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시 시간을 돌리면 지금 남편과 결혼 하시겠어요?

조회수 : 3,656
작성일 : 2014-12-30 22:22:04
전 결혼 7년차인데 다시 하려구요ㅎㅎ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IP : 223.62.xxx.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버
    '14.12.30 10:26 PM (121.148.xxx.25)

    19년차. 네버!

  • 2. 음.
    '14.12.30 10:27 PM (222.110.xxx.73)

    저는 남편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다시 태어나면 결혼자체를 안할겁니다.

  • 3. 안함
    '14.12.30 10:28 PM (210.99.xxx.199)

    혼자삼...

  • 4. 저도
    '14.12.30 10:30 PM (122.40.xxx.94)

    결혼 자체를 안할겁니다.
    남편에 불만은 없고요^^

  • 5.
    '14.12.30 10:32 PM (203.226.xxx.67)

    미치지 않은 이상 그런 일 절대없음 ᆞ

  • 6. dd
    '14.12.30 10:33 PM (211.206.xxx.125)

    오히려 다음생에 이 사람과 못만날까봐 두려워요 ㅎㅎ 물론 아직 신혼입니다ㅋ

  • 7. 17년차
    '14.12.30 10:36 PM (119.71.xxx.86)

    혼자 살래요

  • 8. 미혼
    '14.12.30 10:38 PM (112.169.xxx.176)

    미혼인데 걍 혼자 사신다는 분이 많아서요... 결혼 이거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근데 다시 하라면 안하는 걸로? 하신 분들은 되돌릴 수 없어서 안하시는 쪽(그래봤자 후회) 택해보신다 하시는 거죠^^;
    가지 않은 길...?

  • 9. 요리 재미
    '14.12.30 10:40 PM (118.223.xxx.213)

    전 해요. 꼭 ㅋㅋ

  • 10. ㅎㅎ
    '14.12.30 10:43 PM (121.88.xxx.131)

    지금 남편도 성품은 좋은데...다음생에서는 좀더 키크고 잘생긴 배우자를 ..,

  • 11.
    '14.12.30 10:43 PM (1.238.xxx.85)

    절대안해요 결혼자체도 절대로....,,

  • 12. 굳이 왜...
    '14.12.30 10:48 PM (222.235.xxx.239)

    동시대에 태어나도 바로 옆집 살아도 서로의 존재를 몰랐음합니다.

  • 13. ...
    '14.12.30 10:49 PM (125.131.xxx.53)

    절대 안해요. 지금도 결혼당시를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까와요. 과감히 그만두었어야했는데.

  • 14. ...
    '14.12.30 10:50 PM (125.131.xxx.53)

    참. 전 결혼 20년차예요. 절대 절대 절대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 15. ...
    '14.12.30 10:51 PM (211.36.xxx.1)

    그래야죠
    인성씨 빈이씨 지섭씨 잉구기 ...시완이
    그다음에 6번째 남편으로

  • 16. 초고추장
    '14.12.30 10:52 PM (180.68.xxx.77)

    전 할꺼예 13년 차예요
    살다보니 내남편만큼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 없더군요
    그래서 아에 안싸워요
    내가 생각하는 상식과 남편이 생각하는 상식이 일치해서요^^
    대학때 일찍 만났는데 남편만난게 인생에 젤 잘한 일이네요^^
    아직도 181에 70kg를 유지하는 모델몸매라 더 좋아요~~

  • 17. 초고추장
    '14.12.30 10:56 PM (180.68.xxx.77)

    맥즈 두캔마시고 아무에게도 얘기 안했던 남편 자랑을 했네요.. 죄송요...

  • 18.
    '14.12.30 11:00 PM (175.223.xxx.120)

    결혼 이란것 자체를 안하고 싶어요.

  • 19.
    '14.12.30 11:10 PM (175.193.xxx.66)

    당연하죠 ㅋㅋㅋ 근데 전 3년차

  • 20. 제 경우엔
    '14.12.30 11:14 PM (119.66.xxx.186)

    남편하고는 다시 살건데

    시어머니한테는 다르게 대우해드릴거예요.

    여우가 되어 호박씨 까는 며느리로....사실은 곰며느리라 가슴에 대못 수백개 박혀있네요...^^

  • 21. ^^
    '14.12.30 11:22 PM (58.141.xxx.17)

    26년차 ..저는 하고싶어요
    연애9년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결혼하고 서로 맞춰가니 싸울일이 없네요 ..
    유모있고 사람자체가 선하니 세월이 지날수록
    편안하니 좋아요
    제일 좋은건 조금만 잘해주면 너무 행복해해서
    더 잘해주고 싶은거..
    물론 100프로 완벽한 남편은 아닙니다..^^

  • 22. ..
    '14.12.30 11:23 PM (121.144.xxx.56)

    전 사람으로 아예 태어나지 않기를 바래요.
    저란 사람은 미련해서 다시 태어나도 결혼을 할거 같거든요. 결혼전에 힌트가 많았는데 그걸 10년 넘어 깨달은걸 보면 분명 전생의 다짐도 소용없었던 듯...

  • 23. 절대로
    '14.12.30 11:23 PM (114.207.xxx.137)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가능하다면 남편의 어머니나 누나, 동생으로...

  • 24. 뭐하러또,,,,
    '14.12.30 11:32 PM (211.36.xxx.150)

    살아요,,ㅡㅡ
    결혼안하고 멋지게 연애만 하면서 세상구경다니고 살고싶네요,,,,

  • 25.
    '14.12.30 11:47 PM (218.144.xxx.205)

    더 일찍 만나고 싶어요..

  • 26. ..
    '14.12.30 11:58 PM (220.124.xxx.103)

    남편이 첫남친이라 그런지 다른 남자랑도 결혼해 살아보고싶네요.
    다시 태어나면 호주나 프랑스 같은곳에서..^^

  • 27. ;;;
    '14.12.31 12:01 AM (119.203.xxx.198)

    근데 전생을 기억한다면 결혼안했을건데...... 결혼했다는건 전생을 기억 못한다는거잖아요?

    전생이 있는데 기억을 못해서 결혼한건가요?
    전생이라는건 없기 때문에, 삶이 유일무이하기 때문에 결혼하신건 아니고요?
    본인이 전생에 대한 기억이 없는데 본인의 전생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나요?

  • 28. ....
    '14.12.31 1:06 AM (180.69.xxx.122)

    저도 다른 남자와...
    이것저것 너무 안보고 골랐어요.. 남자 다 비슷하다지만 여자도 안그렇듯.. 남자도 안그렇죠..

  • 29. 캔디
    '14.12.31 1:14 AM (125.176.xxx.181)

    현재 남편을 좋아합니다만 다음생에선 별로~~
    이번주 부터 남편이 지방발령을 받아 대구로 떠나 다큰 아이들과 있어요..
    와 우 남편없는 세상 신세계네요..
    넘 편해요.. 저 일과 가정양립 넘 힘들었는데 남편이 없으니 진짜 힘들었구나 생각듭니다...

  • 30. ㅋㄹ
    '14.12.31 1:42 AM (182.228.xxx.92)

    다음 생은 못이룬 첫사랑이랑 결혼해서 살아보고싶네요

  • 31. 2000年
    '14.12.31 2:42 AM (221.145.xxx.60)

    ;;;님.

    전생과 다음생을 믿는 사람들도 있지만 안믿어도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흔히 하는 말임.
    다시말하면 전생. 이번생. 다음생이라는 말들은 문화적 학습의 결과물임.

  • 32. ᆞᆞᆞ
    '14.12.31 6:02 AM (180.66.xxx.44)

    절데 네버~!

  • 33. ᆞᆞᆞ
    '14.12.31 6:04 AM (180.66.xxx.44)

    옷깃도 스치지 않기를

  • 34. ..
    '14.12.31 7:15 AM (175.214.xxx.191)

    절대 안합니다.

  • 35. ..
    '14.12.31 1:23 PM (59.7.xxx.44)

    전 할래요.
    근데 솔직히 결혼은 잘 모르겠어요.
    연애만 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 36. 24년차
    '14.12.31 4:03 PM (123.213.xxx.45)

    혼자 살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7298 케리어 장만 하려고합니다.. 하드or 천 -어떤걸 해야할런지요... 15 28인치 2015/07/27 3,877
467297 와인이 안따져요 ㅜㅜ 6 ........ 2015/07/27 1,681
467296 '돈암동' 하면 생각나는 추억거리 갖고 있는 분 계실까요? 14 옛날 2015/07/27 2,485
467295 강원랜드 맛집 있나요? 강원도 2015/07/27 598
467294 2,3인용 압력밥솥 7 점순이 2015/07/27 1,721
467293 유치원 방학이예요.당일 나들이 추천요. 1 으악 2015/07/27 1,022
467292 인터넷업체로 휴대폰 사보신분~ 4 2015/07/27 712
467291 튼튼하고 좋은 중년부부용 가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2015/07/27 1,137
467290 대기업 30대 중반, 외국계 기업 30대 중반 여성 월급이 얼마.. 18 ... 2015/07/27 6,230
467289 여자 키 175에 48키로가 가능한가요? 30 ... 2015/07/27 7,975
467288 고등아이가 아침밥 먹을때 마다 헛구역질을 해요 10 걱정 2015/07/27 4,708
467287 매트리스의 정답은 뭘까요? 7 침대 2015/07/27 2,680
467286 인터넷 면세점은 어디가 제일 좋은가요? 5 어디서? 2015/07/27 2,557
467285 해변가에서 놀았더니 살이 따갑고 시뻘개요 후끈거리는데ㅠ 7 ㅡㅡ 2015/07/27 1,123
467284 이런 날씨에 생리대 어찌 처리하시나요 9 ..., 2015/07/27 3,271
467283 인지부조화 중증에 걸린 새민련 의원 전병헌 길벗1 2015/07/27 855
467282 관악산이랑 동대문 일본도 같이 갔데요 26 뭐야 2015/07/27 21,115
467281 삼성병원 의사, 아직 인공호흡기 치료 6 수학사랑 2015/07/27 4,238
467280 꽃빵과 먹으면 맛있는 요리 고추잡채 말고 뭐 없을까요? 4 요리 2015/07/27 1,378
467279 러시아도 반푸틴방송 얼마든지 보는데 한국 어메이징 독재아몰랑 2015/07/27 504
467278 지옥을 맛 본 나. 뉴욕 센트럴.. 2015/07/27 1,585
467277 고속버스 터미널 여름휴무는 언제. 5 영이네 2015/07/27 1,674
467276 잉글리쉬 무무나 손영준 영어학원 어떻나요 중2 2015/07/27 605
467275 걸어가다 중학교 앞에서 택시랑 교통사고 났는데요 8 ... 2015/07/27 2,540
467274 방학 때 초1인 혼자 집에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 줄 수 있는 .. 8 .... 2015/07/27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