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얘기하는 중에도 그속에 날이 서있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조금이라도 자기 기분을 건드렸다 싶으면 바로 말로 앙갚음 해준다던지,,
은근히 사람을 비꼰다던지..
아니면 질투 시기가 들어있다던지....
제 머리위에서 놀려고 하고..
이런 분위기를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면 정신적으로 피곤해져요
선하고 만나고 헤어지면 기분좋아지는 그런 사람만 만나고 싶어지는 날이예요..
제가 짧은 인생 살아오며 만나 그런사람은 제 다섯손가락안에 들정도로 적어요...
저도 나름 제가 원하는 그런사람이 되려 노력하는 중이라지만, 이렇게 험담을 하는 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겠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