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부모님 성향이 저랑 많이 안맞아요 ㅜ
뵐때마다 적응이 ...ㅜㅜ
두분다 성격이 괄괄하시고 직선적이세요.
욕도 잘하시구요 ..
저번에 갔을때는 아버님께서 아버님친구분들에게
ㅆㅂㄴ 이라고 욕하는 것도 봤어요. 저도 같이 있는
식사자리였는데 말이죠.ㅜㅜㅜㅜ
어머님께는 사투리라 표현히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성격이 싹싹하지 못해 이쁨받기 힘들다 라는 식의
성격 지적도 받았어요 .
말투자체가 억세고 명령조세요 ㅜ
남친은 순하고 친구들끼리 있어도 욕을 안하는데
부모님은 왜그러시는 걸까요 ㅠㅜ
저는 저희 아버지 욕하시는걸 생전 들어본적이 없어요.
말투도 조근조근 부드러우시고
웬만하면 화도 잘 안내세요.
가족이지만 서로 지킬선은 지키는 가족 분위기에서
살아온 저로서는 도저히 그 분위기에 융합이 안되더라구요.
남친이랑은 연애만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생각이 드니까 남친에 대한 사랑도 식는 느낌이예요 ㅜ
1. ...
'15.1.6 6:01 PM (180.228.xxx.26)연애만 해야겠다라,,,,
차라리 빨리 헤어지심이
서로 시간낭비 안하게요2. 윗님 저두
'15.1.6 6:03 PM (203.128.xxx.105) - 삭제된댓글그말 하려고 ㅎㅎ
남친 놓아 주세요
내짝 하고도 안맞는게 성향인데
남친에 부모라니요 ㅜㅜ3. 연애는
'15.1.6 6:04 PM (14.32.xxx.97)왜 하나요.
헤어지세요. 남친 불쌍.4. ..
'15.1.6 6:06 PM (121.134.xxx.91)성향을 바꾸기는 어려워요. 결혼했으면 참고 살수도 있겠지만 지금부터 안맞다면 그냥 연애도 하지 말고 헤어지세요. 그런 직선적인 시어머니랑 맞는 여자는 따로 있어요.
5. dd
'15.1.6 6:14 PM (211.172.xxx.190)연애때 안 맞는게 눈에 보이면 결혼하고나면 안 맞는게 몇배로 늘어요. 연애때 정리하심이......
6. ...
'15.1.6 6:32 PM (222.106.xxx.165)사랑 식게 그냥 두세요. 원글님 그집 사람 됐다가는 말라죽어요.
흔히 말하는 결혼전 힌트를 강렬히 받았다고 여기고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는 게 서로 사는 방법입니다.7. ^^
'15.1.6 6:50 PM (182.222.xxx.253)결혼은 유유상종끼리 하는게 가장 잘살아요. 즉 집안도 비슷한 집안끼리 하는게 좋아요. 내 부모 성향도 못바꾸는데 시어른들 성향을요? 절대 못바꾸지요.
연애도 하지 말고 헤어지는게 좋겠어요.잘못하다가는 정때문에 결혼하게 됩니다.8. 음
'15.1.6 8:24 PM (222.110.xxx.73)님 남친도 지금은 안 그렇겠지만 나이들면 그아버지랑 같아집니다.정말 이게 희한한데요.저희 남편도 예전에는 몰랐지만 지금은 아버님과 흡사해요.그렇게 욕하는 사람 정말 싫어요.사람이 똥 오줌은 가려아죠.아들 여자친구앞에서 그게 무슨 짓인지...저급하네요.님이 결정하시겠지만 님 남자친구도 몇 십년 뒤에 그모습입니다.
9. .....
'15.1.6 8:56 PM (112.150.xxx.143)님 남친 성향은 안 그래도
부모님 성격에 익숙해서
욕설, 험한 말투, 돌직구에 내성이 있으니
나중에 와이프가 스트레스 받아해도
100% 이해를 못해줄 수 있어요
결혼 전 그러시면 결혼 후는 더 심해지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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