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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갖고 계신 아파트.. 구매 당시보다 얼마나 올랐나요?

아파트 조회수 : 4,264
작성일 : 2014-12-19 08:52:52

저희는 2006년도인가?

제일 비쌌을때 구매한 27평 아파트

1억 가까이 떨어졌네요ㅠ

집 사고 파는 것도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IP : 218.50.xxx.4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05년 구입
    '14.12.19 8:58 AM (221.146.xxx.246)

    3억 5천 오른 상태입니다.

  • 2. 대구
    '14.12.19 8:58 AM (182.215.xxx.139)

    2011년 입주한 미분양 할인 받은 아파트에요. 2억 3천에 샀는데 지금 3억 4천에서 5천 정도해요. 그러니까 구매는 2010년도 연말에 했네요.

  • 3. 원글님 시기에 매입한 분들은
    '14.12.19 9:00 AM (221.146.xxx.246)

    손해 보신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집은 계속 가지고 있으면 손해보고 파는 경우는 드물어요.

  • 4. ...
    '14.12.19 9:02 AM (180.70.xxx.150)

    2003년 구입했고 계속 살고 있는데 집 거품 심하던 시기에 구매 가격의 100%만큼 높아졌다가 다시 쭉쭉 빠져서 지금은 구매 당시보다 약간 높아진 정도. 11년이 흘렀으니 시간을 감안하면 재산 가치로선 늘어났다고 할 수는 없는 정도입니다. 실거주라서 계속 살고 있는거죠.

  • 5. ..
    '14.12.19 9:08 AM (180.71.xxx.241)

    2006년에 샀어요.
    사자마자 3달만에 1억 올랐구요.
    후에 쭉쭉 빠졌다가
    지금은 3천에서 4천정도 오른상태에요
    이 금액 유지될것같아요.
    그냥 실거주 목적이라 시세확인 잘 안하게돼요.

  • 6. 오늘 손에잡힌경제
    '14.12.19 9:11 AM (211.114.xxx.82)

    들어보니 매매시장은 완전히 얼어 붙었고 기존 주택은 안팔리고 분양하는 새아파트만 거래가 되었다네요.
    낡은집 재건축도 투자수익얻기도 힘들고...

  • 7. 저희는
    '14.12.19 9:39 AM (221.139.xxx.38)

    2006년 봄에 샀는데 2006년 가을에 가격이 오르더라구요 1억3천정도 올랐네요

  • 8. 대구
    '14.12.19 9:52 AM (39.7.xxx.32)

    1년6개월전에 꼭지라 생각하고 샀는데 1억이 올랐네요.

  • 9. 서울
    '14.12.19 9:57 AM (211.51.xxx.98)

    집살 시기를 놓쳐 무지막지하게 다 올라버렸다고 생각한
    2003년 빚 잔뜩 내서 산 오래된 아파트, 지금 거의 2배 가까이
    오른 채로 있네요. 다른 지역은 다 떨어졌는데 여기는
    별로 떨어지지 않고 거의 그대로예요.

    그 전에 집 2채 다 엄청 말썽부리고 헐값에 처분해야해서
    나는 재복이 없구나 하고 낙담햇는데 그나마 이 집으로
    선방했구나 싶어 위안을 삼고 있네요.

  • 10. df
    '14.12.19 10:05 AM (121.134.xxx.170)

    저도 2006년 봄에 샀어요. 막 갑자기 집값오르기 직전.
    지금은 한참때보다 많이 빠져서,
    구매가에서 1억 오른 상황입니다.

  • 11. ...
    '14.12.19 10:06 AM (218.55.xxx.61)

    2007년 구입한 29평 아파트 8천 정도 떨어졌다가 이제 거의 회복했어요. 손해본거죠. ㅠㅠ

  • 12. jj
    '14.12.19 10:12 AM (61.80.xxx.238)

    2009년에 2억대초반에 분양받았는데지금 3억후반에 거래되네요 지방입니다

  • 13. ....
    '14.12.19 10:24 AM (209.195.xxx.51)

    2001년 청담동에 1-2억주고 산 아파트 지금 7억5천...
    그때 분양권 경쟁률이 굉장히 높았는데 당첨 전화받으면서
    축하합니다 복권 당첨되셨습니다 이러더라구요

  • 14. 2j
    '14.12.19 10:48 AM (211.58.xxx.49)

    2005년 초 입주시작한 아파트 분양가에 6천정도 얹어주고 사서 입주했어요. 2억1천.
    3억 8천까지올랐다가 지금 3억 3천 정도 한데요.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지난 10년간 이자낸돈도 만만치 않아요. 1억 융자였거든요

  • 15. ...
    '14.12.19 11:37 AM (37.58.xxx.107)

    저는 1998년에 샀는데 2억 2천이었어요. 지금은 12억...

  • 16. 1998년이면
    '14.12.19 11:53 AM (211.178.xxx.70)

    imf사태 직후라 2억 2천이 지금 가치랑 한참 다를걸요.

  • 17. 유일한 투자성공
    '14.12.19 12:24 PM (110.9.xxx.42)

    다들 부동산 투자하지 말라고 말리는 2006년에 극 도심 미분양 주상복합 분양받았어요
    분양가보다 3억 올랐어요. 계속 살거라서 의미는 없지만, 그때 안샀으면 이집에 정착 못했을 거라서 기뻐요.

  • 18. 첫성공
    '14.12.19 3:48 PM (183.100.xxx.101)

    저희부모님 평생 삽질하다 2006년 7억주고 산 재건축자리 작년에 추가금액 전혀없이 새아파트입주해서 전세 10억나왔네요 근데 매매는 12-13억이래요 평생헛짓한거 한방으로 보상받음

  • 19. 1억2천정도
    '14.12.19 6:38 PM (125.31.xxx.241)

    올랐네요. 큰 등락은 없을거 같지만 이사 생각 없어서 집값에 관심도 없이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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