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해 첫 날인데..

ㅇㅇ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15-01-01 02:24:28
얼마 안사귄, 그러나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과 끝냈어요
낮에 기분이 좋다 했더니 다른 여자를 만나 새해 첫 날 밤을 보내려고 그랬던거더군요..
새해 첫날부터 액땜 했다 치고 좋게 생각하려하지만
쓰레기 같은 이혼남한테 이런 꼴을 당할 줄이야..
아녜요 거한 액땜이겠죠 그렇게 생각하려구요
이제는 좋은일만 있는 2015 정말 행복한 2015가 되려나봐요^^
82님들께서도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바 다 이뤄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파이팅^^

IP : 175.116.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 2:26 AM (118.45.xxx.67)

    분명히 더 좋은분 만날꺼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ㅇㅇ
    '15.1.1 2:29 AM (175.116.xxx.198)

    ㄴ감사합니다 ㅠㅠ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ㅇㅇ
    '15.1.1 2:30 AM (223.62.xxx.84)

    저도 어떤 쓰례기놈과 끝냈어요

  • 4. ㅇㅇ
    '15.1.1 2:36 AM (175.116.xxx.198)

    ㄴ그러시군요..쓰레기는 새해를 맞아 버려야 되나봐요 잘 버리셨어요 이제 쓰레기 말고 사람, 좋은 사람!을 만나야죠 파이팅해요 님도 저도..

  • 5. 감정상할 가치도
    '15.1.1 3:32 AM (172.56.xxx.73)

    없는 놈이네요. 털털 .털어버리고 새해에는 진실하고 능ㅇ력있고 님과 잘맞는 훌륭한분 꼭 만나시길 믿고 빕니다.

  • 6. ㅇㅇ
    '15.1.1 3:49 AM (175.116.xxx.198)

    ㄴ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006 나씨 여자아기 이름 봐주세요~ 11 고민 2015/01/01 4,130
453005 손석희씨는 뭐랄까 잔잔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4 .... 2015/01/01 2,186
453004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할머니, 지금은 어디에서 사시나요.. 1 . 2015/01/01 4,391
453003 배고픈거 참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지않나요? 2 아아아 2015/01/01 1,554
453002 이혜훈은 정체가 뭐예요 11 이상해 2015/01/01 5,117
453001 서태지 지난 22년간 소송의 역사 4 ... 2015/01/01 2,417
453000 멍게젓갈이랑 어리굴젓 맛있는 쇼핑몰좀 알려주세요. 1 2015/01/01 1,186
452999 압구정 백야 ‥압둘라 왕자 21 뭔가요 2015/01/01 5,432
452998 독일 영주권이나 시민권신청시 . . 2015/01/01 1,064
452997 가정적이지 않은 여자친구.. 64 ㅇㅅㅇ 2015/01/01 18,824
452996 리모컨 키로 트렁크 버튼 눌렀는데 다른차 트렁크가 열릴수도 있나.. 1 질문 2015/01/01 2,093
452995 결혼은 싫은데 너무 외롭고 ..연애도 힘들고 .. 12 마피아 2015/01/01 4,680
452994 오르다 , 가베 -> 시키면 수학에 도움 되나요? 16 조언기다림 2015/01/01 4,614
452993 불륜두 아닌데 연애야 자유겠지요... 7 건너 마을 .. 2015/01/01 3,518
452992 재치는 노회찬님이 낫지만,,토론의 갑은 유시민님같아요. 7 지금토론 2015/01/01 2,428
452991 외롭네요 많이... 6 ::::::.. 2015/01/01 2,132
452990 55년생 잿빛양의 공포는 시작되었다. 2 ... 2015/01/01 2,953
452989 아이들 자원봉사 3 중딩맘 2015/01/01 1,292
452988 요즘 키자니아 사람 많나요? 1 ㅋㅣ자니아 2015/01/01 1,578
452987 귀촌했다 다시 도시로 오는 사람들 45 ?? 2015/01/01 19,135
452986 여유자금 예금, 은행 분산해서 두시나요? 6 두통 2015/01/01 3,582
452985 불 같은 사랑에 빠졌어요 5 축복 2015/01/01 5,868
452984 스스로 삶의 주인이 돼 운명을 개척하는 근대인의 탄생 (2편) .. 스윗길 2015/01/01 1,036
452983 제주도 가는데 3박 숙소가 한군데면 힘들까요? 10 제주 2015/01/01 2,862
452982 급변하는 국제사회 한국만퇴보 2015/01/01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