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가 머리 나쁜지 좋은지는 어떻게 알까요?

...... 조회수 : 3,294
작성일 : 2014-12-27 10:57:54

요즘 내 자신이 머리가 너무 나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뭔가 한계에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좀 빠릿빠릿하지가 못하고 속뜻도 빨리 파악 못하고...

제 동생이 좀 띨해서... 혹시 내 동생은 아이큐가 심히 낮은 게 아닐까...

했는데... 제가 그러네요...ㅠㅠ

 

IP : 1.250.xxx.1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
    '14.12.27 11:05 AM (59.28.xxx.58)

    머리나쁜거 너무 잘아요
    산수가 어렵고 힘들어요
    수학에대한 이해력이 너무 딸린다는것!
    타고났나봐요

  • 2. 뻘댓글
    '14.12.27 11:05 AM (221.164.xxx.184)

    나이드니 그런 머리보다는
    역지사지 안되는 사람들이
    정말 머리나쁘게 생각됩니다.

  • 3. 본인이 아닌
    '14.12.27 11:07 AM (220.72.xxx.248)

    제3자의 판단이 중요할 듯해요
    스스로 머리좋다고 하지만 일 못하는 진상들을 몇명 겪어보니 말이에요
    차라리 나는 좀 둔하고 느리다고 말하면서 스스로 조심하고 미리리하는 사람들이 훨씬 나아요

  • 4. 뻘댓글님
    '14.12.27 11:09 AM (222.232.xxx.111)

    글에 완전공감.

  • 5. 첫댓글님
    '14.12.27 11:11 AM (1.250.xxx.160) - 삭제된댓글

    저 완전 수학 못하네요
    역지사지는 원래 잘 안됐고
    제3자에게도 머리 좋다는 소리는 못들어봤고
    특이하다는 소리는 들어봤네요

    슬프네요...ㅠㅠ

  • 6. ㅋㅋㅋ
    '14.12.27 11:20 AM (180.228.xxx.26)

    원글님 귀여워요

  • 7. 아이큐는 좋은데
    '14.12.27 11:25 AM (220.76.xxx.223)

    실제로 빠릿빠릿 하지 못하는 사람 있어요.

  • 8. 머리 좋고 나쁜걸떠나
    '14.12.27 11:25 AM (220.76.xxx.223)

    한마디로 눈치가 없다는 거죠

  • 9. 끄앙이
    '14.12.27 11:44 AM (203.229.xxx.246)

    저도 머리 드럽게 나빠요.
    힘내요 우리..ㅜㅜ
    다만 저는 수학..그것도 난이도 높거나 창의력 요하는.. 그런건 잘 푸는데, 오히려 산수 못 한답니다..
    ㅠㅠ
    내팔자야...

  • 10. 나이먹으니
    '14.12.27 2:43 PM (175.196.xxx.202)

    주위 입 바른 사람들이 너 머리좋다,나쁘다 말해주던데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824 환경부, 사용금지물질 함유 탈취제 등 7개 제품 시장 퇴출 1 뒷북 환경부.. 2016/05/18 1,287
558823 이불빨래 세탁기vs발로 밟기 뭐가 더 깨끗해지나요? 7 11 2016/05/18 4,792
558822 중학교 공개수업 많이 가나요? 4 궁금 2016/05/18 1,851
558821 업무상 아는외국인이 자기나라오면 연락하라는거... 20 2016/05/18 3,124
558820 여자셋, 어떤 일 겪어보셨어요? 4 응? 2016/05/18 1,861
558819 저... 오늘 예쁜딸 낳았어요~ 23 셋맘 2016/05/18 4,013
558818 아이 위인전집을 샀더니 반기문씨가 있어서 참.... 8 오늘 2016/05/18 1,705
558817 오십 넘으니 정체성에 혼란이 와요 65 누구? 2016/05/18 23,027
558816 당근시러 블로그 음식은 초보에게 무리데쓰입니다 26 @@ 2016/05/18 11,129
558815 아기들 언제부터 덜아픈가요? 18 행복 2016/05/18 2,646
558814 홍콩 사시는 분 질문요 1 딤섬 조아 2016/05/18 1,128
558813 8살 아이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1 . 2016/05/18 1,283
558812 말 못가리는 친정 부모님때매 미치겠어요 4 링링이 2016/05/18 3,332
558811 백화점 떡 저녁에 사서 낼 아침에 선물해도 될까요? 5 선물 2016/05/18 1,881
558810 불림샴푸 1 불림샴푸 2016/05/18 1,053
558809 SBS도 전두환 씨라고 지칭하네요 1 // 2016/05/18 1,480
558808 YTN에서 방금 한줄 속보떴는데 횡성 지진 6.5라네요. 13 ... 2016/05/18 7,914
558807 현장학습가는데.. 8 2016/05/18 1,269
558806 무서운 동네 아저씨 우리아이에게 ㅠ 어쩌나요 25 싫어 2016/05/18 5,864
558805 아이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이가 상처받았을까요? 9 샤방샤방 2016/05/18 3,702
558804 나의 소녀시대 쉬타이위 2 대만가야지 2016/05/18 1,365
558803 카스스토리에 하루에도 글을 네다섯개씩 올리는 사람은.. 14 .. 2016/05/18 3,872
558802 지독한 감기로 후각과 미각이 없어졌어요. 돌아올까요? 8 언제쯤.. 2016/05/18 2,537
558801 40대 초중반 남자분 선물 5 저냥 2016/05/18 1,327
558800 귀여운 초5아들 5 엄마.. 2016/05/18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