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뚱뚱냉장고 버리고싶어요! 일반가정에서 작은 냉장고는 많이 불편할까요??

--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5-01-02 21:47:23

23평집인데 부엌이 굉장히 좁게 나온 구조에요.

그런데 양문형 냉장고가 턱하니 자리잡고 있으니 왜이리 답답하고 불편한지....

오늘따라 유독 거슬려서 냉장고 검색하다보니

양문형 아닌 일반 냉장고 슬림한 것이 보이네요

위가 냉장실 아래가 냉동실인.. 메탈스타일의 냉장고요~~

요게 굉장히 맘에 드는데...

용량은 지금 냉장고의 절반정도에요

(에너지효율은 2등급..)

요거 써도 괜찮을까요??

너무 작아서 불편하려나요?

지금냉장고도 사실 열어보면 넣어놓고 잊혀져가는 식재료들도 많고..

정리하고 비우면 그다지 넣을게 별로 없는 듯하고..

저장반찬보다는 그때끄때 하는 반찬을 주로 먹거든요.

그래도 4인 살림인데 큰걸 써야할지...

절반정도 냉장고로도 충분히 운영가능할까요

써보신 분 혹시 있으실까요!!

IP : 125.179.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냉
    '15.1.2 9:50 PM (175.196.xxx.202)

    있으면 괜찮아요
    제가 양문형 깊어서 이거 계속 알아보는데 언니가 먼저 바꿨어요
    속이 다 시원하다네요

  • 2. 회사에서 쓴적 있는데요
    '15.1.2 9:51 PM (119.195.xxx.119)

    냉동실도 칸칸이라 적게 들어가요 냉장실도 작은데 냄비큰거하나 넣으려면 다른거 다 빼야 할거예요그냥 쓰시는게 나을듯해요

  • 3. 위에 이어~~
    '15.1.2 9:54 PM (119.195.xxx.119)

    냉동실 칸칸이라함은 서랍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작게 들어가요 아이스크림 케익 하나 넣으려고 서랍뺏던 기억이 나네요

  • 4. 새댁
    '15.1.2 10:00 PM (218.237.xxx.101)

    벌써 2년 전이긴 하지만 저 혼수품 살 때 냉장고가 1등급인 제품이 별로 없어서 물어보니까 2013년 전후로 에너지 등급 나누는 기준이 강화되서 현재 2등급 냉장고인 경우 예전에는 1등급이었대요. 참고하시라고..^^

  • 5.
    '15.1.2 10:07 PM (124.50.xxx.70)

    저 그거 쓰고 있는데요. 김치 잘 안먹는 3인가족이라...충분하더라구요.
    오히려 냉장고에 넣을곳이 없다 생각하니 재료도 조금씩 사고 쟁기는거 안하고
    야채 과일 고기 생선이며 신선하게 바로바로 먹게 되었구요.
    청소도 쉽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얼마나 되었는지 칼같이 알게 됩니다.
    메탈슬림 엘지에 1등급 있어요.

  • 6. 전진
    '15.1.2 10:50 PM (220.76.xxx.102)

    여름에는과일넣어야지 쌀들어가야지 잡곡들어가야지 고추가루멸치들어가야지
    여름에시원한물넣어야지 우리는두식구살아도 버리는음식 재료없고 김냉속에는
    멸치팥물 떡국떡 나는한대더사고싶네요 냉동실에젓갈들어잇지 아직도 안들어가고
    배란다에잇는것도 잇네요 투도아옛날냉장고는 냉각기가하나로돌려서 냉장고가
    돌아가기때문에 냉동실에서 냄새납니다 냉동실음식이 냄새베서 어떻게그때그때사서
    해먹어요 날굿는날도잇고 기본재료만 장만해서 넣어도 모자르는데 실재냉장실은
    반찬찬장빼면 넣을공간 그리없던데 북어다시마 미역이런거는 여름에는냉동실넣어야하고

  • 7. 전업이시면
    '15.1.2 11:05 PM (59.29.xxx.52) - 삭제된댓글

    전업이시면 그때그때 장볼 수 있으니까 괜찮을 듯 해요.
    맞벌이시면 장보기 힘들거나 깜빡했을 때를 대비해서 상비해놓을 것들이 필요하니까 무리다 싶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289 장어구이에 어울리는 반찬 뭐있을까요? 8 모모 2015/01/05 7,777
454288 이거 바람피는 거 맞죠. 9 빡침 2015/01/05 7,282
454287 예비 초6학년 3 학습 2015/01/05 1,409
454286 충치치료한후 밥을 먹을때마다 아파요. 3 칼카스 2015/01/05 2,956
454285 개가 서열을 중시여긴다는데요. 키우시는 분들~ 9 . 2015/01/05 2,070
454284 결혼준비, 이건 하지마라. 품목 알려주세요^^ 21 아트온 2015/01/05 7,033
454283 내일 오후 4시에 우리 고양이 중성화 수술 시키는데 지금 목욕시.. 7 원글 2015/01/05 2,722
454282 20대에돈모으려면 타지자취 비추요? 2 음고민 2015/01/05 1,264
454281 토토가에서 주영훈 노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네요 6 대단 2015/01/05 4,252
454280 방학중 아이들 삼시세끼 장보기 7 아줌마 2015/01/05 2,870
454279 부천 백화점 사건 2 77 카트홀릭 2015/01/05 16,729
454278 큰아이가 자꾸 저처럼 느껴져요. . 4 다중인생 2015/01/05 2,225
454277 건설업체들 사다리타기 어플로 담합 눈먼돈 먹기 짬짜미 2015/01/05 855
454276 월화 드라마 뭐 보시나요? 20 드라마 2015/01/05 2,843
454275 파사트, bmw 500?, 벤츠 e클래스 11 2015/01/05 3,197
454274 치질 수술 병원이요~ 2 고민 2015/01/05 1,503
454273 인터넷으로 김치냉장고 구매해도 되는지요? 11 김치냉장고 2015/01/05 2,880
454272 싱가폴3박4일여행 꼭가야할곳 10 2015/01/05 3,740
454271 앉으면 눕고 싶다더니.. 2 .. 2015/01/05 1,700
454270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얼린 게 많이 있는데 5 how 2015/01/05 2,382
454269 집매매 잔금 관련 문의합니다 7 2015/01/05 7,516
454268 빵집 알바해보신 분, 궁금한 게 있어서요. 7 푸른잎새 2015/01/05 4,227
454267 자식키우기 힘드네요.. 31 ㅜㅜ 2015/01/05 13,698
454266 거액 남기고 숨진 부인…자살을 가장한 타살? 4 12억은누구.. 2015/01/05 4,754
454265 오늘도 책 추천 8 건너 마을 .. 2015/01/05 1,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