01-06 18:54:04
애초에 반찬을 조금씩 덜던가 하지 듬뿐듬뿍주는 밥집이 있었어요. 반찬때문에 단골 된건 아니고 단품음식이 깔끔해서 자주 갔지요. 그런데 우와..손님없을 때 갔다가 우연히 봤는데 먹었던 반찬이랑 밥을 다시 섞어 세팅하더라고요. 저 뿐 아니라 우리회사 직원들 이젠 거기 다신 안가요. 요즘은 식당 가도 아예 반찬은 손도 안가네요.
IP : 211.36.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1.6 7:04 PM (183.102.xxx.32)

    뷔페집 아니면 식당에서 반찬 되도록이면 안먹어요. 제발 재활용 좀 안했음....법으로 만들면 지켜지려나...

  • 2. 친구
    '15.1.6 7:09 PM (175.194.xxx.223)

    주방장 아는 사람있는대요. 가게 많이 옮겼는데
    대부분 반찬 재활용한대요.
    눈앞에서 테이블치울때 바로 한곳에 모으며 치우는곳은
    별로 못봤어요.

  • 3. 반찬도
    '15.1.6 7:58 PM (124.50.xxx.60)

    뷔페처럼 먹고싶은만큼덜어 먹던지 우리가 다먹고 남은거라도 한곳에 섞으면좋겠어요

  • 4.
    '15.1.6 8:12 PM (119.194.xxx.239)

    접시당 300원씩 팔면 좋겠어요.

  • 5. ㅋㅋ
    '15.1.7 2:02 A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엔 300원씩 팔아도 남기고 간거 재활용할듯.

  • 6. 식당주인
    '15.1.7 10:57 AM (211.200.xxx.161)

    저희처럼 안하는집도 있어요. 저도 식당하지만 반찬 많이 주는집은 저도 싫어해요. 재활용할테니까요. 저희는 조금 드리고 필요하시면 더 드린다 이야기해도 이렇게 인심야박하게 장사한다고 망하라고 퍼붓고가요. 조금 드리고 다 버리는게 좋은방법 아닐까요? 그런 이야기 들으면 속상하지만 제 소신갖고 장사하려고 합니다. 이런 식당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257 해마다 해외여행 많이 가나봐요. 13 .. 2015/01/06 4,224
454256 입시학원의 진로지도... 웃기죠. 5 나참 2015/01/06 2,969
454255 푹신한 식빵... 버터에 지져먹기 26 ... 2015/01/06 7,527
454254 이사하신분들 청소는 어떻게 할까요? 7 포보니 2015/01/06 1,646
454253 3억미만 아파트 2채 보유시~~ 8 집2채 2015/01/06 6,377
454252 1년도 안 되서 집 넓혀 이사해도 될까요? 20 갈등녀 2015/01/06 3,590
454251 동네에서 맺은 인간관계 허무하네요 34 섭섭맘 2015/01/06 18,038
454250 세계일보 기자 "우린 정윤회 문건보도 진실이라 믿는다&.. 5 샬랄라 2015/01/06 1,897
454249 개인연금 관련해서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22 ㅇㅇ 2015/01/06 7,627
454248 부모님이 가게하시는분들 월세얼마에요 3 니뵹ㄴ 2015/01/06 1,626
454247 육아고수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5 ㅠㅠ 2015/01/06 1,084
454246 친정엄마가 애 봐주는게 필수인가요? 22 mm 2015/01/06 5,220
454245 못하는것 없는 82언니들! 퀸 노래 좀.. 찾아주세요.. 근데... 10 Queen 2015/01/06 1,308
454244 갑자기 방벽에서 물이 줄줄.. 6 누수??? 2015/01/06 2,189
454243 피부병 삼색길냥이 병원다녀왔어요 11 앤이네 2015/01/06 1,152
454242 한국 쇼핑몰중 페이팔로 결제 가능한 사이트 아세요?ㅠㅠ 어려움 2015/01/06 4,457
454241 순두부 거친 느낌 나는 것요. 4 새우 2015/01/06 1,176
454240 둘 중 어느 전세 조건이 나을까요? 6 전세 2015/01/06 1,275
454239 아무것도 들리지가 않아요...돌발성난청이라네요 13 사라 2015/01/06 4,507
454238 퇴직하신님들~ 퇴직연금관리 어찌하시나요? 1 퇴직 2015/01/06 1,363
454237 친정 강아지가 아기를 물어요 9 ㅇㅇ 2015/01/06 4,276
454236 토토가에서 유승준이 나온다면 보실건가요? 78 유승준 2015/01/06 4,944
454235 주변에 수녀님이나 비구니가 되신 분 있나요? 4 덩치큰 2015/01/06 3,535
454234 일본여행들 많이가는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거에요? 28 다들 2015/01/06 8,183
454233 시어머니 때문에 열받는데 제가 예민한 건지 봐주세요 166 2015/01/05 19,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