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체// 안철수가 당하는것이 전라도와 뭔 상관있길레 전라도 비난이십니까?

열불나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15-01-02 22:19:26
실체
'15.1.2 6:57 PM (175.253.xxx.196)

끝이라면 끝내야지요
거기서 양보만 하고 유세도우미만 하실려는지
합당순간부터 전라도 정치능구렁이 밥이네요 밥..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934592&page=1&searchType=sear...

..............

실체라는 분.. 당신의 발제글도 그렇고.
댓글도 그런데..

도대체 전라도 정치세력 그 누가 안철수를 이용했는지?
박원순이던 문재인이던  전라도와 아무  상관도 없는 영남 출신 정치가들이고...김한길은 서울 출신 정치가인데.

전라도 정치세력들 노무현 이후 주구창창 영남 친노들에게 뒷통수만 얻어 맞았고.
영남 친노 세력들이 깽판치고 망해먹으면.. 손학규와 박지원 같은 정치가들이 뒷 정리하고 호남 유권자들이 단결해서 수습하면.
다시 영남 친노 정치세력들이 깽판치기의 반복이였는데.

안철수가 저리 망가진것이 전라도 정치세력들 탓입니까?
재보궐 선거 김한길 안철수 흔드는 공천파동 연판장도 영남 친노 문재인 세력들이 핵심 주동자들 이란것이 들어났고.

손학규의 실수로 친노혁통을 받아주고 모바일 투표 받아준덕에 영남 친노계파들이 다 장악하고 영남 친노세력들에게 손학규 뒷통수 맞고..총선 이후 친노 그들 마음대로 난리는데.
영남 친노들이 다 망쳐먹고 그들이 잘못하면 전라도가 비난듣고.
안철수가 영남 친노 문재인 세력들에게 뒷통수 맞은것을 왜 전라도 능구렁이니 어쩌니 하면서 비난들어야 하는지?


박지원이 민주당으로 돌아가자 .
전라도 정치가 입장에서는 당연한 주장입니다.
전라도 정치가들의 의지로 민주당 간판이 내려진것도 아니고. 전라도 유력 정치가들 누구도 안철수와 손잡은적 없어요.


IP : 103.10.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라도 분들은
    '15.1.2 10:45 PM (118.43.xxx.16)

    왜 그런 친노와 운동권을 지지하나요?

    지난 15년 동안 이들을 지지한 결과 뭐 나아진 것이 있나요?
    노무현 무리에게 한 번 속았으면 됐지, 두 번 속으면 속는 쪽이 멍청이가 되는 것이죠.

    전라도 분들은 불만이 있으면 털어놓고 이야기 하세요. 이런 글 썼다가 지우는 분들이 많은데, 여러분들이 침묵을 지키면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생각을 알 수가 없죠.

  • 2. 새정연은
    '15.1.2 10:51 PM (118.43.xxx.16)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 (대다수 전라도 출신들)과 안철수현상으로 표출되는 유권자들의 일종의 연합체죠. 그런데 지금 지도부에 있는 친노들과 운동권은 이 두 세력에 관계없는 부류들입니다. 이 부류들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전라도 유권자들이 정신차리고 이들에게 "노"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것 할 수 있겠어요?

  • 3. ...
    '15.1.2 11:07 PM (122.34.xxx.31)

    경상도 유권자들이나 잘 하세요.

  • 4. 진홍주
    '15.1.2 11:12 PM (221.154.xxx.133)

    참내 전라도는 왜 또 끌여들이나요 요점은 알겠지만
    경상도 사람들이나 붙잡으세요.광주의 선택과 전라도에서
    새다가리당이.당선됬어요 그들은 변화될 준비가 되있는데
    그게 두려운지 뻑하면 전라도 끌어들이네요....민주당된다고
    전라도 당이 된다는 오바가 더 꼴갑이예요 민주당이 되고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민주당은 더이상 후보도 못내는
    군소정당에서 사라지는 정당이 되겠죠....민주당에 미련도없고
    애증만 남아있는데 이참에 확실히 애증조차 접게해주는 작태
    너무 고맙네요 이제 미련없이 버릴 수 있으니까요

  • 5. 경상도
    '15.1.2 11:13 PM (118.43.xxx.16)

    유권자들은 잘 하고 있죠.

    4대강 사업 예산의 70%가 낙동강 주변에 뿌려졌잖아요. 이는 이명박으로 지지한 댓가가 아닐련지요.

  • 6. 백제 신라때처럼
    '15.1.2 11:35 PM (72.194.xxx.66)

    나라가 나뉘면 좋을려나요?
    하도 경상도 전라도 나눠 그러니..... ㅠㅠㅠ

  • 7.
    '15.1.3 12:53 AM (121.167.xxx.109) - 삭제된댓글

    한마디로 기믹이죠. 이간질이 목표에요.
    진짜 안철수 지지자라면 안철수를 가장 강력하게 지지했던 곳이 호남이었다는 것을 앑아요.
    그리고 안철수가 어려움을 겪는 과정을 같이 지켜본 사람들은 호남이 거론되는데 어리둥절해 할 겁니다.
    그런데 호남세력때문에 망가졌다고 얘기할 이유가 없죠.
    그리고 지금 현재 새정연 지지율이 빌빌 거리는 건 호남에서 더이상 새정연을 믿지 않고 있기때문이죠.
    호남 사람들이 친노를 지지한다구요? 친노들이 호남 뒤통수를 어떻게 때려왔는데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나요
    영남 한표는 호남 열표와 맞먹는다 라는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도 들었는데 친노한테 애정이있을리가.
    그냥 그분들은 가장 승산 있는 사람을 전략적으로 미는 분들이에요. 이길 수 있는 사람을 말이죠.

  • 8. 열불나
    '15.1.3 9:01 AM (103.10.xxx.35)

    전라도 분들은'15.1.2 10:45 PM (118.43.xxx.16)//

    전라도 유권자는 노무현 정권이후 친노 지지하지 않아요.
    않지만.
    전라도가 새누리당 세력들에 당한것이 많아서 반 새누리당 세력들을 지지하다 보니까.
    영남 친노세력들이 그 공간을 파고들어서 기생하는거죠.

    정세균 당 대표이후.
    아무것도 없는 손학규를 당원들이 당대표 만들었고.,
    한나라당이 천당밑에 분당이라는 분다에서 손학규의 승리 이후.
    한나라당이 극심한 공포에 빠지고 그런 상황에서.. 자신감에 넘친 손학규 당대표가 영남친노 혁통세력들을 받아들이고 박지원 팽시키면서 모바일 투표를 받아준후 영남 친노들이 헤게모니 장악하고 당권을 친노들이 가지고 노는상황.

    문재인 대선후보 된것도 모바일 사기질의 결과.
    안철수 현상도 문재인에 표주기 싫은 유권자들의 힘.
    하지만 문재인씨가 단일후보가 되자 ..어쩔수없이 문재인에 올인 투표했다가 전라도만 집단으로 얻어터지고.
    그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전라도 대의원들이 김한길 대표만들어서 친노에 거부한다 명확히 말했고.
    전라도 유권자들도 친노 싫다는 목소리 지속적으로 내고있고 그것이 여론조사로..보궐선거 순천곡성 지역구에서 친노 서갑원 낙선시키고, 이정현 당선으로 말하고있죠.

    전라도는 노무현 정권이후 지속적으로 친노에게 뒷통수맞고 전라도 정치가들 다 거세당하고있고.
    오늘날도 늙은 박지원이 전라도 정치가 대표라고 저러는 상황.,
    영남 친노세력들이 전라도의 정치 새싹을 모두다 도륙내고 뿌리체 갈아엎어버린 상황인데.

    이번 전당대회에서 친노가 당권 잡으면 필연적으로 분당됩니다.
    전라도에서 친노 좋다는 사람들 많지않아요.
    친노가 당권잡고 전라도의 선택지를 빼앗기에 어쩔수없이 반새누리당 지지할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158 세월호771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5/25 618
561157 노 전 대통령은 어떤 과오라도 입도 뻥긋해서는 안 되는 기묘한 .. 1 조정 2016/05/25 1,118
561156 카페인을 몸에서 빨리 빼려면? 9 괴로워요 2016/05/25 10,616
561155 남자 아이 방은 이렇게 칠해줘도 좋을 거 같네요 5 봉봉 2016/05/25 1,617
561154 오메가 시계 밧데리 교체 - 도움 부탁합니다. 10 시계 2016/05/25 5,177
561153 과일가게에서 남자점원이 엄마 라고 불렀어요-_- 19 mm 2016/05/25 4,183
561152 굉장히 웃긴 기사예요.웃고 가세요 1 ㅍㅎ 2016/05/25 1,606
561151 사각형얼굴 화장할때 턱옆에 무얼바르나요? 9 모모 2016/05/25 1,476
561150 길이가 엄청 긴. 실파. 다듬기 1 2016/05/25 939
561149 전세집 못박은 벽은 도배 새로 해줘야 하나요? 5 전세 2016/05/25 5,026
561148 사춘기 남자 애들 엄마를 만만하게 보나요? 14 사춘기 2016/05/25 4,273
561147 반기문 대선출마 선언이라고 속보뜨는데요 16 반기문 2016/05/25 6,432
561146 문득 든 생각?? 2 생리증인데 2016/05/25 799
561145 실비보험 청구를 모바일로 해볼까하는데 해보신분께 4 여쭤봐요 2016/05/25 1,554
561144 욕심있는 남성이 여자 화장실을 들여다 보며 감상했는데.. 4 ..... 2016/05/25 1,585
561143 108배 꾸준히 하면 체형이나 몸매 변화가 올까요? 12 ^^ 2016/05/25 7,248
561142 (남편과 같이 보려합니다) 저희집이 풍족한 편인가요? 76 궁금맘 2016/05/25 24,425
561141 공황장애? 결국 스트레스의 응집체 8 Neoten.. 2016/05/25 3,640
561140 빨래 전기건조기 써보신분!!!! 3 ........ 2016/05/25 2,249
561139 깻잎이 입맛을 당기나요? 5 oo 2016/05/25 1,348
561138 강남 세란의원 진료받아보신분? 목 디스크등 교정 치료 받으려는데.. 4 병원 2016/05/25 1,633
561137 식탁 몇인용쓰세요?..4인용?6인용? 11 ... 2016/05/25 2,502
561136 페넬로페 크루즈는 미남들 다 버리고 짐승남과 결혼했네요 10 푸른연 2016/05/25 5,793
561135 싫은사람한테 표정 못숨기는거요, 저만 그런가요? 6 딸기체리망고.. 2016/05/25 2,816
561134 남편이 주는 생활비 6 머리지끈 2016/05/25 3,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