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 시댁에 전화드려야하나요
1. 홍시
'14.12.21 10:56 AM (24.20.xxx.69)그 사람들은 감정이 나쁜데 왜 오라 그래요?
2. 플럼스카페
'14.12.21 10:58 AM (122.32.xxx.46)남편분더러.하라.하세요.
3. 명절
'14.12.21 11:00 AM (122.32.xxx.89)새해첫날과 구정이 따로 있는 이 현실이 너무 싫어요.
구정에 만나면서도 왠지 새해인사를 또 해야 하는 현실.
구정이 제발 없어졌으면 해요. 구정 지내는 나라 이 세상에 두 나라 밖에 없지 않나요?4. 음
'14.12.21 11:07 AM (211.219.xxx.101)남편분이 전화하시고 인사하신 다음 잠깐 원글님 바꿔주고 간단하게 인사만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5. 웃기네
'14.12.21 11:07 AM (110.70.xxx.65)하기 싫음 안하는건 뭔 5살 아이인가?
남들이 하라고 하면 하는건가? 줏대없어.6. ..
'14.12.21 11:11 AM (114.202.xxx.83)관계가 안 좋을 때 하기 싫어지기도 해요.
위의 어느분 조언처럼
남편이 먼저 하고 인사한 뒤에 원글님 바꾸어
간단하게 인사하고 끊으면 깔끔합니다.
보통 해가 바뀌면 어른들께 인사를 하지요..7. ...
'14.12.21 11:15 AM (124.111.xxx.24)아들이하면 같이 묻어가면 됨
8. 음
'14.12.21 11:17 AM (39.7.xxx.155)친정가정교육 개차반인거 광고중이신가..
9. ‥
'14.12.21 11:28 AM (123.111.xxx.10)미리 생각해서 뭐해요.감정소비해서 좋을게 뭐있다구
그냥 그날되서 남편이 전화하면 묻어서 인사정도하면
되요
그냥 편히 사세요10. ㅇㅇ
'14.12.21 11:31 AM (116.33.xxx.17)애가 애를 낳는다는 말이 있죠. 결혼까지 하고서도 어른이 되지 못하는 티를 내고
답글도 마찬가지. 그 사람들이라네 ㅠ11. ...
'14.12.21 4:45 PM (180.69.xxx.122)남자들은 이런 고민 자체를 안하는데 왜 여자만 이런고민을 해야하는지....
하기 싫음 안하심 되요..
그런 전화 뭐가 힘드냐고 하는..
여기 이상한 시모들도 많으니 묻지 않으시는게..12. ㅇㅇ
'14.12.23 9:30 PM (211.172.xxx.190)이런 고민을 한단 자체가 한국사회에서 며느리들의 고통을 알려주는 좋은 예죠. 남자들은 애초에 이런갈 질문 올릴 필요도 없어요.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서양 선진국에서도 이런걸 고민으로 질문하는 여자들은 본적 없어요. 한국 며느리들 참 불쌍합니다. 전화라는건 내가 하거싶으면 하는거지 의무적으로 무조간 해야하는게 아니예요. 고민하지마시고 님 맘이니까 님 맘 가는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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