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언니 첫결혼식에갔는데
작성일 : 2014-12-26 12:03:50
1930168
직장맏언니가 깜짝결혼발표하고 우리들 축하해주러갔는데
새신랑도 깜짝발표였어요 5세연하 재혼남
언니가십년간 알뜰히모아서 일억오천 집을마련했다하더라구요
그런데이재혼남은 몸만들어간다고
우리끼리 그냥혼자살지 남자구제해줄일있나 싶었던게
여자나남자나 나이차이가많이나거나 나이가많으면
돈이있어야한다는게 결론이었어요 제발그남자가 좋은남자여야하는데
IP : 211.36.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hanna1
'14.12.26 12:07 PM
(173.32.xxx.47)
흠....걱정되긴하네요..
남자가 좋은 사람이길 빌자구요..
2. 좀
'14.12.26 12:07 PM
(175.192.xxx.234)
띄어쓰기 좀 하세요
뭔말인지 길지도 않은글 두번 읽었네요..
3. 어후~
'14.12.26 12:09 PM
(58.140.xxx.162)
왜 깜짝발표를 해야 했을지 알겠네요..
4. ....
'14.12.26 12:16 PM
(14.46.xxx.209)
남자가 몸만 결혼해도 직업이 있다면 생활비 내고 그럴텐데 인생에 좋은친구랑 같이산다정도 생각해도 되죠 뭘..
5. 자기 팔자고 자기 복이에요
'14.12.26 12:21 PM
(106.149.xxx.209)
돈 보고 결혼했을까봐 걱정하시는 거예요?
님은 돈 안 보고 거지랑 결혼했나요?
53세 여자는 같이 살고 싶어할 남자 없을 거 같아요?
서로 마음이 맞고 조건이 맞아서 산다는데 축복은 못해줄망정
초치세요
6. ..
'14.12.26 1:08 PM
(116.41.xxx.111)
축하해주세요. 어자피 본인시 선택하신 결혼이잖아요.
7. 여자들
'14.12.26 1:22 PM
(118.38.xxx.202)
결혼 늦게 하면 대체로 손해 보는 것 같아요.
쉰이 넘었으면 애도 못낳은 할매니 총각은 애시당초 틀렸고..
그리라도 가니 다행이네요.
8. 입방정좀그만
'14.12.26 1:41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돈 보고 결혼했을까봐 걱정하시는 거예요?
님은 돈 안 보고 거지랑 결혼했나요?
53세 여자는 같이 살고 싶어할 남자 없을 거 같아요?
서로 마음이 맞고 조건이 맞아서 산다는데 축복은 못해줄망정
초치세요 2222222
9. 저도
'14.12.26 1:49 PM
(112.152.xxx.173)
뭐 나빠보일일 있나 싶어요
남자는 그대신 뭔가 다른 능력이 있을수도 있잖아요
차이나면 또 어때요
젊을때 깐깐히 집안 맞춰보고 조건 맞춰보다가
나이들어 사람만 보고 결혼할수도 있는거죠
10. kate1002
'14.12.26 2:25 PM
(121.134.xxx.91)
남자가 좋은 사람이면 좋겠어요.
11. ..
'14.12.26 3:46 PM
(114.240.xxx.143)
남자가 재혼이면 가정 꾸리랴 이혼하랴 손에 든 돈이 없을수도 있지요.
근데 53세 노처녀가 1억 5천짜리 집 했으면 너무 많이 모인것도 아니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53945 |
타임머신 |
토토가 |
2015/01/03 |
965 |
| 453944 |
늦은 나이 학위 취득이 도움이 될까요? 9 |
학위 |
2015/01/03 |
2,451 |
| 453943 |
담배끊는다고 상전노릇하는 남편 12 |
갑과을 |
2015/01/03 |
2,810 |
| 453942 |
아무리 의젓하다 해도 아이는 아이인 듯 ㅋㅋ 5 |
다케시즘 |
2015/01/03 |
2,018 |
| 453941 |
이사날 정리정돈 도와주는 그런건 없겠죠? 8 |
이사날 |
2015/01/03 |
2,496 |
| 453940 |
김건모 콘서트 가보는게 소원이에요. 6 |
김건모 |
2015/01/03 |
2,404 |
| 453939 |
물속으로 가라앉는 당시의 사진 - 세월호 마지막 사진 25 |
참맛 |
2015/01/03 |
5,379 |
| 453938 |
잘버리는사람이..저네요~ 12 |
.. |
2015/01/03 |
6,115 |
| 453937 |
조성모 옛날엔 안그랬지 않나요? 33 |
토토가 |
2015/01/03 |
16,434 |
| 453936 |
"상의원" 보고왔어요 11 |
쿠이 |
2015/01/03 |
4,612 |
| 453935 |
지금 전설의 마녀 보시는 분들~ 2 |
토요애청자 |
2015/01/03 |
3,204 |
| 453934 |
91년도쯤의 100만원짜리 의류 지금이면 어느정도 할까요..??.. 18 |
... |
2015/01/03 |
4,492 |
| 453933 |
상체비만은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4 |
상체비만 |
2015/01/03 |
3,920 |
| 453932 |
바느질 고수님들한테 문의드려요. (펠트관련) 2 |
초보 |
2015/01/03 |
1,172 |
| 453931 |
(서울)긴머리 부시시함을 커트로 차분히 만들어 주는 디자이너 추.. 1 |
ᆢ |
2015/01/03 |
1,905 |
| 453930 |
친정엄마 환갑 생신이세요. 요즘 5~60대 여성들에게 핫한 아이.. 11 |
딸 |
2015/01/03 |
2,994 |
| 453929 |
초등학교 동창이 텔레비전에 나오네요. 신기~ 10 |
... |
2015/01/03 |
4,965 |
| 453928 |
세월호263일)새해 첫주말..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네요.. 5 |
bluebe.. |
2015/01/03 |
822 |
| 453927 |
이재용딸 진짜 이쁘게 생겼네요 48 |
인물 |
2015/01/03 |
70,320 |
| 453926 |
고등쎈 C단계를 못 푸는 아이 3 |
수학 |
2015/01/03 |
4,443 |
| 453925 |
남자 아이들은 수염 나기 시작하면 키는 다 큰건가요? 4 |
아들 |
2015/01/03 |
2,249 |
| 453924 |
쿨! 6 |
라일락84 |
2015/01/03 |
1,762 |
| 453923 |
오늘 넘 맘이 드는 코트를 봤어요. 근데 ㅜㅜ 2 |
... |
2015/01/03 |
3,513 |
| 453922 |
잘 버리는 사람들 집이 깔끔한거 같아요 3 |
조망 |
2015/01/03 |
4,031 |
| 453921 |
문장력 뛰어난 작가 또는 소설좀 추천해주세요 15 |
나름번역가 |
2015/01/03 |
8,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