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도보다가 울기는 처음이네요

.. 조회수 : 11,989
작성일 : 2014-12-27 18:50:43

왜 90년대가 이리도 그리운지...

 

응사 마지막회때 느낌이 다시 살아나서 울컥합니다.

 

 

IP : 218.48.xxx.14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14.12.27 6:55 PM (119.192.xxx.63)

    이본보니 방가워서 눈물이 ㅠㅠ

  • 2. 여기가천국
    '14.12.27 6:55 PM (219.240.xxx.2)

    22222222
    이런 음악프로 그리웠어요

  • 3. 빙의
    '14.12.27 6:57 PM (110.11.xxx.30)

    이본이 울컥 하는데 저도 눈물 확 ㅠㅠ
    나의 가장 찬란했던 20대
    그립네요 ㅠㅠ

  • 4. ....
    '14.12.27 6:59 PM (86.183.xxx.126)

    2014년 지금 상황이... 90년대를 아름답게 보이네요.

  • 5. 훌쩍
    '14.12.27 7:05 PM (223.62.xxx.253)

    초딩아들이 엄마 왜 울어요? 하네요ㅎㅎ

  • 6. 나이
    '14.12.27 7:08 PM (14.32.xxx.97)

    50 가까이 되니, 우는게 힘들어요.
    그래서 울 상황을 가능하면 피합니다.
    무도 절대 보지 말아야겠어요. 그 무슨 영화...님아 그 강을 어쩌고.. 그것도 절대 안 볼라구요 ㅡ.ㅡ

  • 7. ///
    '14.12.27 7:12 PM (115.126.xxx.100)

    아휴 눈물나서 못보겠네요 ㅠㅠ 왜 이러나요? ㅎㅎㅎ

  • 8. ...
    '14.12.27 7:21 PM (218.156.xxx.243)

    터보 보는데 왜 눈물이 나죠?
    모기목소리도 좋고 정남씨 각기춤도 좋은데
    눈에선 눈물이 질질 나요.
    태호pd 고마워.

  • 9. ㅠㅠ
    '14.12.27 7:21 PM (182.215.xxx.17)

    이본씨 눈물에 저도 눈물샘 터졌어요

  • 10. ..
    '14.12.27 7:24 PM (218.48.xxx.149)

    전 슈 때문에 더 눈물나요 슈가 꼭 저 같아서요. 나에게 20대가 있었는지 아득합니다. ㅠㅠ

  • 11. ...
    '14.12.27 7:25 PM (218.156.xxx.243)

    오늘 신해철님이 함께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토토가에 꼭 나왔을텐데...

  • 12.
    '14.12.27 7:25 PM (219.240.xxx.2)

    저때 음악이 그립네요

  • 13. ...
    '14.12.27 7:26 PM (110.70.xxx.214)

    그시절 그추억들이 떠올라서
    저도 눈물이 줄줄 ㅠㅠ

  • 14. 추억이새록새록
    '14.12.27 7:27 PM (180.229.xxx.88)

    무도의 기획과 연출.김태호pd에게 정말 감사드리고싶네요.
    제가 나이 먹었다는게 다시한번 실감나는 저녁이에요.
    가수들도 울컥울컥,
    보는 시청자들도 울컥,
    그 맘은 다 똑같겠지요..

  • 15. ㅇㅇㅇ
    '14.12.27 7:28 PM (175.223.xxx.24)

    ㅠㅠ 무도 정말 최고에요 방청객까지 퍼팩트합니다

  • 16. 추억이새록새록
    '14.12.27 7:34 PM (180.229.xxx.88)

    ㅋㅋ 저도 남편과 같이 돌렸어요

  • 17.
    '14.12.27 7:41 PM (218.144.xxx.104)

    저 78년생..
    ....왜 눈물이 날까요..
    뭐라 명확히 설명할수없는 감정인데
    가슴 뭉클하고 그냥 핑 돌아요 자꾸.

  • 18. ...
    '14.12.27 7:45 PM (218.156.xxx.243)

    그때도 아줌마였는데 주책없이 막 눈물이 나네요.
    슈 엄마 힘내라.

  • 19. ㅠㅠㅠㅠ
    '14.12.27 7:53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무도9년.. 더이상 재밋는 기획은 없을줄 알았는데
    뒤통수를 제대로 치네요ㅠㅠㅠㅠ
    너무 재밌어요 아 감동~~~~~~

  • 20. ++
    '14.12.27 7:55 PM (119.18.xxx.169)

    와....우리의 20대....오늘은 넘 그립네요...
    초등4학년 아들한테 설명해 주면서 재미있게 봤네요..

  • 21. ㅠㅠ
    '14.12.27 7:55 PM (175.223.xxx.222)

    저 누워서 보다가 일어나지도 못하고 흥분해서
    하이킥하며 돌렸다는 거 ㅠㅠ
    무도 최고예요

  • 22.
    '14.12.27 7:55 PM (221.146.xxx.234)

    그땐 저들도 아이돌이라며 욕 무지 먹었었죠. 저것도 노래냐며..
    20년뒤 지금 아이돌들 보며 우리 아이들도 이러겠죠.
    세상은 이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 23. ...
    '14.12.27 7:57 PM (115.137.xxx.55) - 삭제된댓글

    무도 마지막 해에 한껀 했네요.
    그때 한창 청춘을 달리고 있었을
    30~40대를 위한 방송이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

  • 24. 눈물나
    '14.12.27 8:04 PM (211.199.xxx.24)

    빛나던 20대 ..그 노래들이 번화가에 나가면 리어카에서 크게 들려오곤 했었드랬죠..

    다시 돌아갈수 없는 ..내 청춘..힘들었지만 아름다웠던 그 시절들이 ..오버랩 되면서 ..마음이 지릿하고

    울컥 하는거 같네요 ..이젠 제 나이가 40이네요 훗 ~

    또 가요무대들이 다 아이돌들이 장악하고 있고 그시절들 가수들이 설 무대들이 적다 보니까 .오랜만에

    보니 더욱 반가운 맘도 들구요 .. 열심히 활동해 주셨음 좋겠어요 ..

  • 25. 그쵸
    '14.12.27 8:06 PM (125.133.xxx.242) - 삭제된댓글

    바다 우는데 눈물이 왈칵하네요.
    그네들과 같이 시간이 흘러가 버린 청춘이 생각나고....

  • 26. 너무
    '14.12.27 8:12 PM (115.143.xxx.202)

    울컥 해도 참고 참았는데
    옆에 남편은 눈물을 질질
    퐝 터졌어요

  • 27. ㅇㅇ
    '14.12.27 8:16 PM (116.37.xxx.215)

    저 시절 음악 댄스 최고네요
    어제 아이돌 천지 섹시컨셉에 귀에 안들어오는 멜로디 노래들 가요대전 보면서 우리 가요가 이것밖에 안되나 너무 실망했거든요

  • 28. 행복
    '14.12.27 8:40 PM (122.32.xxx.131)

    저도 뭉클하고 울컥하고
    그러네요
    한동안 터보 김현정 ses 노래
    들을것같아요
    오늘 맥주 두병 마시며 봤는데
    담주에는 네병 준비해야겠어요

  • 29. ..
    '14.12.27 9:57 PM (218.48.xxx.149)

    90년대 빛나던 내 청춘 ㅠㅠ

  • 30. 저도
    '14.12.28 8:22 AM (62.241.xxx.246)

    82글 보고 방금 봤어요..
    애 둘인 제가 슈에 감정이입 됐네요!
    지난 시간은 참 아름답네요!
    앞으로 또 십 몇년 지나면 오늘이 그리워질테죠.

  • 31. 그때
    '14.12.28 8:25 AM (1.225.xxx.5)

    30대였지만 처녀시절~~~~감성이 살아있을 때라서 그런지
    터보 완전체도 바다 슈의 눈물도 김현정의 샤우팅도 다~~~~감동!!!!
    게다가 엠씨에 이본 이라니.....
    '무도, 아직 살았네~!'
    눈물이 왤케 나던지 ㅎㅎㅎ
    웃으면서 울렀어요

  • 32. 추억이
    '14.12.28 8:29 AM (220.120.xxx.194)

    그 때 그 순간들이 막 새록새록
    그리고

    SES가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처음 알았어요. 그 땐 요정이었고 지금은 너무 아름답고 성숙(?)하게 각자 자기 자리에 있어줘서 더 고맙더라는

    오늘 토토가 모두들이요^^

  • 33. ...
    '14.12.28 12:58 PM (220.75.xxx.102)

    핑클은 왜 못모였나요?
    중간부터 보니, ses는 나오던데...

  • 34. 티비앞에 앉으면 5분도 안돼
    '14.12.28 2:42 PM (116.121.xxx.22)

    잠들어 버리는 제 남편도 어제 무도 보면서는 리모컨 손에 꼭쥐고 티비앞에 서서 방방 뛰면서 보더라구요. 얼마나 신나던지, 저도 저녁하면서 주방티비앞에서 다 돌려놔할때 같이 국자든 손으로 돌리고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7415 사무실에서 전화 땡겨 받는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8 MM 2015/07/27 3,600
467414 배용준이 박수진에게 무릎꿇고 프로포즈하는 사진 38 2015/07/27 25,207
467413 워커힐 근처 맛있는 고깃집/음식점? 2 맛집? 2015/07/27 1,212
467412 전업을 고민하는 40대 13 .. 2015/07/27 3,964
467411 한달 카카오톡 데이터 사용량이 어느정도 되나요? 2 .... 2015/07/27 11,267
467410 세입자가 열쇠를 넘기지않고 연락을 끊었어요 3 진상진상 2015/07/27 2,228
467409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런던에서 뭐하나요? 21 재판부 호출.. 2015/07/27 14,513
467408 피자배달 2 파란하늘보기.. 2015/07/27 677
467407 6학년 중학교 배정 이사 10월전에만 하면 되는 거지요? 4 궁금맘 2015/07/27 3,623
467406 때 많이 탄 가죽백은 세탁을 어떻게 하나요? 2 봄이언니 2015/07/27 1,202
467405 자동차후진요령 좀 알려주세요?? 7 자동차 2015/07/27 7,419
467404 합가때문에 가구,가전 처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둘째 2015/07/27 1,247
467403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항공권 가격 7 놀라서.. 2015/07/27 1,841
467402 저도 약삭빠르게 살아야겠어요 4 2015/07/27 2,179
467401 왜케요리를못할까요ㅠㅠ 9 베라퀸 2015/07/27 1,413
467400 북해도 패키지 여행사 추천 부탁합니다. 4 ... 2015/07/27 2,032
467399 미씽고 스핀맙 밀대 청소기. 저렴하던데 쓸만한지요? 1 물걸레밀대 2015/07/27 1,151
467398 도심에 있는 단독주택 vs. 잘나가는 아파트 12 마이너스의 .. 2015/07/27 6,448
467397 사진관에 가져가면 한사람 얼굴만 2 인화된 사진.. 2015/07/27 1,066
467396 하드 타코 쉘 소용량 어디서 파는지 알고파요~~~ 옥수수좋아 2015/07/27 1,195
467395 한강의 녹조라떼의 원인은? - 말없는 녹조와 수중보는 억울하다 길벗1 2015/07/27 577
467394 내친구집..재방송보고있어요 13 기욤 좋아요.. 2015/07/27 3,630
467393 병원진료기록은 몇년지나면 폐기처분되나요? 4 ㅇㅇ 2015/07/27 4,208
467392 임신해서 결혼을 하던간에..ㅎㅎ 박수진 부럽다~ㅋㅋ 34 ㅇㅇㅇㅇ 2015/07/27 18,490
467391 장가계 여행은 어느 정도 가격이 적정선일까요? 9 7월의 바다.. 2015/07/27 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