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합니다2

yully 조회수 : 2,580
작성일 : 2015-01-06 06:20:08
어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글이 너무 뒤로 넘어가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그 깡패들이 두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딸아이가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것 같아서 글을 올렸습니다.성폭행도 당하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집에 중,고등 자녀를 두신분, 특히 딸아이를 가지신 분들은 부모의 마음으로 조언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자도 아니고 일명 빽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어떤 조직인지는 모르지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며,살해협박에 시달리고 있고,중국 사람들도 많이 보이는걸 보면 중국쪽의 불법적인 조직과도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청부에 의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이건 이제 두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딸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고 현재도 수시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건 분명해 보입니다.경찰은 글쎄요,처음 왔을때부터 의지가 없었고,물론 젊은 경찰분은 경찰인원이 많지않아 쉽지않다고 지나가는 말로 하시긴 하셨지만 같이 오셨던 연세 있으신 경찰분은 들을 생각도 하지않고 무조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몰아갔었습니다.동네 지구대보다 좀더 전문적이고 큰 상급 기관이어야 조사를 제대로 해 주실거 같습니다.하지만 112에 신고하면 무조건 동네 지구대로 연결을 시켜주더군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딸아이 때문입니다.어디에 도움을 청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흥신소는 솔직히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전직경찰이나 공무원도 있지만 조폭조직들도 연관이 많이 되어 있다고 들어서요.아는 분이 의뢰를 받아도 돈을 많이 주는 쪽에 매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 하시더군요.경제적 형펀상 월급쟁이인 저희가 감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제발 도와 주십시요.
집에 자녀들 생각해 보시고 불쌍한 마음을 가지시고 좋은 의견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23.62.xxx.1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6 6:54 AM (175.223.xxx.80)

    그래도 경찰에 의지하는게 낫지않을까요..
    더 윗선에 말해보는것도 좋구요

  • 2. yully
    '15.1.6 6:54 AM (223.62.xxx.113)

    솔직히 기가 막힙니다.누가 왜 돈을 얼마나 주고 시키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자기들에게서 돈을 빌려쓰고 갚지않았거나 지나가다 지들한테 욕을 한것도 아니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아무리 깡패새끼들이라 해도 돈을 준다고 저런일을 하나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참 어이가 없기도 하구요,제가 무슨 원더우먼도 아니고 체구 크지 않구요.그런데 제 앞에서 여럿이서 체구 자랑하듯 서있거나 문신자랑하듯 내놓은거 보면 헛웃음이 나옵니다.남자들이 참 할일없다 싶구요,비겁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지금은 저들이 무리지어서 집단적으로 저같이 약한 사람을 괴롭히면서 풍족하게 먹고살고 자기 자식들을 해주고 싶은거 다 해주면서 키우는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그 끝이 있겠지요.

  • 3. 제발
    '15.1.6 7:36 AM (223.62.xxx.20)

    정신과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상태가 위중하신거 같은데 가족이 이글을 볼수 있다면 좋겠네요.
    본인이 가장 힘들텐데요. 더이상 어떻게 할수 없을때가 오기전에 정신과 가셔서 약을 드시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실겁니다.

  • 4. ㅇㅇ
    '15.1.6 7:41 AM (180.182.xxx.245)

    딸이 어떤피해를 어떻게입었나요
    구체적으로 말씀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910 다 밝혀졌네요 4 아마 2015/07/18 2,621
465909 이럴땐 어떡 하실건가요?~~ 2 2015/07/18 873
465908 요새 입맛없는분들?? 1 고민 2015/07/18 1,052
465907 50대 화장품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 2015/07/18 3,154
465906 자수성가한 남자랑.부모님한테서 곱게 큰 남자중에서 어떤남자가.... 14 ... 2015/07/18 7,814
465905 지난 휴가에서 생긴일 (숙박비문제 좀 봐주세요) 51 여름휴가 2015/07/18 5,341
465904 미국 국내선 액체류금지품목 궁금해요. 5 성현맘 2015/07/18 3,717
465903 보광휘닉스 1 ^^ 2015/07/18 875
465902 노인옆에 있으면 13 hh 2015/07/18 4,048
465901 대전 사시는 분들 도와주세요(주거지 관련) 9 대전 2015/07/18 1,988
465900 40대중반-생리를 15일해요. 3 파란하늘 2015/07/18 2,980
465899 상품권을 우편으로 보낼때 제일 저렴하게 보내려면 1 택배비 2015/07/18 1,427
465898 주말부부...토요일이 기다려지면서힘들어요 --;; 7 주말 2015/07/18 3,504
465897 좋은 대학을 가라는 이유가 뭘까요 37 ㅇㅇ 2015/07/18 5,103
465896 해수욕장 준비 궁금해요 4 여행 2015/07/18 819
465895 연애감정=orgasme 3 소용돌이 2015/07/18 2,223
465894 실내 운동에서 신을 신발 추천요 요요 2015/07/18 850
465893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19 Dl 2015/07/18 5,144
465892 반포주공1단지 제일 작은걸로 매입해서 주거하는거 어떤가요? 6 반포주공1단.. 2015/07/18 2,886
465891 고양이도 대접받는 성남시 7 부러워 2015/07/18 1,922
465890 지금 시댁에 왔는데 남편이 스크린 골프 치러 간다고... 20 증말!! 2015/07/18 4,602
465889 일본어 프리토킹 같이 하실 분! 8 보노보노 2015/07/18 1,435
465888 밖에서 쳐다보는 변태같은놈이랑 한판하고왔네요 8 .... 2015/07/18 3,100
465887 스마트폰으로 82보면 웹툰?탑툰? 그 광고뭐예요? 1 노란참외 2015/07/18 949
465886 씽크대 높이가 어느 정도 되세요? 2 궁금 2015/07/18 4,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