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여자의 심리 상태는 도대체 뭔가요???
1. 원글님도
'15.1.1 10:10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같이 맞장구쳐주니 어장관리하나보죠
2. 으음
'15.1.1 10:11 PM (119.70.xxx.159)원글님에 대한 존중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는 여자네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나 배려도 전혀 없는, 완전 개무시하고 지멋대로인 여자.
좋은 사람 다시 만나시길.3. 00
'15.1.1 10:12 PM (39.118.xxx.234)그여자ab형 아닌가요?
저도 그렇거든요.
남자를 그렇게들들볶고 이랬다ㅡ저랬도 하는 여자들 있어요
그냥 잊으세요
결혼해도 계속 그럴듯4. 제발
'15.1.1 10:12 PM (219.251.xxx.43)정신차리세요
5. 누구냐넌
'15.1.1 10:18 PM (220.77.xxx.168)남주긴아깝고 나갖긴 그렇고....^^
앞으로 어떤반응도 액션도 취하지말고 가만히 계셔보세요
지몸달아 만나자 어쩌자 그럼 튕기듯 하는거구요
아님 끄읕~~~~6. 그냥
'15.1.1 10:18 PM (118.218.xxx.92)나쁜 여자인 겁니다.
분명히 양다리였을 거구요.
지금도 계속 저울질하면서
님이 자기 손바닥 위에 있다고 자신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 여자랑 평생을 함께 하고
그런 여자를 원글님 아이 엄마로 삼고 싶으세요?7. 겨울
'15.1.1 10:28 PM (221.167.xxx.125)님한테 미련이 아주 많네요
8. 확실히
'15.1.1 10:32 PM (112.121.xxx.59)하세요. 다시 만날 거 아니면 꺼지라 하세요.
9. 잡아주기를
'15.1.1 10:37 PM (70.178.xxx.62) - 삭제된댓글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그리도 모르시니, 많이 싸우며 지내신거죠;;;;
만정 떨어졌으면 그림자도 안 봅니다.
존심은 있으니 자기 마음 다 보여주지는 못하고, 님께 여지를 게속 주고 있는건데
그걸 모르시니 답.답.합.니.다!
이상한 여자는 아니고, 갈림길에 서 있는 갈등하는 여자의 상태구요.
후회하는 마음도 보이고...그렇게 보이네요.
잡으실 거면 가서 화악! 잡아서 끌고 오시구요,
아니면 통보하세요. 그래야 그 분도 빨리 정리가 되실듯...
근데, 여자분은 아직 마음이 많이 있어요;;;10. ..
'15.1.1 10:51 PM (116.37.xxx.18)원글님을 만만하게 보는것같아요
조련질이 쩌네요
님을 붙박이로 옆에 두고
언제든 괜찮은 사람 나타나면 고고씽할 것 같은 예감..11. 계획 차질
'15.1.1 10:57 PM (220.72.xxx.248)새로 시작하려는 남자랑 잘 안되니까 미련도 남고 어정쩡 하게 어장관리 해 보려는 듯
12. 짜증나는 여자네요
'15.1.1 11:06 PM (110.70.xxx.56)님이 만만하니까 그래요
13. ..
'15.1.1 11:07 PM (59.6.xxx.187)어장관리 아님 나름 원글님 길들이고 있는 중인듯...
근데 느낌에 후자쪽에 가까워 보임...
원글님이 화악 잡아 끌어 오거나...아님 일절 무관심으로 응대 하세요..
근데 저라면 칼같이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여자가 숙이고 들어 오면 다시 생각 해보고...아님 깨끗이 잘라 내겠음요..14. 스노피
'15.1.1 11:29 PM (112.159.xxx.94)여자가 미련이 많이 남은거죠
15. 더블준
'15.1.2 12:17 AM (175.113.xxx.48)헤어졌지만 원글님처럼 잊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거죠. 그 여자분도
생각나서 힘들 때 전화로 잠시 쉬는 것이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미 여자분은 헤어질 것 확고하게 맘 먹은 것이니까요.
하지만 가볍게 받기가 힘들고
자꾸 흔들리신다면
완전히 다 차단하세요.
그러면 여자분도 정리할 겁니다.16. 상태가
'15.1.2 3:44 AM (166.137.xxx.78)안좋아 보입니다.글 쓰신분의 전 여자 친구.아마도
양다리하면서 그 여자분 본인도 햇갈리나 봅니다.
결혼전에 상태가 안좋다는거 알았으니......
다행으로 생각하고 다음번에 결혼 상대자를
선택하셔야 될 상황일때는 신중하게 하시는 것이
옳은 듯합니다.17. 인연이 아닌겁니다
'15.1.2 7:21 AM (125.135.xxx.60)사귀다가 헤어지는게
무 자르 듯 한순간에 되는게 아니에요
지금 헤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두 사람은 헤어지는게 맞고요.
원글님도 미련두지말고
지금 과정은 헤어지는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18. 수신거부
'15.1.2 7:38 AM (210.178.xxx.166)전번 차단하시고 문자 스팸번호에 넣으세요.
헤어지는 과정인듯 하지만 정상적이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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