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006년도인가?
제일 비쌌을때 구매한 27평 아파트
1억 가까이 떨어졌네요ㅠ
집 사고 파는 것도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저희는 2006년도인가?
제일 비쌌을때 구매한 27평 아파트
1억 가까이 떨어졌네요ㅠ
집 사고 파는 것도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3억 5천 오른 상태입니다.
2011년 입주한 미분양 할인 받은 아파트에요. 2억 3천에 샀는데 지금 3억 4천에서 5천 정도해요. 그러니까 구매는 2010년도 연말에 했네요.
손해 보신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집은 계속 가지고 있으면 손해보고 파는 경우는 드물어요.
2003년 구입했고 계속 살고 있는데 집 거품 심하던 시기에 구매 가격의 100%만큼 높아졌다가 다시 쭉쭉 빠져서 지금은 구매 당시보다 약간 높아진 정도. 11년이 흘렀으니 시간을 감안하면 재산 가치로선 늘어났다고 할 수는 없는 정도입니다. 실거주라서 계속 살고 있는거죠.
2006년에 샀어요.
사자마자 3달만에 1억 올랐구요.
후에 쭉쭉 빠졌다가
지금은 3천에서 4천정도 오른상태에요
이 금액 유지될것같아요.
그냥 실거주 목적이라 시세확인 잘 안하게돼요.
들어보니 매매시장은 완전히 얼어 붙었고 기존 주택은 안팔리고 분양하는 새아파트만 거래가 되었다네요.
낡은집 재건축도 투자수익얻기도 힘들고...
2006년 봄에 샀는데 2006년 가을에 가격이 오르더라구요 1억3천정도 올랐네요
1년6개월전에 꼭지라 생각하고 샀는데 1억이 올랐네요.
집살 시기를 놓쳐 무지막지하게 다 올라버렸다고 생각한
2003년 빚 잔뜩 내서 산 오래된 아파트, 지금 거의 2배 가까이
오른 채로 있네요. 다른 지역은 다 떨어졌는데 여기는
별로 떨어지지 않고 거의 그대로예요.
그 전에 집 2채 다 엄청 말썽부리고 헐값에 처분해야해서
나는 재복이 없구나 하고 낙담햇는데 그나마 이 집으로
선방했구나 싶어 위안을 삼고 있네요.
저도 2006년 봄에 샀어요. 막 갑자기 집값오르기 직전.
지금은 한참때보다 많이 빠져서,
구매가에서 1억 오른 상황입니다.
2007년 구입한 29평 아파트 8천 정도 떨어졌다가 이제 거의 회복했어요. 손해본거죠. ㅠㅠ
2009년에 2억대초반에 분양받았는데지금 3억후반에 거래되네요 지방입니다
2001년 청담동에 1-2억주고 산 아파트 지금 7억5천...
그때 분양권 경쟁률이 굉장히 높았는데 당첨 전화받으면서
축하합니다 복권 당첨되셨습니다 이러더라구요
2005년 초 입주시작한 아파트 분양가에 6천정도 얹어주고 사서 입주했어요. 2억1천.
3억 8천까지올랐다가 지금 3억 3천 정도 한데요.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지난 10년간 이자낸돈도 만만치 않아요. 1억 융자였거든요
저는 1998년에 샀는데 2억 2천이었어요. 지금은 12억...
imf사태 직후라 2억 2천이 지금 가치랑 한참 다를걸요.
다들 부동산 투자하지 말라고 말리는 2006년에 극 도심 미분양 주상복합 분양받았어요
분양가보다 3억 올랐어요. 계속 살거라서 의미는 없지만, 그때 안샀으면 이집에 정착 못했을 거라서 기뻐요.
저희부모님 평생 삽질하다 2006년 7억주고 산 재건축자리 작년에 추가금액 전혀없이 새아파트입주해서 전세 10억나왔네요 근데 매매는 12-13억이래요 평생헛짓한거 한방으로 보상받음
올랐네요. 큰 등락은 없을거 같지만 이사 생각 없어서 집값에 관심도 없이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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