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jtbc- 유일한 반대표를 던지신 김이수 재판관

11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14-12-19 22:09:35


http://media.daum.net/v/20141219202010310

"민주주의는 바다와 같아서 다양한 생각을 포용해가는 것을 본질로 한다."

300여 쪽 분량의 결정문에 담긴 김이수 재판관의 핵심 논리입니다.

용감한 이 분 한 분 때문에 오늘밤에 겨우 잠들수 있을 거 같네요
전 그렇다구요 ...
IP : 183.96.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래 오래
    '14.12.19 10:18 PM (211.194.xxx.16)

    기억하겠습니다. 양심에 복종하는 이가 승리하지요.

  • 2. 11
    '14.12.19 10:27 PM (183.96.xxx.56)

    저두 오래 오래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얘기해주렵니다

  • 3. 헌재 초기에
    '14.12.19 10:46 PM (118.219.xxx.146)

    변정수 재판관님 모습이네요.
    또 조승형 재판관님 모습도 연상되네요.
    그냥 미친 독재회귀시대의 올곧은 한 분 김이수 재판관을 기억할 겁니다.

  • 4. 빛과소금2014
    '14.12.19 10:47 PM (110.70.xxx.50)

    멋지신분~~

  • 5. ...
    '14.12.19 11:17 PM (211.202.xxx.116)

    고맙습니다.

  • 6. 이쁜
    '14.12.19 11:30 PM (115.23.xxx.19)

    그냥 눈물만 나고 ,, 우리나라 걱정되고
    김이수 재판관님 이름 잊지 않고 싶네요.

  • 7. ...
    '14.12.20 12:20 AM (1.237.xxx.250)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한분이 계셔서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 8. 박원순이 그래서,
    '14.12.20 7:49 AM (223.81.xxx.96)

    서울시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지요.

    조작(경선조작, 여론조사조작), 폭력(전당대회폭력)을 통해서라도 인민"민주주의"를 만들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어하지요. 그들에게 자신들이 상대방에게 하는 어떤 비열한 폭력은 정당하고, 자신들에게 가해지는 합법적 제재조차도 다양성을 해치는 비민주적인 것이라고 하지요.

    다양성을 위해 유권자에게 향응 뇌물을 주는 후보자, 상대방을 폭력으로 폭행린치하는 후보자, 사기꾼 전부 출마자격을 줘야 합니다. 국민이 선택하게 하면 되는 것이거든요. 민주주의란 그런 것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8649 통진당 관련글이 하나도 없는게 놀랍네요 19 전공수학 2014/12/19 1,977
448648 30대 초반 모태솔로 남녀가 사귀면 어떨까요..? 7 모쏠... 2014/12/19 6,598
448647 월 30만원을 어떻게 써야할까요? 8 무한고민중 2014/12/19 2,224
448646 속시원하게 남편욕 3 메롱 2014/12/19 1,805
448645 식당에서 맛없어서 젓가락 놓은적 있으신가요? 5 ㅎㅎㅎ 2014/12/19 1,817
448644 꿈해몽 되실까요 며칠전꿈인데 안잊혀져서.. 1 꿈해몽 ㅠㅠ.. 2014/12/19 1,346
448643 155 통통족 어느 브랜드? 어느정도의 길이 옷타령 2014/12/19 1,027
448642 수원 토막살인에도 불구하고, 불법체류자에게 영주권? 2 해루 2014/12/19 1,730
448641 꽁돈 20만원이 생겼는데... 3 선택 2014/12/19 1,602
448640 아이큐 검사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그리고 1 대문글 보고.. 2014/12/19 1,938
448639 12월 19일(금)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세우실 2014/12/19 1,202
448638 소액으로 돈 모으는데 지혜좀 보태주세요 12 ㅇㅇ 2014/12/19 3,062
448637 게임으로 무기력했던 조카의 변화...기특하고 고마워요. 10 이모 2014/12/19 3,404
448636 청소년 단기 해외봉사 ~~ 2014/12/19 789
448635 난소암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2 .. 2014/12/19 4,772
448634 학습지 서로 차지하려..초등학생이 수업중 칼부림. .... 2014/12/19 1,973
448633 나이가 드니 머리를 올려 못 묶겠어요 7 ,,, 2014/12/19 3,390
448632 창문에 비친 내얼굴 왜이렇게 늙어보이는지 7 지하철 2014/12/19 3,068
448631 얘기를 애기라고 하는 분이 많나요?^^;; 20 서울 사람들.. 2014/12/19 2,669
448630 손가락 잘 보는 병원 아시는분 1 웃자 2014/12/19 1,516
448629 서른일곱... 왜이렇게 나이들어 보일까요. 5 2014/12/19 2,821
448628 시어머니가 집에 오라고 부르실때 회사일이 요새 많아 피곤해서 못.. 12 며느리 2014/12/19 2,843
448627 정신 차리게 독한 말 좀 해주세요. 7 도라에몽쿄쿄.. 2014/12/19 2,092
448626 주말에 이케아 10 sss 2014/12/19 2,693
448625 이땅에서 태어난 죄. 주민세. 3 참맛 2014/12/19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