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폐경 되신분들.. 홀몬제 드세요?
1. ᆞᆞᆞ
'14.12.19 6:42 AM (180.66.xxx.44)저도 조기폐경인데 호르몬제 안먹어요. 지금은 추워서 꼼짝 못하지만 평상시는 산보수준의 걷기 꾸준히 하고 있어요. 부작용이 없다지만 호르몬제가 문제일으키는경우 많이봐서 무서워 못먹고 있어요
2. ..43
'14.12.19 7:27 AM (218.38.xxx.245)저도 얼마전 폐경되었는데 근종이 있기도하구요 안먹는게좋을꺼같아 안먹고 있어요
3. 먹고있어요
'14.12.19 8:03 AM (121.254.xxx.148)저는 골밀도가 낮은데 이것도 폐경과 관련있대요
그래서 홀몬제와 칼슘제 처방받아서 먹고있어요
홀몬제의 부작용(유방암이 제일 크죠) 과 골다공증 생각했을때 먹는게 낫다고 판단했어요4. 먹고있어요
'14.12.19 8:06 AM (121.254.xxx.148)6개월마다 유방초음파 검사 하고 있구요
12월엔 못했지만 매일걷기40분 꾸준히 했어요
그이상은 체력도 안되고 심리적으로 부담되서 더 안하게되더라구요5. 전진
'14.12.19 8:49 AM (220.76.xxx.94)우리가지방에 광역시에살때 우리앞집이 이사를왓는데 젊은두부부가남편은
산부인과 의사고 여자는임상병리보는 연구원인가 두부부가 병원에근무햇어요
그집에친정엄마가 아이들때문에 딸내집에와서 아이들캐어하는데 그집시어머니도
친정엄마와 같은나이또래라 가끔왔어요 친정엄마는마른편이고 시어머니는뚱뚱
했어요 두엄마들이갱년기가와서 그집산부인과의사가 홀몬제를처방해서 먹엇는데
친정엄마는 멀쩡한데 뚱뚱한시어머니는 유방암이와서 유방을절재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친정엄마도 무서워서 약을끊으니 몸이아파서 다시홀몬제를 먹는다고했어요
홀몬제를안먹으면 아무일도 할수없어서 먹는다고 합디다 내생각에는 사람마다체질이
달라서 그러지않나하는생각이듭니다 의사아들이 오즉잘알아서 자기엄마 약처방했을까요?
그런걸 앞집에서보고 나는아예처음부터 안먹엇어요 그런대갱년기에 나는심계항진이
왔어요 그영향일까 지금나는심장부정맥을 앓고있어요 이번달에 예약해서 다음달에
시술할거 갔아요 생리는50초에끊어졌어요 오십쯤에갱년기를 앓았구요
어떤게답은 없는거 같아요 내생각에는 지나고보아도 현명하게 대처하는수밖에
나는지금 한국나이로66세예요 아직고지혈증은 없어요 내친구도 아주마르고
고기도안좋아해도 고지혈증 오래전부터 약먹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57062 | 샌프란시스코 겨울 옷차림 4 | 추울까요 | 2015/01/14 | 3,020 |
| 457061 | 십계명 1조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면! | code | 2015/01/14 | 946 |
| 457060 | 세입자분이 이사가셔야한다는데요. 7 | 아웅 | 2015/01/14 | 2,320 |
| 457059 | 2015년 1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5/01/14 | 944 |
| 457058 | 감사합니다 20 | 고3엄마 | 2015/01/14 | 4,625 |
| 457057 | 힙에 살 많은데도, 조금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너무' 아픈 이유.. 3 | 괴로워 | 2015/01/14 | 4,430 |
| 457056 | 어제 백야 못봤는데 4 | .. | 2015/01/14 | 1,911 |
| 457055 | 10살 남아의 애기같은행동 6 | 요술쟁이 | 2015/01/14 | 2,090 |
| 457054 | 수면시 꿈을 안꾸는 사람도 있나요? 3 | 꿈 | 2015/01/14 | 2,217 |
| 457053 | 호텔학교 4 | 조언요청 | 2015/01/14 | 1,151 |
| 457052 | 저희 가족 진짜 어떡할까요...너무 괴로워요 33 | 살고싶다 | 2015/01/14 | 24,307 |
| 457051 | 지난해 10~11월 가계대출 15조원 늘어..'사상 최대' | 참맛 | 2015/01/14 | 895 |
| 457050 | 배는 안고픈데 밤만 되면 뭐가 먹고 싶어요 ㅠ 6 | 미챠 | 2015/01/14 | 2,080 |
| 457049 | 평생 색조화장 안하고 살다가 어제 한 번 해봤어요. 3 | 음 | 2015/01/14 | 2,320 |
| 457048 | 동네 엄마 둘이 애들 문제로 싸웠는데요. 4 | ㅇㅇ | 2015/01/14 | 3,018 |
| 457047 | 확실히 작은며느리에게 더 관대하대요. 18 | .. | 2015/01/14 | 4,123 |
| 457046 | 일일드라마 추천 좀 해주세요~ 3 | 토무 | 2015/01/14 | 2,430 |
| 457045 | 냉장고를 뒤져라에서 이현이가 칠리소스랑 걍 같이 조려서 먹는다고.. 5 | 생각이 안나.. | 2015/01/14 | 3,258 |
| 457044 | 어린이집 동영상 보고 잠도 안오네요 6 | august.. | 2015/01/14 | 1,649 |
| 457043 | 작은 올케생일선물 결제하고 보냈어요 2 | 선물 | 2015/01/14 | 1,782 |
| 457042 | 심심한분 같이 놀아요 ^ ^ 111 | 댓글요함 | 2015/01/14 | 4,797 |
| 457041 | 자식이 신나게 노는데 전 정신없어요 9 | 조용한게좋아.. | 2015/01/14 | 2,170 |
| 457040 | 참 씁쓸하네요..... 2 | 임블리 | 2015/01/14 | 2,110 |
| 457039 | 일본수영선수 2 | ** | 2015/01/14 | 1,314 |
| 457038 | 대학생 아들의 연애는 어디까지 20 | sl | 2015/01/14 | 7,9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