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까 생각하는 사람이
녹내장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약물치료하고 그러면 20-30년은 괜찮다고 하는데...
배우자로서 녹내장이 있다는게 걸림돌이 될까요?
녹내장은 얼마나 심각한 병인가요?
감이 잘 안와서..
조언 듣고 싶습니다.
만날까 생각하는 사람이
녹내장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약물치료하고 그러면 20-30년은 괜찮다고 하는데...
배우자로서 녹내장이 있다는게 걸림돌이 될까요?
녹내장은 얼마나 심각한 병인가요?
감이 잘 안와서..
조언 듣고 싶습니다.
녹내장은 시력을 점점 잃어가는거예요.
울할머니 진단받은지 오래되었는데...
짐 80넘으셨거든요... 앞을 못보는지알았는데
불편하시겠지만 잘 사셔요..
사랑한다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아직 시작전이시네요.
녹내장은 치료가 안되나요? 나중엔 의학이 발달돼서 20년 후엔 치료가 가능하겠죠?
그렇지않을까요?
그거말고 다른건 다 맘에 드시나부다...^^
녹내장초기면 걱정안하셔도되요- 요새 녹내장약물 워낙좋구 젊은사람들 진단받는 저안압녹내장은 진행속도도 느려서 80-90세 될때까지 거의 실명걱정없이 잘 삽니다~
아직 시작전이면 시작하지 마세요...
아무리 의학발달 되었다 해도 "남"일과 "가족"일은 또 기분 달라요....
고등학교때 진단받고 자발적 비혼입니다. 25년 이상 녹내장 환자지만 그것으로 인해 아프거나 주위를 힘들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본인이 약물관리, 스트레스 관리, 생활에서 주의할 점을 잘 수행하는 것이 예후와 관련이 있겠지요. 만나볼 생각이 있는 정도인 상황에서 병을 오픈한 것 보면 남자 분이 사려가 깊거나 아니면 없는 거겠죠? 병보다는 질병에 대하는 생활태도를 보고 판단하면 되지 않을까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아직 초기이고 관리 잘하면 평생 사는데는 지장 없을걸요??
녹내장 위험한 병인건 맞지만...
주변보면 발병한지 수십년 되셨는데도 생활하시는데 전혀 지장 없으시던데요?생각보다 진행이 더딘가 보더라고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62955 | 대천 해수욕장 조개구이 집 괜찮나요?? 6 | 아모르파티 | 2015/07/11 | 2,257 |
462954 | 직상상사때문에 진짜 힘드네요,, 6 | dalong.. | 2015/07/11 | 1,616 |
462953 | 화장품냉장고 어떤가요 1 | . | 2015/07/11 | 862 |
462952 | 다들 남편 어디서 만나셨나요?? 29 | blank | 2015/07/11 | 6,965 |
462951 | 아기를 낳으면 성격이 변하나요? 9 | 아기를 낳으.. | 2015/07/11 | 2,023 |
462950 | 여기서 이혼법률 좀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7 | ... | 2015/07/11 | 1,233 |
462949 | 음식 못하시는 분들 요식업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29 | 내돈아까워 | 2015/07/11 | 6,653 |
462948 | 예가체프 괜찮네요! 12 | ㅇ | 2015/07/11 | 2,794 |
462947 | 수능치뤄 보신분들요.. 9 | 수능 | 2015/07/11 | 1,977 |
462946 | 자궁근종관련해서 문의 드려요. 10 | 맹랑 | 2015/07/11 | 2,646 |
462945 | 왜 이럴까요? 10 | 형제자매 | 2015/07/11 | 1,546 |
462944 | 에어컨 없는 원룸에서 요리 하나 했더니 죽을꺼 같아요 13 | ㅠㅠ | 2015/07/11 | 4,402 |
462943 | 재산세 글을 보고 속상해서 ..집을 샀는데.. 2 | 재산세 | 2015/07/11 | 2,536 |
462942 | 쌀에 바구미가 생겼는데 괜찮을까요? 11 | 음 | 2015/07/11 | 2,063 |
462941 | 가사가 정말좋은 노래 뭐있어욤? 그리고..좋은책두 추천해주세요 .. 6 | 아이린뚱둥 | 2015/07/11 | 1,086 |
462940 | 요즘 집집마다 백수가 그리 많은가요? 10 | 궁금 | 2015/07/11 | 7,733 |
462939 | 요즘 고추장 담아도 될까요? 6 | 도움바랍니다.. | 2015/07/11 | 1,232 |
462938 | 주진모는 기타도 잘 치나봐요 ( 스포) 2 | 은동아 폐인.. | 2015/07/11 | 1,407 |
462937 | 향수 하나로도 행복해지네요~~^^ 22 | 시원한 저녁.. | 2015/07/11 | 6,229 |
462936 | 여성신문서 시작된 ‘히포시’ 불길 ‘활활’ 1 | 그래핀 | 2015/07/11 | 712 |
462935 | 유흥업소에 출입에 관한 개인적 고찰... 1 | 자취남 | 2015/07/11 | 2,184 |
462934 | 무도 정형돈 웃겨요 9 | ㅇㅇ | 2015/07/11 | 4,544 |
462933 | 중국에서...중국인 주인으로부터 보증금 돌려받을때 2 | 월세거주 | 2015/07/11 | 693 |
462932 | 삶의 마지막이 될것 같은데 문병갈때 뭐가 좋을런지? 14 | 슬픔이 | 2015/07/11 | 3,767 |
462931 | 외국인의 제스처 7 | 뭐지? | 2015/07/11 | 2,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