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미뻥튀기 먹으면 자꾸 웃어요

이유 조회수 : 2,243
작성일 : 2014-12-24 13:04:36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정말입니다.

현미뻥튀기를 먹고나면 저도 모르게 하하 소리내며 웃게되요

무첨가인데...

무슨 웃음유발물질 내지 조증유발성분이 들어있는지....

그렇다고 맛있는것도 아니에요

제가 간식거리가 마땅치 않아 그냥 먹는거거든요.

정말  좀 이상해요

IP : 211.217.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4.12.24 1:07 PM (115.21.xxx.170)

    거짓부렁.
    그럴리가....

  • 2. hanna1
    '14.12.24 1:09 PM (173.32.xxx.47)

    ㅋㅋㅋㅋㅋ우울할때 좋겠네요..
    머,건강에.이상 없다면 자주 드세요..무슨성분이 있나ㅡㅡ
    메리 ㅡ크리스마스,원글님 ㅎㅎ

  • 3. 푸하하하하
    '14.12.24 1:27 PM (61.102.xxx.168) - 삭제된댓글

    저 지금 현미뻥튀기 사러 갑니다~
    안 웃기만 해봐요~~~
    원글님 쫓아갑니다~~

  • 4. ...
    '14.12.24 1:49 PM (58.141.xxx.28)

    앗 정말요? 급 관심이 가네요…ㅎㅎㅎㅎ

  • 5. 배 불러져서 웃는 거 아닐까요?
    '14.12.24 1:51 PM (183.102.xxx.20)

    등 따시고 배 부르면 기분 좋잖아요.

  • 6. ㅇㅇㅇ
    '14.12.24 2:00 PM (211.238.xxx.99)

    제 친구는 옥수수튀긴것 큰것 한봉지 있으면
    그렇게 부~~~자가 된 느낌이라더니
    제 친구랑 비슷한 과의 분이신듯.

  • 7. ㅎㅎ
    '14.12.24 2:16 PM (58.236.xxx.165)

    저도 사러가야징..ㅎㅎ
    너무 귀여우셔요..
    근대 진짜죵!ㅎㅎ

  • 8. 최철홍 ㅋ
    '14.12.24 2:37 PM (183.102.xxx.20)

    맞아요, 최철홍과 비슷해요.
    내 친구 최철홍이 현미 뻥튀기를 사줬어요.. 로 글을 써도
    느낌은 비슷할듯.

  • 9. 어쩜
    '14.12.24 5:31 PM (183.98.xxx.46)

    윗님, 최철홍 너무 웃겨요.
    근데 현미 뻥튀기 말고 조리퐁이나 꿀꽈배기 같은 거 드셔도
    하하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요?
    비밀은 현미 뻥튀기에 있는 게 아니라
    원글님 마음속에 있는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371 여자로써 기구한 인생 17 . . 2015/01/02 15,263
453370 복수전공스로 응용통계는 어떤가요... 6 알려주세요 2015/01/02 2,291
453369 무김치 무청 부분 6 놓지마정신줄.. 2015/01/02 1,326
453368 먹는거 위주로 선물로 사갈만한거 있을까요? 3 양재코스트코.. 2015/01/02 1,562
453367 이 꿈 뭘까요? 꼭 해몽 좀 해주세요~ 1 뭘까 2015/01/02 739
453366 4학년 올라가는 아이의 게임 고백에 대한 엄마의 태도 8 2015/01/02 1,772
453365 명문대 합격생 과외 29 sss 2015/01/02 5,447
453364 이 밤에 보일러가 고장난 듯한데, A/S 전화도 안 받네요. 4 추워 2015/01/02 1,358
453363 뚱뚱냉장고 버리고싶어요! 일반가정에서 작은 냉장고는 많이 불편할.. 7 -- 2015/01/02 2,962
453362 지방 아파트 중에 지목이 "답(논)"인 경우 1 아리송 2015/01/02 2,032
453361 겨울왕국으로 8세7세 애들 영어공부 하고싶은데 어떻게 함 될까요.. 5 Frozen.. 2015/01/02 1,992
453360 오래된 영화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딸랑이 2015/01/02 1,172
453359 나이들어 소개팅 힘드네요. 34살 남입니다. 14 우히 2015/01/02 8,115
453358 밴드에 음성파일도 올릴수있나요? 궁금 2015/01/02 1,914
453357 유아기에 배워놓으면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15 !! 2015/01/02 3,857
453356 가부장적인 집안.. 장남 차남 차별대우 심한가요? 6 궁금 2015/01/02 3,456
453355 저녁 뉴스를 보다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3 매직트리 2015/01/02 3,046
453354 주방일이 재미있네요 4 요즘 2015/01/02 2,636
453353 주말에 뭐 해 드실 거에요? ^^ 17 건너 마을 .. 2015/01/02 4,075
453352 과메기 파시던 나오미님 연락처요! 3 셀렘 2015/01/02 1,641
453351 누군가의 자랑을 듣고 있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28 뜬금없이.... 2015/01/02 5,289
453350 수다란 좋은거네요.. 모처럼 2015/01/02 993
453349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왜이렇게 힘든 걸까요 저는 12 .... 2015/01/02 6,836
453348 달여서 파는 쌍화차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겨울 2015/01/02 3,818
453347 5년만에 새폰 샀더니 기분 좋아요 14 좋아요 2015/01/02 3,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