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이른바 선진국이라는 미국이나 유럽에선
조혀나까지는 아니더라도 갑질 같은거 없지는 않겠죠?
언젠가 영화 보니까..사장이 너 해고야 하니까
곧바로 빌딩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는 ..
그런게 있었는데 ..개그장면은 아니었어요..
외국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이른바 선진국이라는 미국이나 유럽에선
조혀나까지는 아니더라도 갑질 같은거 없지는 않겠죠?
언젠가 영화 보니까..사장이 너 해고야 하니까
곧바로 빌딩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는 ..
그런게 있었는데 ..개그장면은 아니었어요..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미국 같은 경우는 워낙 소송 문화가 발달되어 있어서 한국처럼 막무가내식의 갑질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재벌은 우리나라만 있는 아주 뭐 같은 기업문화 아닌가요?
그래서 영문용어도 재벌 그대로 구요.
외국은 일단 소유과 경영이 분리되어 있어서요, 주주로써 권리를 행사 할수는 있어도, 오너 맘대로 할수 없습니다.
자녀라고 당연히 기업을 물려받는 나라가 없죠 선진국은.
물려받는 경우 엄격하고 높은 기준의 자격을 갖춰야하고.
창업주가 이룬 공은 그 대에서 부를 나누는 것으로 끝나야지. 창업주 혼자 이룬 기업과 부가 아닌데. 우리나라의 재벌구조는 자본주의가 아닌 중세 봉건주의나 다름 없죠. 그런데 대부분 자녀가 물려받는 걸 당연시 생각하니 영원히 끝나질 않을 문제이고, 빈부의 격차는 더 커질 것이고 곧 더 부를 기준으로 사회의 계급이 나뉘어 민주주의는 의미가 없어질 수도.
한국의 '재벌'이 고유명사랍니다.
선거구도 물려받는데요 뭐....
갑질이야 뭐 소문이 안나면 모르는거고,재벌 대신 뭐라고 하는데...영어 줄여서 지네 식으로 말하는거...
갑자기 생각이 ㅠㅠ
외국도 가끔 뉴스에 나오잖아요
몇일전에 호주시드니서 인질사건있었을때 삼십대 여성분이 임신한 친구 구하다가 희생당했는데,,
그분이 유명 스낵 (팀탐포함)브랜드 사장 딸이었어요,, 조땅콩과 참 비교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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