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사랑에 자아를 잃어비리기 일쑤고
내가 좋은거 나하고 싶은거보다
상대방 먼저...
어떤 친구가 제게 슬쩍 지나가듯 한말..
넌 왜 남을 높여 너를 낮추지?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이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데
저는 왜 저를 잃어버릴까요..
무언가에 압도당하기 일쑤고
...
나의 자아는 왜 이리 미숙하고 약하기만 할까
독립적인 인격이 되기가
이리 어려운줄...
지금은 아니지만
사랑에 자아를 잃어비리기 일쑤고
내가 좋은거 나하고 싶은거보다
상대방 먼저...
어떤 친구가 제게 슬쩍 지나가듯 한말..
넌 왜 남을 높여 너를 낮추지?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이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데
저는 왜 저를 잃어버릴까요..
무언가에 압도당하기 일쑤고
...
나의 자아는 왜 이리 미숙하고 약하기만 할까
독립적인 인격이 되기가
이리 어려운줄...
행복한 집님의 댓글 중에서
사랑도 주지 않으면서 외로움에 허덕이게 된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하잖아요.
나는 사랑받고 싶어서 사랑했는데...
상대는 무시하고 하대하면 관계를 끊어야하나요?
그리고 왜 인간은 잘해주면 사람을 쉽게 여길까요?
요즘 친구 관계로 고민이었는뎌
너무 와닿녀요
남 이든 여이든
다 인간이라 비슷한가봐요
저장합니다
10년을 알아온 지인 잘랐어요.
내가 만만하니깐 나를 이용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