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3류 국가 같아요

,,,,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14-12-19 16:09:42

별 미친 병들은 닭년이 설쳐대고

기득권들의 꼭두각시, 시다바리로 평생 살다가도 그것도 모르고 기득권들이나 지지하는 나라

하긴 럭셔리 블로거에 시녀짓해대는 것들 보면 평생 반지하 단칸방에 살아도 똥누리 지지하는 것들이

있겠죠 에휴

IP : 163.152.xxx.8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2.19 4:11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그걸 이제 아셨어요

  • 2. //
    '14.12.19 4:12 PM (113.131.xxx.123)

    독재국가 아닌가요?

  • 3. ....
    '14.12.19 4:14 PM (115.137.xxx.155)

    삼류국가 맞아요.

  • 4. 그나마
    '14.12.19 4:15 PM (59.7.xxx.19)

    이런 글 쓸 수 있는 때가 좋았다하는 어두운 시절이 올 것 같은 예감ㅜ

  • 5. 박근혜대통령각하
    '14.12.19 4:18 PM (113.131.xxx.123)

    https://scontent-b.xx.fbcdn.net/hphotos-xpf1/v/t1.0-9/10421596_826474654075950...

  • 6. ...
    '14.12.19 4:26 PM (180.65.xxx.246)

    같아요가 아니라 3류 맞아요.
    자유가 없는 독재국가죠.

  • 7. LustHen
    '14.12.19 4:27 PM (118.37.xxx.120)

    이렇게 된 이상 "끝까지" 지 애비를 닮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 8. 개나리1
    '14.12.19 4:28 PM (121.130.xxx.181)

    후세에 길이 남을 쓰레기 정권이 될꺼에요.
    역사가 심판하겠죠.

  • 9. 그걸
    '14.12.19 4:31 PM (110.11.xxx.118)

    인제 아셨어요?

  • 10. ...
    '14.12.19 4:40 PM (211.205.xxx.122)

    독일에서 정당해산이 있은 후 어떤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의 헌재결정으로 아마 조금만 눈에 가시같은 발언하면 종북됩니다
    우리나라는 봉건국가예요
    잠시동안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본거였죠

  • 11. 날씨만큼이나
    '14.12.19 4:49 PM (210.6.xxx.158)

    추운 오늘이네요, 물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아닌것 알았지만 이토록 후진국이라는걸 매일매일 깨닫게 해주는 정부아래에서 살고 있어요, 과연 우린 십년전으로 돌아갈 힘이 남아있는걸까요? 앞으론 압도적으로 이기지앟으면 선거도 지들뜻대로 해리는 걸까봐 너무 무서워요..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2. 바람돌이
    '14.12.19 5:03 PM (175.121.xxx.16)

    오늘 아주 제대로 방점을 찍었죠.

  • 13. 파밀리어
    '14.12.19 5:33 PM (119.207.xxx.20)

    3류국가 맞아요...
    종북무리들이 판을 치는 3류국가...
    그나마 오늘 통진당 해산되서 곧 2류국가로 승격될 것 같아요...

  • 14. ..
    '14.12.19 5:58 PM (182.224.xxx.25)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사실이라 슬프네요.

  • 15. 산사랑
    '14.12.19 6:05 PM (1.246.xxx.129)

    나라가 아닌듯 그냥식민지로 사는게 낳을만한 인간이 반이상

  • 16. ...
    '14.12.19 6:22 PM (117.111.xxx.87)

    봉건제 노예들이 뭐 할말이 있나요 나랏님들 시키는대로 목숨부지하고 숨죽이며 살아야.. 그래도 자식은 못낳겠네요 이런 나라에선..

  • 17. 3류 국가
    '14.12.19 6:52 PM (1.230.xxx.50)

    맞는데요. 이제사 아셨으니 속 많이 쓰리시겠네요.

  • 18. ....
    '14.12.19 6:53 PM (112.155.xxx.72)

    3류 국가 맞아요.

  • 19. 3류
    '14.12.19 7:09 PM (117.111.xxx.87)

    3류밑에는 없나요 5류 6류...ㅠㅠ

  • 20. 아아
    '14.12.19 9:27 PM (175.223.xxx.174)

    김대중대통령님 그립습니다.

  • 21. 선진국이라 자뻑하는
    '14.12.19 10:59 PM (50.166.xxx.199)

    후진국이자 독재국가이죠.
    가진 것도 없으면서 노예를 자처하고 짓밟고 피를 짜내도 사기범을 에휴 불쌍하다며 다 갖다바치고 더 주지 못해 안달.
    돈이나 힘이 조금만 생기면 자기 기준으로 조금 모자란 사람들은 바로 깔아 뭉개고 조금만 넘치면 그저 굽신굽신.
    정부나 여당은 법 무시한지 오래되고 정치인들은 국가를 수단으로 자기 재산 늘리고 온갖 진상짓은 다 함.
    외모로 사람 평가하고 남일에 무례하게 참견, 남 인생을 좌지우지하려 함.
    말하기 시작하면서 공부 시작, 유초중고 내내 오직 공부, 대학가면 취업공부, 취업하면 나라와 재벌에 돈 뜯기고 쉬지도 못함.
    국민이 다른 국민을 무시하고 나라는 죽는다고 살려달라 외쳐도 국민을 무시함.
    이제는 불체자가 대한민국 국민보다 신분, 복지, 교육이 보장받게 생겼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듀님 만세, 친일파 만세, 사기꾼 만세를 해맑게 외치는 국민이 너무 많다는 사실
    돈푼받고 도그같은 넘들을 쉴드치는 넘들은 말할 것도 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749 고양이가 남친이 그리운지 4 2015/01/04 2,092
453748 변기에 사과조각이 걸렸어요 썩어 없어지나요? 8 2015/01/04 5,996
453747 나름 성공하고 가족으로부터 변했다는 소리를 들으시는 분? 5 억울 2015/01/04 1,729
453746 뭘 빌려가면 제 때 안 주는 남자. 4 싫다 2015/01/04 1,318
453745 (월세*전세 아기 있는 집) 싱크대 서랍 잠금장치 어떻게 해야 .. 2 dn 2015/01/04 1,145
453744 네티즌들을 울리는 이 한장의 사진 12 참맛 2015/01/04 4,145
453743 갤럭시에서 사진 어떻게 가져오나요? 3 hippos.. 2015/01/04 818
453742 엄정화 이정현 최고! 6 화이팅 2015/01/04 2,952
453741 물속으로 가라앉는 세월호 사진 보며! 29 ㅠㅠ 2015/01/04 15,660
453740 양가 부모님이 매우 친한 경우 6 보들 2015/01/04 2,369
453739 임신테스터기 4 방금 2015/01/04 1,188
453738 초등 3딸 가방을 추천 부탁드려요.. 4 초등3 2015/01/04 1,037
453737 참담한 러시아, 루블화 또 폭락 & 물가 또 폭등...몰.. 1 위기 2015/01/04 2,582
453736 남자아이 겨드랑이털은 언제쯤 나오나요? 5 하키맘 2015/01/04 5,308
453735 오바마 닥요리. 닥시러 2015/01/04 771
453734 근대된장국 끓일 때 무 넣어도 괜찮을까요..? 1 ... 2015/01/04 891
453733 시어머님 말씀 이게....무슨 뜻 같으세요? 37 2015/01/04 11,402
453732 혹시 삼* 우리 아이 변액 연금에 대해~~ 부모가 세제 혜땍.. 8 마나님 2015/01/04 1,224
453731 결혼한 친언니가 친정엄마한테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돈 펑펑쓰며 놀.. 10 허허 2015/01/04 5,020
453730 신발이랑 가방 훔치는 꿈 4 처음본순간 2015/01/04 2,775
453729 몽클레어 패딩 사이즈 정보 좀 알려주세요 5 몽클레어 2015/01/04 4,059
453728 초등졸업식, 여자아이 뭘 입히죠? 6 ㅇㅇ 2015/01/04 1,718
453727 이정재 연애 패턴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1 친구의친구 2015/01/04 13,312
453726 여자는 남자 괴롭히러 태어난 거 같아요... 93 조조 2015/01/04 11,976
453725 선본남자하고 두번째 만남..뭐하고 놀아야 할까요.. 답답해요 7 ㅅㅅㅅ 2015/01/04 3,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