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정말 살아 있는 양심이네요!!!
1. ...
'14.12.31 3:12 PM (31.52.xxx.194)그러게요. 권력의 눈치 보며 사슴이 말이라고 해야할
판인데...
바른 말 할 수 있다는게 멋집니다.2. -
'14.12.31 3:14 PM (211.107.xxx.74)나이들수록 더 멋있어 지는 남자.
3. 어느정도
'14.12.31 3:19 PM (220.73.xxx.70)철없이 살아야 이런 말을 할수 있단 생각도 드네요
좋은쪽으로요
자기 인생을 두고
타협하지않고
거침없이 이런 이야기 하기 정말 쉽지않잖아요.
최민수씨 대단합니다.4. ..
'14.12.31 3:21 PM (175.113.xxx.99)솔직히 예전에 노인 사건도 끝까지 자기 불리해도 노인 나쁜게 말안하는거 보면.... 평범한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지금도 인터넷에 최민수가 노인폭행할걸로 알고 있는 사람들 많잖아요..ㅠㅠ 아무 잘못없이 산속에 가서 2년동안 혼자 살고..ㅠㅠ 저같으면 억울해서 진짜 그 노인 진짜 고소 했을것 같은데..ㅠㅠ
5. 우리사회는 예술인과 영화인들이 공감력이 뛰어나다.
'14.12.31 4:04 PM (175.195.xxx.86)우리사회 여기 저기 신음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를 보듬어 안아주어야 할 사람들은 정작 나몰라라 하면서 이분들을 방치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분들 소외받고 힘든 약한 분들을 위로하고 안아주는 분들이 예술인들과 영화인들이 많네요.
물속에 수장된 아홉분의 세월호 실종자들과 그 가족들의 눈물과 고통속에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 입니다.
이분들의 고통에 함께 슬퍼하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에 희망이 과연 있을지요.
영화예술인들 공감능력이 대단히 높고 그래서 대중들이 그리 많이 졸아들 하는거죠.
인간에 대한 공감력이 없으면 대중이 원하는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 어렵겠죠.
세월호의 실종자들과 한파 속에서도 높은 굴뚝에서 풍찬 노숙하는 쌍용차 해고자들 정말 조속한 시일내에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오후부터 한파가 오는데 얼마나 더 저 차디찬 바다에서 높은 굴뚝에서 살을 에이는 추위를 견디어야 할까요.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이분들이 흘린 눈물이 차가운 눈으로 변한듯 느껴지는 것이 저만 그런걸까요?
아프고 고통스런 분들을 기억해주고 지지해주고 위로해주는 영화예술인들 고맙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그래도 의지가 되네요. 최민수씨 고맙네요.6. ㅇ
'14.12.31 5:13 PM (125.137.xxx.72)맞아요
이런시국에 아무나 낼수없는 대단한 용기예요7. 닥시러
'14.12.31 5:51 PM (36.192.xxx.18)우리도 잊지맙시다!!!!
8. 비트
'14.12.31 6:06 PM (218.156.xxx.144)이런시국에 아무나 낼수없는 대단한 용기예요....................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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