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어나 숨쉬며 살아가는게 힘드네요..

... 조회수 : 1,814
작성일 : 2015-01-02 23:50:12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서 몸부림 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왜 더 살아야하는지 몰라서 고통스럽네요...
그래서 저보다 더 젊은 애들도 자살을 하는거겠죠.......
70억은 날린거 같은 아버지 ... 그런 남편을 끝까지 떠나지 않고 뒷바라지 하는 엄마 
모든 화풀이의 대상이었으며 그 고통을 같이 느껴야하는저.....
남편 빚은 갚아줘도 내 공부는 안시킨 부모 ... 
생에 집착이 강해 보통 80까지 산다면 15년 남았다하니 내가 그것밖에 못산단 말이야 하며 
화내고 오락프로 보며 낄낄 웃으며 즐겁게 지내는  너무도 인생이 즐거운 아버지.. ..
그런 엄마 아빠 모습볼때마다 제 머리가 미쳐가는거 같아요.
전   자식도 없고 조금만 더 용기를 내면 끝낼 수 있을것 같은데.........
IP : 1.237.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583 토토가에 나왔으면하는 가수 얘기해봐요 32 다람쥐여사 2015/01/03 4,182
453582 유니클로 히트텍 사이즈 2 유니클로 2015/01/03 4,147
453581 남자친구 엄마가 선물 주셨어요~ ^.^ 2015/01/03 1,637
453580 아이 스키탈때 얼굴 가리는 워머 어떤게 좋고 어디파나요? 1 초등학생 2015/01/03 1,179
453579 대구지역 뷔페추천해주세요 4 대구 2015/01/03 1,439
453578 이상순 인스타그램이요 ㅋㅋㅋ 13 ㅋㅋㅋ 2015/01/03 22,644
453577 여자분들이 대표적으로 싫어하는 남자유형 뭐가 있을까요?? 14 비상하리라 2015/01/03 4,682
453576 브이넥 니트나 많이 파인 원피스 같은거 입을 때 가슴 선 일자로.. 3 궁금이 2015/01/03 4,174
453575 침구청.. 1 전진 2015/01/03 1,250
453574 오늘 토토가 8개월 임산부도 춤추게하네요 5 토토 2015/01/03 1,919
453573 유승준 오늘 딱 하루만 면죄부 주고 싶다는 생각이... 48 휴.. 2015/01/03 7,038
453572 둘째 고민.. 8 엄마 2015/01/03 1,290
453571 터보 엄정화가 짱이네요. 3 ... 2015/01/03 3,861
453570 난 둘째 낳는다고 한적이 없는데. 7 .. 2015/01/03 1,897
453569 수의사 선생님 계신가요?강아지 잘 아시는분ㅜ 6 bab 2015/01/03 1,615
453568 무대 장악력이 다르네요. 24 호호 2015/01/03 20,440
453567 제가본학생이 음악 천재일까요 4 2015/01/03 2,129
453566 무도 토토가 솔직히 저번주보다 별로네요 34 ..... 2015/01/03 11,535
453565 지금 미생 연속방송 보고있는데 궁금해요. 8 ㅎㅎ 2015/01/03 3,102
453564 재건축 추진중인 단독매매 어떨까요? .. 2015/01/03 1,334
453563 김건모씨 42 봄날벚꽃 2015/01/03 13,499
453562 무도-춤추면서 울었어요 10 뭐래 2015/01/03 3,906
453561 중딩아이와 국내여행 어디 좋을까요? 2 씽씽이 2015/01/03 1,761
453560 토토가 보면서 1 토토가 2015/01/03 1,519
453559 엄정화대단 15 우와~ 2015/01/03 6,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