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를 뚫은 자리가 막혀서 혹이 생겼어요.

자유의종 조회수 : 2,476
작성일 : 2014-12-26 17:44:32

귀 뚫은 곳이 막혀서 속에 살같은 혹이 둥그렇게 잡혔어요.

손으로 짜도 안나오고 피부과 가니 몇번을 태우자고 하고

성형외과 가서 째라네요.

어찌 간단하게 제거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켈로이드라 이런거 같아요.

피곤하면 주위가 빨갛게 곪네요.

만지거나 누르면 좀 아프긴 합니다.

집에서 소독해서 칼로 쨀까도 싶고..ㅠㅠ

좀 가르쳐주십시요.

IP : 180.66.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6 5:45 PM (121.163.xxx.77)

    수술해야해요 .피지낭종이에요. 저도 그래서 수술했어요.

  • 2. 자유의종
    '14.12.26 5:45 PM (180.66.xxx.172)

    성형외가 가서 해야하나요?

  • 3. 자유의종
    '14.12.26 5:49 PM (180.66.xxx.172)

    피부과 내일가서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4. ..
    '14.12.26 5:50 PM (39.7.xxx.87)

    저도 그런데.. 귀 두번 뚫어서 다 실패했어요ㅜㅜ

  • 5. 자유의종
    '14.12.26 5:51 PM (180.66.xxx.172)

    안그러더니 그게 생겨서 영 귀찮아요.
    다신 귀 안뚫어야겠어요. 왜 그랬는지 생겨가지고 번거롭네요.
    균이 들어가서 그런가봐요.

  • 6. 자유의종
    '14.12.26 5:56 PM (180.66.xxx.172)

    네^^ 알겠습니다. 내일 아침 일어나서 다녀올께요.
    의외로 같은 고민이 많으셨군요. 알겟습니다.

  • 7. 푸르미온
    '14.12.26 6:11 PM (121.169.xxx.139)

    저도 그랬는데 한참만에 없어졌어요

    한참이란 게 십년 가까운 시간이란 게 함정일까요^^;;

  • 8. 자유의종
    '15.7.4 6:42 PM (180.66.xxx.172)

    가서 주사맞았더니 줄어서 이제 잘 안보입니다.
    자리만 남은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019 엄정화 이정현 최고! 6 화이팅 2015/01/04 3,076
454018 물속으로 가라앉는 세월호 사진 보며! 29 ㅠㅠ 2015/01/04 15,813
454017 양가 부모님이 매우 친한 경우 6 보들 2015/01/04 2,510
454016 임신테스터기 4 방금 2015/01/04 1,333
454015 초등 3딸 가방을 추천 부탁드려요.. 4 초등3 2015/01/04 1,187
454014 참담한 러시아, 루블화 또 폭락 & 물가 또 폭등...몰.. 1 위기 2015/01/04 2,728
454013 남자아이 겨드랑이털은 언제쯤 나오나요? 5 하키맘 2015/01/04 5,526
454012 오바마 닥요리. 닥시러 2015/01/04 923
454011 근대된장국 끓일 때 무 넣어도 괜찮을까요..? 1 ... 2015/01/04 1,042
454010 시어머님 말씀 이게....무슨 뜻 같으세요? 36 2015/01/04 11,571
454009 혹시 삼* 우리 아이 변액 연금에 대해~~ 부모가 세제 혜땍.. 8 마나님 2015/01/04 1,380
454008 결혼한 친언니가 친정엄마한테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돈 펑펑쓰며 놀.. 10 허허 2015/01/04 5,184
454007 신발이랑 가방 훔치는 꿈 4 처음본순간 2015/01/04 2,943
454006 몽클레어 패딩 사이즈 정보 좀 알려주세요 5 몽클레어 2015/01/04 4,228
454005 초등졸업식, 여자아이 뭘 입히죠? 6 ㅇㅇ 2015/01/04 1,877
454004 이정재 연애 패턴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1 친구의친구 2015/01/04 14,450
454003 여자는 남자 괴롭히러 태어난 거 같아요... 93 조조 2015/01/04 12,160
454002 선본남자하고 두번째 만남..뭐하고 놀아야 할까요.. 답답해요 7 ㅅㅅㅅ 2015/01/04 3,161
454001 아파트 난방은 버티기 싸움입니다. 58 알뜰엄마 2015/01/04 22,570
454000 극한알바편 1 무도 2015/01/04 1,580
453999 시어머님이 자꾸 당신 아들이 미남이래요 18 ㅋㅋㅋ 2015/01/04 4,755
453998 경기도 초등 반배정 언제쯤 결정되나요? 7 고민 2015/01/04 2,092
453997 치과들의 꼼수, 이런 걸 조심하세요 57 ..... 2015/01/04 16,344
453996 요즘은 수리된 집을 선호하나요? 3 매매도 2015/01/04 2,461
453995 중등 봉사활동 1월에도 나이스 전송되나요? 2 겨울 2015/01/04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