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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뉴스펀딩

드리머 조회수 : 968
작성일 : 2014-12-28 21:10:30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도 칠천만원을 넘겼다는 것이 대단해요.

주변 사람들의 글이 올라올 때마다 반가운 맘이었는데...

이제 이것도 끝이군요.

그는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좋은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MB때 사찰까지 당한 것도 몰랐는데...

맘고생 하는 줄도 모르고 무관심하게 지냈다는 생각에 미안한 맘이 들어요.

 

http://m.newsfund.media.daum.net/project/129#  ..

 

 

 

IP : 58.229.xxx.1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해철,
    '14.12.28 10:51 PM (61.73.xxx.119)

    네. 새 글이 올라왔네요. 요즘 그의 노래를 듣고 있는데도 그립고 듣고싶은 쓸쓸한맘이 들어요.
    연말가요대전에서 아이돌들이 신해철 추모무대를 하더군요. 근데 당연하지만 신해철이 부를 때 그맛이 안나요. 다른가수 노래보다 더 그런거 같아요. 그 매력적인 저음이 그립네요.

  • 2. @@@
    '14.12.29 12:16 AM (183.105.xxx.100)

    우리의 영원한 신해철 입니다.
    평생 못 잊을듯요....
    또 눈물이나 미치겠습니다.

  • 3. ....
    '14.12.29 1:34 AM (58.229.xxx.111)

    새로운 글들을 읽으면서 그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네요.
    팬이었는데 그가 힘들었을때 나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는 것 때문에 맘이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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