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진짜 사람 좋아하는 편이지만요...시이모...

짜증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14-12-31 09:24:56

진짜 시이모 너무 싫어요

 

볼때마다 가슴에 비수 되는말 한마디씩 꼭 하고 헤어지네요

 

거기다 시어머니 눈치도 없으셔서

그러거나 말거나 본인 우리집 오시때 시이모 맨날 끌고 오고

아 미치겠네요

 

시아버님께라도 말씀드릴까요

저 시이모 불편하다고요...

 

이번에는... 남편이 모피 사준게 하나 있었는데

어쩌다 이사하다 그게 보였나 이삿날도 와서 보더니

 

그 모피 어디서 난거야?

남편이... 내가 사줬다고 하니...

도끼눈 뜨더니 하나 더 사지 그래? (완전 시어머니는 안사주고 뭐했냐는...말투...)

그래서 제가 받아채서 그랬네요

그러게요 색깔별로 밝은 것도 하나 살걸 그랬어요

 

해버렸네요...

이건 아주 약한 이야기구요,,,

시어머니 보다 더한 시어머니 행세를 하시네요...

 

어느 사주 보는 집에서 그러더군요

제가 지 성에 안차서... 돈밖에 모르는...

나중에 제가 잘 되게 되면 그때야 꼬리를 내릴거라구요...

 저를 자꾸 치고

평생 악연이라고...

 

미치겠네요 정말..

IP : 211.255.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31 9:49 AM (118.222.xxx.198)

    자주 안보는 방법을 만들어야죠.
    오신다고하면 약속있다거나..
    헌데 시이모에게 지라고 하고
    시이모것까지 사주집가서 맞춰보는
    님도 만만찮은..

  • 2. dlfjs
    '14.12.31 10:26 AM (116.123.xxx.237)

    우린 시외숙모가 주책이에요
    슬쩍 박아주거나 피해야죠

  • 3. ddd
    '14.12.31 10:30 A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솔직히 시이모면 남이지.
    얼마나 당했으면 사주까지 볼까.

    시어머니가 참 생각이 없던가. 아님 자기가 하고픈말 시이모가 대신 하던가. 둘 중 하나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8206 심리상담 공부하고 싶은데 .... 7 ㅇㅇ 2015/07/30 2,974
468205 갱년기장애나 폐경후 건강한 분들 제발 비결 좀 알려주세요ㅜㅜ 32 .... 2015/07/30 11,186
468204 고딩아들 홈쇼핑 흑염소로 몸보신 시키려는데요 4 안전하고 위.. 2015/07/30 3,018
468203 경찰, 손석희 JTBC 사장을 '출구조사 무단 사용'기소의견으로.. 26 탄압 2015/07/30 1,773
468202 박수진 보니 확실히 사주팔자라는건 믿을만한 학문인거같아요 99 77 2015/07/30 133,838
468201 유통기한 지난 유산균으로 1 이거어떰 2015/07/30 4,118
468200 고1화학 인강들으려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3 스카이 2015/07/30 1,573
468199 깻잎절임 해서 바로 드시나요? 아님 며칠 숙성시킨 후? 1 궁금 2015/07/30 1,085
468198 이게 남자친구가 화낼만한 상황인가요? 21 .... 2015/07/30 4,997
468197 한창 클 시기엔 가리지 말고 닥치는대로 막 먹어야 크나봐요 6 성장기 2015/07/30 1,488
468196 검찰, JTBC뉴스손석희 기소하나-완전 바른말하는언론인 죽이기네.. 3 집배원 2015/07/30 984
468195 인간관계 조언...제가 예민한건지 판단 부탁드려요. 3 푸념 2015/07/30 1,956
468194 김무성이 노인표 의식한 퍼포먼스 3 친미사대굴종.. 2015/07/30 1,284
468193 도와주세요..고열이 일주일째예요 7 입원중 2015/07/30 4,307
468192 분당이랑 강남 변두리 중 고민이에요. 16 ㅎㅎ 2015/07/30 4,111
468191 우리동네 죠스 떡볶이 결국 망해서 나갔네요 33 떡볶이 2015/07/30 22,130
468190 코에 있는 점이 복점 인가봐요 12 2015/07/30 5,625
468189 극심한 변비.......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37 ss2 2015/07/30 9,469
468188 아들 훈육이 너무 힘들어요 2 힘들어요 2015/07/30 1,469
468187 제 욕심일까 고민되는 밤이에요 9 잠이 안와요.. 2015/07/30 2,019
468186 반계탕 파는 집은 왜 별로 없을까요? 8 닭매 2015/07/30 1,268
468185 쉽게 배울수 있는 요리 사이트나 블로그 추천해주세요! 1 요리왕 2015/07/30 1,213
468184 생선이고 뭐고 냉장고에 꽉꽉 2 생선 2015/07/30 2,017
468183 천원짜리 마스크팩의 흥건한 에센스 정말 에센스일까요? 8 마스크팩 2015/07/30 5,627
468182 대출 받아 집 사려는 분들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22 ... 2015/07/30 7,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