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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차례음식보다 식사준비가 더 힘들어요

음식못하는며느리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11-08-24 15:54:54

올해도 또 추석이 다가옵니다..읔

 

차례음식이야 매번 하는거니 그냥 하면 되는데요

음식못하는 저는 항상 식사준비가 참 어려워요.

들인 돈에 비해서 참 상이 거시기하게 나오거든요.

 

이번에는 도련님이 추석 전날와도 별로 반갑지 않은데

전부치는 거 도와준다고 토요일날 온답니다.

그럼 토요일부터 식사준비를 해야하는데

어떤거 준비하시나요?

 

손쉽게 할 수 있고 상도 좀 푸짐해보이면서

밑반찬으로 해 놓고 밥먹을 때마다 먹을 수 있고

끼니마단 찌개정도만 새로할 수 있는 거 뭐 없을까요?

 아이디어 좀 부탁드릴께요

IP : 222.98.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8.24 4:01 PM (118.40.xxx.126)

    맞아요. 상차림 음식이 문제가 아니지요...매년하는거 나물몇가지에 전두세가지 이런거 하나도 어렵지 안은데, 사람입에 밥넣는게 더 힘들지요.. 저희도 식구들 모이면 어른들10명 애들7명...
    매끼니때마다 상차리고 치우고.. 그게 더 힘들어요..
    그래서 저도 가끔은 당일날 왔음싶을때도 있어요..

  • 2. ..
    '11.8.24 4:14 PM (211.253.xxx.235)

    몇명정도 몇끼나 먹어야 하나요?
    날씨 선선해질테니 육개장, 보쌈, 닭백숙 그런 걸로 하면 안되나요?

  • 3. ..
    '11.8.24 4:51 PM (123.109.xxx.203)

    육개장 들통으로 끓여두시고
    김치를 여러가지하세요. 명절땐 좀 맵게 하셔도 명절음식이 느끼해서 오히려 더 어울려요
    토요일에ㅜ온다니 잉여인간들은 목욕탕갔다가 짜장면먹고오면 한끼지나가구요
    차례 전엔 저렇게 먹다가...차례후엔 상에ㅜ올렸던거 계속 재탕합니다
    에휴,...벌써 저도 한숨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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