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정희, 檢 당원 수사검토에 "보복은 저로 끝내달라"

이건 아니지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14-12-26 01:52:41

이어 "저는 패배한 사람으로서 어떤 책임도 감내하겠지만, 한국사회를 공안광풍에 몰아넣고 당원들을 겁박하지 말라"며 "오래 전 옥고를 치른 선배들이 진보당에서 활동했다는 이유로 사실상 두 번 처벌받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41224113615278

 

 

제3자의 입장에서 이런말씀 죄송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좀 아닌 듯....

저같은 사람들은 견디지 못할 고충을 견뎌내신 분들이 많으셨어요...
강점기 독립운동에 모든 것을 바치셨던 분들...

 

저것들의 태생적 특성을 모르시지 않으실 분이...

 

이정희 의원님 존경하는 한 사람으로서,  본인의 신념대로 말씀하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IP : 86.98.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14.12.26 2:11 AM (86.98.xxx.169)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못견디시는 것..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그런 선택을 하신 이유겠죠....
    나를 괴롭히는 것은 참겠지만, 주변은 제발 건드리지 말아라...ㅠㅠㅠ


    그런데요...그런다고 그만 둘 종자들은 아니지요..

  • 2. '보복' ?
    '14.12.26 6:50 AM (223.81.xxx.15)

    웃기는 여자네요.

    과거 2차세계대전에서 일제가 패망하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것과 꼭 닮았네요.

  • 3. 엊그제
    '14.12.26 7:40 AM (116.32.xxx.138)

    기사보고 역시 이분 다우시다 했죠
    순간 울컥...

  • 4. 위에
    '14.12.26 8:51 AM (180.229.xxx.230)

    무식한 댓글은 뭔가요
    이리 사리판단이 안되니
    닭을 뽑아놓고 죄책감도 없지

  • 5. LustHen
    '14.12.26 9:18 AM (118.37.xxx.120)

    223.81/님이야말로 웃기네요. 예를 들어 새누리가 성추행범 욕하면 공감할 사람 있겠어요?

  • 6. 웃기는여자는
    '14.12.26 10:01 AM (121.147.xxx.96)

    닭대가리랑 그 츠종자들이쥐?223아~~~~~부끄러운 줄 알아라!!!!!!!!!!!

  • 7. 웃기는여자?
    '14.12.26 10:22 AM (115.132.xxx.135)

    저는 이정희에 대해 그냥 야당이고 박그네를 싫어하는구나라고만 생각해 왔는데
    요즘들어 이 사람처럼 자신의 의지가 확고하고 투명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없겠구나
    느낍니다. 남들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호의호식하며 잘살 수도 있던 사람이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1061 온수매트/ 일반전기매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2014/12/26 2,507
451060 만족하나요? 눈썹 영구 .. 2014/12/26 612
451059 영화랑 책 추천 2 건너 마을 .. 2014/12/26 1,034
451058 여행의 의미가 뭔가요? 24 여행 2014/12/26 3,504
451057 생리를 끊이지 않고 계속 해요. 20일 다 되어가네요 5 // 2014/12/26 3,088
451056 울 남편도 저보고 내 아내라는 생각들어서 9 놀랐대요 2014/12/25 4,269
451055 삼십 중반 여자인데 예쁜 여자가 너무 좋아요... 11 어쩔 2014/12/25 6,225
451054 [급] 타일 줄눈 제거&백시멘트(셀프) 해보신 분~~~ 6 마이미 2014/12/25 14,582
451053 40대 중반인데 최근 운전 중 실수를 하게 됩니다. 9 chic20.. 2014/12/25 3,483
451052 모유가 안끊어져요ㅠ 1 ... 2014/12/25 871
451051 슈 아들때문에 울려고하네요 5 ... 2014/12/25 6,576
451050 세월호254일) 꿈에는 오셨더랬는데...현실에서도 돌아와 주세요.. 11 bluebe.. 2014/12/25 819
451049 고가의 가방 하나 사려고 해요. 멀버리 베이스워터요. 10 생애 최초 2014/12/25 4,240
451048 땅콩 조현아 실제 징역형 살 거라고 16 I bet 2014/12/25 6,072
451047 국외 거주자 방송 통신대 가능 할까요? 3 공부 2014/12/25 1,112
451046 성당에서 신부님께 궁금한 점이 있을 때~ 11 초보신자 2014/12/25 3,091
451045 이패딩좀 봐주세요 17 장가 2014/12/25 2,872
451044 피노키오는 드라마일 뿐 현실은 다르 2 ㅇㅇ 2014/12/25 1,245
451043 드라마 피노키오 보시는 분들은 없나봐요? 12 시청자 2014/12/25 2,786
451042 과외학부모의 상황 8 ㅇㅇ 2014/12/25 3,082
451041 홀시어머니가 보기에 며느리는.. 7 ........ 2014/12/25 3,139
451040 강한 끌림의 이유랍니다 9 끌림 2014/12/25 5,628
451039 당뇨엔 꿀 안좋지요? 2 2014/12/25 3,101
451038 어찌해야할지...?(직장생활) 6 거슬려 2014/12/25 1,649
451037 건강검진 어떻게 하나요. 좀 도와주세요.. 3 오로라리 2014/12/25 1,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