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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체험이 진짜일까요?

설마가 조회수 : 3,503
작성일 : 2014-12-29 23:47:44

어떤 개인의 체험이지만

너무 신비스럽고 기이한데요

전 믿어지지 않네요

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203E61224A85A5A102FA61

 

 

 

이야기가 엄청나게 공포스럽고 무서우니

임산부와 노약자, 심신허약자는 절대 읽지마세요 ~!!!!!

IP : 119.17.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가
    '14.12.29 11:48 PM (119.17.xxx.2)

    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203E61224A85A5A102FA61

  • 2.
    '14.12.29 11:51 PM (218.48.xxx.121)

    짜증나@@@

  • 3. ....
    '14.12.29 11:53 PM (180.70.xxx.65)

    뭐에요? 휴대폰이라 안보여서 못보긴 했는데, 링크 누르니까 자동으로 뭐가 다운되네요.
    누르지 마세요~

  • 4. 싱고니움
    '14.12.29 11:57 PM (59.23.xxx.190)

    니가 유리심장이라서 그렇다고 하면 할 말은 없고
    저도 얼마전까지 이런거 웃고 넘겼는데
    지금 심신이 허약한 상태라서 무심결에 보다가 순간 팔이 저릿하게 놀랐네요.
    이런 글을 쓰지 말라고 욕 할 자격은 없지만
    공포글이라던가
    임산부 노약자 심신미약자는 주의하라는 말은 써야하는거 아닐까요.
    덕분에 우울증은 가셨습니다만 아주 유쾌하진 않네요.
    뭐 저 유쾌하라고 쓴 글은 아니지만요.
    좀 놀랐습니다.

  • 5. 싱고니움
    '14.12.29 11:58 PM (59.23.xxx.190)

    임산부 노약자 심신허약자는 보지 마세요.

  • 6. ..
    '14.12.30 12:00 A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뭔데요? 궁금한데 클릭은 못 하겠고..

  • 7. 마음
    '14.12.30 12:00 AM (114.203.xxx.195)

    저 지금 울고있어요. 내숭쟁이도 아니고 강심장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놀라서 심장이 마구 뛰네요. 절대 보지마세요. 흑흑흑흑....아~~~~~! 어떡해요..

  • 8. 설명 좀
    '14.12.30 12:09 AM (203.226.xxx.160)

    부탁 드려요... 궁금한데 혼자 있어서 클릭은
    못하고 ㅎㅎ

  • 9. ,,
    '14.12.30 12:12 AM (121.168.xxx.43)

    윗님... 그냥 짠! 하고 어떤 무섭게 분장한 여자가 검은 옷 입고.. 검은 배경에서 나타나 히~~하고 웃고 있어요.

    갑자기 등장해서 저도 쿵 하고 놀랐네요. ^^;;
    에구.. 이 놈의 호기심이 두려움을 이겨요.

  • 10. 아~~
    '14.12.30 12:27 PM (211.221.xxx.221)

    너무 놀랬어요~ 마지막 장면이 계속 떠올라요, 이런거 너무 심해요. 이런것도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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