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ocutnews.co.kr/news/4343860
입주자 대표회의에 경비원들이 사과하는 것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고용도 일년 더 연장해주고..
민주노총때문에 밥그릇 날라갈뻔했는데
잘됫네요
http://www.nocutnews.co.kr/news/4343860
입주자 대표회의에 경비원들이 사과하는 것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고용도 일년 더 연장해주고..
민주노총때문에 밥그릇 날라갈뻔했는데
잘됫네요
미안하고 폭행 당해서 미안하다고 한게 훈훈하다고요?
민주노총과 시민이 거들지 않았으면 그 돈많은 아파트에 인격 높았던 ㅋ
그사람들이 고용승계 꿈에든 생각했을까
험한 소리 안 하고 싶은데 이 글엔 진짜 욕이 절로 나오네요.
일자리 미끼로 사과받아도 부족할 경비원들한테 사과시킨 게 훈훈한 마무리?
아이피 외워놔야지.
이런 글 개무시하고 넘어가겠는데
기사는 읽어보고 저런 코멘트를 남긴건지
아침부터 욕 나오게 하네
원글님, 무강은 모르겠는데 만수는 하시겠네요.
나와서 질타받으니 1.년. 연장했나보네요.
제가 그 경비원 가족이었으면, 이 소식 듣고 할 말이 없겠네요.
결국 , 생계가 모든 것에 우선 된 것이네요. 사과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경비원 측에서 사과하는 건 좀... 우리가 알고 있는 사과 의 그 뜻과는 어울리지 않네요.
더러운 세상~ !...
경비원들의 사과가 훈훈한 마무리?
사람 죽인 갑질에 을이 사과해야 훈훈한 마무리?
이건 머 야만이 따로 없어요.
동물의 왕국.
서로 사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입주자쪽에서는 그동안의 잘못된 처우에 대한 사과를
경비 (노조) 쪽에서는 싸잡아 비난한 것에 대한 사과를 했지요.
훈훈하다고? 당신이나 당신 식구가 어디가서 잘못한 일도 없는데 머리 조아리고 무릎 꿇고 사과하면서 밥 벌어 먹으면 훈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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