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해결심 미용배울까합니다 조언해주시길요~

목표갖기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15-01-01 18:20:22

올해에는 무언가를 배워서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도와줄수도 있게끔 살고싶어요.

아이들머리라도 잘라볼까 해서 동네 문화센터 알아봤더니 일주일3회정도는 그리고 6개월까지는 배워야 어느정도 할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T.T

 

제가 궁금한건 손이 발인 (흑흑 )사람이 미용 할수 있을까 해서요..정말6 개월정도 배우면 사람들 머리는 어느정도

커트해줄 수 있을까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너무 고된일이라고 하시던데..그냥 나중에 알바?식으로라도 쓸 손재주 배우고 싶어요.

혹여나 40정도에 무언가 배우셔서 알차게 쓰고 있다 싶으신것 조언 좀 해주시길....

 

모두 새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IP : 222.106.xxx.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 6:23 PM (211.177.xxx.31)

    문화센터에서는 제대로 배우기 힘들어요..제가 여성문화원에서 1년째나 배우는데도 아직 잘 못자릅니다. 물론 제대로 나간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일있으면 그나마도 안가서 더 그런거기 한데요... 미용기술 쉽게 볼께 아니예요..물론 애들 머리는 바리깡으로 집에서 배우지 않더라도 자를순 있어요..근데 알바나 밖에서 해주기엔 제대로 배우셔야해요... 문화원이나 그런곳에서 배우세요..

  • 2. 미용
    '15.1.1 6:30 PM (82.31.xxx.57)

    전 3개월만 배우고 아이들과 남편 머리 바로 자르기 시작했어요. 첨에는 실패하면 어쩌나 걱정 되서 많이 못 자르고 조금씩 다듬기만 하다가 언제부턴지 그냥 제 맘대로 합니다. 근데 제 경우엔 외국으로 주재원 와서 그런거라 선택의 의지가 없었죠 ㅠㅠ 몇년동안 미용비 많이 모았죠 ㅋㅋ 참, 전 여성인력개발센타에서 배웠어요. 거기 가면 여러 프로그램 있으니 함 가보세요.

  • 3. ...
    '15.1.1 6:39 PM (121.181.xxx.223)

    솔직히 뭐건 재능이 있어야 배워서 쓸모가 있는것 같아요.

  • 4.
    '15.1.1 7:41 PM (116.37.xxx.78)

    저도.원글님과 나이 비슷해요. 경력단절 주부구요.
    나이들고 뭔가 배워 써먹고싶은데 피부미용 국가자격증 까지 따놓고 나이 걸려서 취업이 힘드네요.
    대개 제 나이대엔 창업목적으로 배우던데 그것도 잘된다는 보장 없다 하더라구요.

  • 5. ᆞᆞ
    '15.1.1 8:40 PM (203.226.xxx.205)

    나이가 죄인 나라에요 이 나라는..에휴
    저도 요즘 실감해요.경력단절이거나 나이가40만 넘어가도 취업이 힘들어요
    저는 미싱배우기로ㅈ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151 초3애들 방학 어떻게보내고 있나요? 휴ㅠㅠ 2 ㅠㅠ 2015/01/05 1,442
454150 (기독교)인간관계로 뒤통수맞고 8 한심한녀 2015/01/05 2,638
454149 매생이국 무슨 맛으로 먹는건가요? 19 .... 2015/01/05 4,599
454148 아이들 놀이방매트나 원목 블럭 어떻게 버리나요? ㅌㅌㅌ 2015/01/05 2,384
454147 자유여행... 티켓팅해놓고 영어때문에 뒤늦게 고민 ㅠㅠ 4 난감 2015/01/05 1,550
454146 도우미 아주머니 그만두게 하려는데... ... 2015/01/05 1,657
454145 신생아와 강아지 13 임산부 2015/01/05 2,849
454144 그냥..너무 답답해서 털어놓고싶어요.. 5 익명 2015/01/05 2,620
454143 영화 [국제시장]에는 안 나오는 파독광부 이야기 1 샬랄라 2015/01/05 1,235
454142 사람은 평생 이성을 그리워하며 사나요 ? 4 비비안 2015/01/05 2,449
454141 나이 오십에 치아교정 19 치아교정 2015/01/05 5,685
454140 알뜰살림장만퀴즈 기억하시나요? 15 2015/01/05 3,326
454139 결근의 유혹을 이겨내고 4 우울증 2015/01/05 1,186
454138 20살이나 어린딸같은 얘 여자로 보는 변태 7 로리컴 2015/01/05 2,789
454137 이효리 예뻐 죽겠어요. 5 ㅇㅇ 2015/01/05 3,406
454136 밥하기 싫은 맞벌이 새댁입니다 ㅠ 28 밥하자 2015/01/05 7,038
454135 송대관 와이프 사기로 보석..김주하 아나운서 하고 1 자매가 대단.. 2015/01/05 3,978
454134 공기계로 카톡계정 새로만들수있나요? 3 ? 2015/01/05 1,520
454133 시어머니 말 뜻 내가 자꾸 꼬아듣는건지. 5 ..... 2015/01/05 2,383
454132 미대가고 싶어하는 자녀와 싸우시는 엄마들을 위해 19 amino 2015/01/05 4,832
454131 예비중학교 한자학원~~ 1 한자 2015/01/05 1,068
454130 오정연 아나, 오늘 KBS 사표 제출..프리랜서 선언 10 freela.. 2015/01/05 4,807
454129 급질ㅡ남편이 요로결석이라네요ㅜ 3 급질문 2015/01/05 2,027
454128 볼류밍센스. 손재주없는 사람도 누구나 잘 할 수 있을까요? 2 볼류밍센스 2015/01/05 1,312
454127 중학생 아이 미국 다녀오면 정녕 대학은 포기해야 할까요? 26 고민 2015/01/05 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