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직접 사랑해 라고 하시나요?
여러분들은 직접 사랑해' 라고 하시나요?
1. 생각해보니..
'14.12.23 5:56 AM (112.154.xxx.62)못하겠네요ㅋㅋ
2. pumpkin
'14.12.23 5:59 AM (50.131.xxx.103)저는 가끔 합니다. 남편은 매일 하구요.
3. ...
'14.12.23 6:02 AM (49.50.xxx.237)남편은 자주 합니다만
저는 그냥 나도~~ 하고 말아요.
문자로는 가능한데 말로는 잘 안됩니다.
연애시절엔 아주 잘했다고 남편이 불만많네요.ㅋㅋ4. 네
'14.12.23 6:29 AM (145.129.xxx.42)생각날때마다 망설이지 않고 그냥 해요
하루에도 두번 생각나면 두번 말하고....5. 가끔요
'14.12.23 6:51 AM (220.244.xxx.177)제가 먼저 "사랑해"는 아주 가끔, 90%는 "나도 사랑해" 하는 편이네요 ㅎ
6. 히이~~^^
'14.12.23 7:22 AM (14.52.xxx.164)저는 가뭄에 콩나듯이 해요
남편은 남발해요 ^^;;7. 다들부럽
'14.12.23 8:05 AM (112.149.xxx.131)서로 별로 안친해 그런말 모릅니다~!!!어젯밤도 싸우고~~ㅠㅠㅠㅠㅠ
8. 자주요 ^^
'14.12.23 8:38 AM (180.229.xxx.230)남편은 출근할때 사랑해~ 말하고 회사가요.
신혼 아니예요~9. 참새엄마
'14.12.23 8:54 AM (175.193.xxx.153)가끔 잠들랑말랑하거나 자다가깨서 해요. 불껐을때 ㅎㅎ 쑥스러워서. 남편이 어제
그랬냐고 물으면 꿈이라고 하구 ㅋㅋ얼굴보고는 쑥스러워요.
남편은 가끔하는데 저는아무래도 그 말 그대로는 못하겠더라구요10. 놀랍네요
'14.12.23 9:02 AM (152.99.xxx.30) - 삭제된댓글저흰 오십대남편 사십대후반 아내인데요
매일, 그것도 하루에도 몇번씩 서로 사랑해~하고 말해요
걍 습관적으로 ^^;;
가끔은 사랑한단말의 횟수와 사랑의 깊이는
반드시 정비례하지는 않는단생각이 들기도하네요 ㅋ11. 네
'14.12.23 9:11 AM (180.231.xxx.47)결혼 8년차 매일 세네번씩은 해요. ㅎㅎ 사랑해 ㅎㅎ 하고 빨리 대답하라고 강요도해요 ㅋㅋㅋㅋㅋ
12. ...
'14.12.23 9:13 AM (223.62.xxx.27)안해요. 사랑하지않아요.
13. 저희는
'14.12.23 9:15 AM (115.126.xxx.100)서로서로 자주 해요~거의 매일..
근데 서로서로 그럽니다. 영혼이 없는 소리라고 ㅋㅋㅋ14. ..
'14.12.23 9:16 AM (114.206.xxx.8)남편이나 내 아이 말고 "사랑해" 하고 말할 사람이 있으면 문제 아닌가요?
저는 오십대지만 남편이나 제 아이들에게 매일 합니다.15. dd
'14.12.23 9:19 AM (221.132.xxx.20)저도 아직신혼이어서 서로 자주말해요. 주로 아침에 일어났을때나 둘다 늘어져서 편안하게 있을때요 ㅋㅋ
16. 저희
'14.12.23 9:21 AM (223.62.xxx.27)시어머니가 저를 사랑한대요
17. 안하죠
'14.12.23 9:22 AM (175.223.xxx.15)왜냐
오만정이 다 떨어졌기때문에18. ..
'14.12.23 9:25 AM (220.124.xxx.103)애들에겐 매일 하다시피하고 남편에겐 잘 안되네요ㅎㅎㅎ
나름 애교 많은 아내인데ㅎㅎ매일 붙어있다시피해
서 더 안하는듯..
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19. 수시로
'14.12.23 9:30 AM (61.102.xxx.34)하루종일 수시로 사랑해. 감사해. 고마워. 라고 서로에게 말합니다.
처음이나 쑥스럽지 나중엔 그냥 자연스러워져요.
그리고 정말 문득문득 너무 사랑스럽기도 하고 너무 고맙기도 하고 그래서 저절로 자동발사 되네요.20. 행복
'14.12.23 9:41 AM (122.32.xxx.131)전 오늘도
고양이에게 사랑해라는 말이 절절 나오는데
남편에게는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내가 사랑해 하면
울 남편은 뭔 사고쳤냐고 할거예요21. 안해요
'14.12.23 10:00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사랑한다고 말해주면 꼭 진상짓을해서 ㅋㅋㅋㅋ
술 퍼먹고 꽐라가 되어서 들어온다거나 금전사고를 친다거나 정내미가 똑떨어지는짓을해요.
저만의 징크스랍니다. 절대 말안해줘요.22. 남편이
'14.12.23 10:14 AM (110.8.xxx.60)직접 말로 해달라고 조른게 17년 정도 됐는데
2-3년에 한번 정도는 해준것 같아요
요즘에도 수시로 조르는데 이제와서 바로바로 해주면 저희 남편 재미가 확 줄듯
제가 성격상 절대 한번 말안한것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하는 성격인데
그런 성격 알고 저 놀릴려고 강요하는거라
저도 하고 싶어도 못해요
제가 대답해주면 실망할것 같아요
우리 마누라는 사랑해 소리 절대 못하는 여자 ...이 기대를 깰수 없어요23. 안한지
'14.12.23 10:39 AM (211.36.xxx.102)몇년된거 같네요...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해야
그말이나오죠24. 아니...
'14.12.23 10:48 AM (121.140.xxx.3)사랑하지 않는데요?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해요.
25. ...
'14.12.23 11:45 AM (115.136.xxx.131)수시로 해요..
26. 충격-_-;;
'14.12.23 12:35 PM (175.112.xxx.238) - 삭제된댓글서로 엄청 하는데요 사랑한다고;;
세살 아들 키우는 삼십대 중반 부부요
남편이 더 심하게 해요
아이랑 묶어서 우쭈쭈 예쁘다 사랑한다;;
닳는 것도 아닌데 표현 많이 하고 사세요ㅠㅠ
천년 만년 사는 것도 아닌데 표현 아껴서 뭐에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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