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수 양수경...그녀도 tv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제 조회수 : 2,467
작성일 : 2015-01-05 09:30:11

토토가 정말 재밌게 봤어요

이렇듯 옛향수를 불러줄 내 파릇한 시절..양수경 그녀의 노래가 정말 좋았는데

그녀는 아예 연예계에 발길을 끊었나봐요...

어젠가? FM에서 "당신은 어디 있나요"가 나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좋은 노래 정말 많은데 여러분은 기억하세요?

IP : 59.1.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5 9:35 AM (1.212.xxx.227)

    히트곡이 많았죠. 얼굴도 예쁘고 노래부르는 입모양이 특이해서 집중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예당음반 사장과 결혼하고 조용히 살았던것 같은데 얼마전 남편이 안좋게 세상떠나고
    사업관련하여 우환이 있다보니 무대에 서기가 쉽지 않을거예요.

  • 2.
    '15.1.5 9:39 AM (118.38.xxx.202)

    있을텐데 굳이 방송 나올 필요가 있을까요?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일 뭐가 좋아서..
    먹고 살려고 할수없이 한다면 몰라도
    정말 일이 좋아서 한다면 몰라도..
    자기에게 뭔가 이익이 있어야 하기 싫은 일도 할 것 같아요.
    예전에 정윤희씨도 펜들이 그렇게 보고싶어 했지만 결국 약속장소에 나오지 못했어요.
    다 망한 연애인들이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자존심 다 버리고 할수없이 나오죠.
    오래 얼굴 안보이다 대중앞에 서는거 쉽게 못할 것 같아요.

  • 3. 제제
    '15.1.5 9:44 AM (59.1.xxx.104)

    그런 일이 있었나요?
    기도 안차는 우환이며 스캔들 다가지고 나오는 연예인도 많은데ㅠㅠ
    아니아니..그걸 떠나서
    그냥..전..팬으로서 막 책임지라고 하고픈데.....

  • 4. 이뻐서
    '15.1.5 10:20 AM (211.36.xxx.33)

    그당시 엄청난인기였죠 우리동네에선 그때 초중남자애들한테 인기짱 많았어요 이쁘다고 좋아했던기억이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양수경 너무 이쁘다고해서 살짝 질투가났었는데 ㅋ
    히트곡도 많았죠 보고싶네요
    저는 이별의끝은어디인가요?

  • 5. 이뻐서
    '15.1.5 10:20 AM (211.36.xxx.33)

    이노래가 좋아서 자주들었어요

  • 6.
    '15.1.5 10:24 AM (222.110.xxx.73)

    제가 기억하기론 가요톱텐이었나 음악프로였어요.양수경이 노래 부르고 있었는데 대기선수가 hot 였나 확실히 기억이 안 나는데 유명한 아이돌 남자가수였어요.방청객이 엄청난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죠.그때 양수경이 노래부르다 너무 당황하더라고요.여자애들 함성 때문에 양수경의 노래소리가 안 들리더라고요.멈칫멈칫 당황하는 양수경이 그이후로 안 보이더라고요.이지연과 더불어 좋은 노래 엄청 많죠.그러다 그러다 유부남인지 제작사인지 결혼했다고 들었네요.

  • 7. 궁금해서
    '15.1.5 10:34 AM (222.119.xxx.240)

    근데 양수경씨는 푸틴이랑 어찌 아는 사이래요? 전에 신문기사로 살짝 읽은거 같아서요

  • 8. 제제
    '15.1.5 10:40 AM (59.1.xxx.104)

    예당 사이트라도 가서 졸라볼까요?
    양수경은 팬클럽 없나요?

  • 9.
    '15.1.5 11:59 AM (93.82.xxx.26)

    유부남과 간통 뭐 이런걸로 상간녀다 뭐다, 그래서 방송엔 못 나올걸요. 주어없어요,

  • 10. ++
    '15.1.5 2:25 PM (118.139.xxx.190)

    양수경 테잎 사서 듣고 또 듣고....모든 수록곡이 다 좋았어요....
    예당 사장 몇년전에 자살했죠???
    기구한 운명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875 소통이나 친밀해지는 법을 잘 몰라요. 구체적으로 인간관계에 소소.. 4 기본 2015/01/08 1,844
453874 직장다니시는분들..애들 방학때 식사는 어떻게 챙기시나요? 5 초6 2015/01/08 1,777
453873 2015년 1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5/01/08 682
453872 방금까지 있었던 성급한 결혼글에서 댓글중 링크 걸어 주신거 볼수.. 3 박하 2015/01/08 1,328
453871 열등감이 없다는 것 30 ㅇㅇ 2015/01/08 8,844
453870 이런 경우 카드 사용액이 누구의 연말정산에 포함되나요? 2 연말정산 2015/01/08 1,104
453869 이제 9살 여아..알파벳도 아직 다 몰라요...ㅠ.ㅠ 7 고민고민 2015/01/08 1,779
453868 중3, 고1 수학교과과정 바뀌었나요? 2 중3학생 2015/01/08 1,817
453867 간쪽으로 잘보시는 명의는 어느병원에 계시나요? 9 꽃남쌍둥맘 2015/01/08 1,982
453866 정장바지 살 때마다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5 흑흑 2015/01/08 2,985
453865 도쿄 경유 할때... 10 삼시세끼 2015/01/08 2,493
453864 현장토크쇼 택시 대리특집편 364회 재방송편성일자 아시는분계실까.. 7 .,.., 2015/01/08 1,691
453863 학교 쌈 하려는게 아니구요.. 성균관대 성신여대 나왔는데 S대 .. 19 ... 2015/01/08 4,633
453862 패밀리 세일 이라는건 구입했던 고객만 해당되나요? 1 .. 2015/01/08 890
453861 응가 하면서 햄버거에 커피 마시는 남자는 뭔가요? 3 더블 2015/01/08 1,846
453860 빌게이츠가 2조나 들여서 똥물을 정화한다네요. 참맛 2015/01/08 1,173
453859 남편이 귀여워요 12 . 2015/01/08 3,349
453858 헐 택배가 지금 왔어요 7 ... 2015/01/08 2,652
453857 대한민국 최악의 광고 5 5 ... 2015/01/08 3,120
453856 분당, 판교 쪽에 이비인후과 어디 다니세요?ㅠㅠ 8 2015 2015/01/08 6,048
453855 원어민(필리핀쌤말구요) 전화영어, 스카이프 추천해 주세요. 4 gg 2015/01/08 2,026
453854 오랫만에... (시) "다시" 12 건너 마을 .. 2015/01/08 1,944
453853 지금 안주무시는 분들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실건가요 2 왜 안주무세.. 2015/01/08 1,223
453852 "정치댓글 작성 대가로 월 25만 원 지급 인터넷에 비.. 7 샬랄라 2015/01/08 1,157
453851 고양이를 불에? 해프닝으로 마무리 참맛 2015/01/08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