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회원권이 남았는데 연락없는 코치의 심리는 몰까요?

도대체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15-01-04 20:53:17

몸이 아파서 한동안 운동을 못했어요.

그래서 회원권이 횟수로 꽤 남았구요.

아직도 회복상태는 아니지만 슬슬 다시 시작할까 싶은데

정작 운동코치에게 물어보면 대답이 시원찮아요.

즉 오라도 아니고 안오라고 아니고..

제 생각엔 제가 지금 몸이 완전히 회복된 상황이 아니래서

운동효과가 잘 나기 힘들어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제가 간간이 물어보기 전에는 절대 먼저 안부를 묻지 않아요.

이거 먼저 회원권 끊어놓은 회원이라고 너무 신경안쓰는것 아닌가요? 환불도 안되고 말이죠.

보통이면 언제 다시 시작할지 제 컨디션도 물어보고 할거 같은데 말이죠.

저도 지금 운동효과가 잘 안난다면 비싼 회원권 막 사용하기도 망설여지는데

적극적으로 오라고 안하고 지금은 운동보다는 제 몸상태 정상화가 우선이라고 하니

연락만 가끔 하고 정작 다시 운동시작은 못하고 있어요.

아니, 저랑 운동얘기하는걸 안좋아하는것 같아요. 대화를 해도 전혀 운동이야기를 안해요.

일반 이야기는 문자로 대화가 잘 오가는데 제 운동얘기를 물으면 대화가 딱딱해져요.

예전에 개인적으로 친했고 코치가 저한테 맘있다고 표현한적도 있긴한데

마치 제 회원권을 계속 연락할 구실로 삼는 느낌도 들구 복잡하네요.(착각일수도 있지만 제 회원권이 끝나면 제가 연락할 일이 없어질까 그러나 싶기도 해요..)

IP : 203.234.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15.1.4 9:30 PM (220.123.xxx.94)

    코치가 정상이 아니네요~
    맘있다고 표현을 했다구요?

  • 2. ㅡㅡ
    '15.1.4 10:02 PM (221.151.xxx.242)

    지난번에도 글올리신거 같은데....
    꼭 코치가 오라고해야 갈수있는거에요?
    님이 먼저 시작하고 싶다고 말하면 되잖아요.
    이런거 저런거 생각하지 말고 그냥 시작하고싶다고 언제부터 할수있냐고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961 사모님모시는 개인비서들 월급은 얼마나 될까요? 5 .. 2015/01/07 10,487
454960 tbj 같은 패딩사면 없어보이나요? 10 2015/01/07 3,465
454959 미국 사셨거나 살고 계신 분들 질문요 18 &&.. 2015/01/07 3,661
454958 토토가 김정남 너무 웃겨요..예능 추천... 11 ㅎㅎㅎ 2015/01/07 4,339
454957 빅사이즈쇼핑몰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 2015/01/07 2,282
454956 뜨거운 물 넣은 페트병 질문요 3 12 2015/01/07 5,730
454955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 10여명 학대"..구미.. 2 샬랄라 2015/01/07 1,860
454954 전기요금폭탄.ㅠㅠ 좀 봐주세요 43 슬픔 2015/01/07 15,781
454953 치아에 금갔다는데 밴드(치아링. 반지?)효과있나요 4 치아 2015/01/07 1,685
454952 초간단 마늘짱아찌담그는법 알려주세요~~ 1 .. 2015/01/07 2,309
454951 꿈해몽좀 해주세요.누군 죽을 꿈이라던데 1 ㅋ꿈해봉 2015/01/07 1,832
454950 캐나다 2년정도 친구가 와서 지내라는데요.. 14 2년 2015/01/07 5,479
454949 최초분석 이게 아파트 가격이다 3 뉴스타파 2015/01/07 2,603
454948 초등3학년올라가는 남아 4 초3 2015/01/07 1,520
454947 노트북 수납가능한 백팩 추천해주세요~ 2 대딩아들냄 2015/01/07 1,199
454946 유보통합대비를 나름 하고 있는데, 이게 맞을까요? 2 고라니요 2015/01/07 1,924
454945 시아버님 정신과 추천좀부탁드려요 1 chloe 2015/01/07 1,460
454944 병행수입 제품 진짜 믿을만한가요??? 7 ... 2015/01/07 3,026
454943 저녁준비 다 해놨는데 술 약속 있다네요... 7 짜증 2015/01/07 1,874
454942 왜 우리나라는 자식만 더 참아야 하는걸까요? 13 궁금 2015/01/07 3,622
454941 알고지내던 엄마의 학벌을 알게된경우 어떠세요? 64 평소에 2015/01/07 28,465
454940 뿌리염색 집에서 성공하신 분 팁과 염색약추천 부탁드립니다 6 뿌리염색 2015/01/07 4,696
454939 문닫은 교회, 옷가게 체육관 술집으로 변신 2 세계는 지금.. 2015/01/07 1,802
454938 마법 같은 하루~ 이거 당첨 되고파요 lim920.. 2015/01/07 983
454937 지금 네이버 홈페이지에 금융감독원 팝업창이 사라지지가 않아요. 4 네이버 2015/01/07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