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식(반찬)택배 할때..

..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14-12-23 01:05:48

반찬 같은 음식 택배할 때 아이스박스에 포장하는 가요?

또 박스안에 저온상태 유지해주는 거,,뭐죠??그것 넣어야 하죠?

 

대학생 아이한테 아무래도 몇가지라도 해서 보내야 할 것 같네요.

집밥 안먹으니 여러가지로 염려되어서요.

안녕히 주무세요..고마운 82님들~~!

IP : 58.148.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스팩
    '14.12.23 1:09 AM (125.183.xxx.172)

    추워서 나물음식 아니면 안 넣어도 될 것 같긴해요.

  • 2. ..
    '14.12.23 1:09 AM (211.224.xxx.125)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우체국 당일택배로 보내시면 아이스팩 안넣어도 되지않을까요?
    수도권이시면 1시까지 우체국에 가져가시면 8시까지 배송되구요 지방이시면 오전 9시반까지가져가시면 당일 배송된다고하네요. 보다 정확한건 동네 우체국에 문의해보세요. 요굼운 일반택배보다 2천원추가된다고해요.

  • 3. ,,
    '14.12.23 1:16 AM (58.148.xxx.16)

    아..역시 빠르고 정확한 답변들..감사합니다.정말~~!

  • 4. ..
    '14.12.23 1:20 AM (183.99.xxx.135)

    아이스팩 안넣으셔도 되요

    저 대학때 자취를 했는데 그때 가끔 엄마 음식이 올라왔었어요 불고기 양념해서 한덩이한덩이 포장한것, 육개장이나 미역국 소고기무국 같은 국종류도 한번 먹을 분량으로 지퍼백해서 냉동한것, 볶음밥 여러종류 김치볶음밥, 새우볶음밥도 1인분씩 냉동한것.. 이런거 보내주시면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었어요 따님이 좋아하실거예요

  • 5. 가브리엘라
    '14.12.23 1:56 AM (1.252.xxx.170)

    저 반찬택배 많이했어요.
    딸아이한테 보내느라요.
    저는 평상시 생기는 아이스젤을 잘 모아놨다가 써요
    미역국같은건 국물을 아주아주 짤박하게 잡고 간을 세게 해서 보냅니다.
    물만 더부어서 끓여먹을수 있게요.
    요즘은 날이 추워서 아이스젤을 한두개만 넣어요.
    고기도 양념해서지퍼락에 납작하게 얼리고 도라지같은 나물도 지퍼락에 납작하게 얼려도 돼요.
    그리고 우체국까지 안가도 집으로 와서 가져가게 예약하시든 아님 아파트시면 들어오는 택배아저씨께 부탁하면 갖고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276 한방에서 4식구가 같이 자요ㅠㅠ 36 ㅇㅇㅇㅇ 2015/01/17 18,478
457275 유산균 영양제 먹었는데 배가 계속 꾸룩 2 꾸룩꾸룩 2015/01/17 1,827
457274 이명박 vs 조인성 6 choice.. 2015/01/17 2,941
457273 아이들 책장 3X5 2개는 필요하게 될까요? 5 ... 2015/01/17 871
457272 그기간중인데 허리랑 무릎이 욱신 아픈데요..ㅜㅜ 2 불혹코앞 2015/01/17 840
457271 시어머니가 너무너무 싫어요! 그래서 괴로워요 ㅠㅠ 10 에고공 2015/01/17 4,254
457270 경북 안동, 초등학교 예비소집때 소득수준에 따라 줄세워 93 정상인 2015/01/17 14,854
457269 갑질하는 사람에게는 큰소리로 한마디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1 참견 2015/01/17 921
457268 아줌마라고 계산대에서 막 대하는 직원 만난 경험 없으세요? 10 .. 2015/01/17 2,119
457267 강아지 이불 덮고 자는거 좋아하나요? 11 검은거북 2015/01/17 12,296
457266 여자연옌들 목말태우기, 등에 업기 같은 거, 이것도 갑질에 눌린.. 1 참맛 2015/01/17 1,452
457265 인간에게 환경이 중요한 이유 5 2015/01/17 2,666
457264 19) 남편이 안서요 43 ㅠ.ㅠ 2015/01/17 53,901
457263 몇주전 잠실롯데지하 푸드코트에서 8 음. 2015/01/17 4,240
457262 저번에 남편이 술 취해 문 밖에서 자고 있던다던 사람인데요 10 하아 2015/01/17 4,279
457261 수학은 정말 타고 나는 건가요? 25 답답한 마음.. 2015/01/17 7,897
457260 어이없는 이 업체의 행동에 너무 화가 나서 글 올립니다. 1 서울 패키지.. 2015/01/17 846
457259 결혼하고 친구들이랑 늦게까지 노는거... 안하시나요?? 2 2015/01/17 1,346
457258 스스로 공부할 의지가 별로 없는 예비 중등아이.. 13 ... 2015/01/17 2,819
457257 고등 배치고사 달빛아래 2015/01/17 782
457256 하정우 감독 주연 5 10000원.. 2015/01/17 1,876
457255 편도결석언제 생기나요? 2 편도 2015/01/17 3,565
457254 해외 여행 후 지인들 선물 9 괜한 걱정 2015/01/17 4,253
457253 괴물교사는 괴물부모가 만듭니다 33 Daliah.. 2015/01/16 5,481
457252 오늘밤은 왜이리 세월호 아이들이 생각나고 아플까요? 3 오늘밤 2015/01/16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