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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 홈쇼핑 먹거리 유혹.

..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15-01-06 17:57:50
에휴 홈쇼핑 여기 저기 먹거리 유혹이 대단하네요.ㅜ
동원 만두 확실히 싸게는 파는것 같던데..
살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
충동구매 하지말자.
해서 버텼는데.
호박고구마를 구이용 냄비랑 같이 팔고.
마침 허름한 냄비 후라이팬 다팔아 없거든요.
것도 잘넘겼는데.
이젠 제가 좋아하는 유정ㅈ낙지 팔고.
또 다른데선 명란..
윽~~그냥 다른 채널 을 돌리는게 낫겠죠?ㅜ

헉 지금은 또 Ns 에서 낙지 파네요.
애들 방학에 나가긴 싫고,.
참자.ㅜㅜ

사실 엇그저껜 렌지용 돈까스 안사고 애랑 나가서 사먹고 왔어요.ㅋ

IP : 222.99.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홈쇼핑
    '15.1.6 6:05 PM (180.182.xxx.113)

    먹거린 절대 안 삽니다...저도 충동구매 한 번 했다가 조기가 아니라 멸치보다 좀 큰 아이들이 왔더라구요.
    그거 처리하느라 진짜 ㅋㅋㅋ 지금도 조기만 보면 움찔합니다 ㅋ
    이렇듯 부처님 반토막? 같은 저이지만 보게 되면 역시 고뇌에 살짝 빠집니다.
    그러면 재빨리 상품평이나 검색해서 글 다 봅니다. 결국 속는거나 마찬가지고 후유증 큰 상품들이 많아 안 사게 되더군요^^
    그래서 6시 내 고향 등 틀게 되는데..이건 뭐 거의 고문이네요...
    결국 저녁시간 티비는 힘듭니다 힝~

  • 2. ..
    '15.1.6 6:08 PM (222.99.xxx.123)

    ㅋㅋ그렇군요.

  • 3.
    '15.1.6 6:09 PM (112.144.xxx.37)

    난 전철우 소고기양념된거 샀었는데
    맛도 별로
    근데 3개월할부했는데
    고기는 진즉먹고 카드값이 빠져나갈때마다
    도둑맞은 느낌

  • 4. 동감
    '15.1.6 6:37 PM (119.194.xxx.239)

    윤상섭과 빅마마덕분에
    태어나서 처음 맡은 이국적인 누린내 ㅜㅜ

  • 5. 명란 샀었어요
    '15.1.6 6:38 PM (1.230.xxx.161)

    빅마마가 나와서 어찌나 맛나게 먹는지 명란 딱히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서 참지못하고 생애 첨 홈쇼핑으로 먹을 거 사봤는데요
    일단 양이 많아서 몇번 먹고나면 질리고 냉장고에 자리 많이 차지하구요
    산 거 후회하고요 이제 홈쇼핑으로 절대 안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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