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장기출장가는데 뭘준비해야할까요?

당근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14-12-18 10:43:39
뉴저지에 포트리 근처로 해외지사 발령나서
6개월~1년 미국에 지내게됐어요.
옷, 비상약품외에 한국에서 준비해서
나가면 좋은게 있을까요?
가전종류는 전압이 맞지 않아서 안될것 같고요.
이건 한국에서 준비해 가면 편하더라라는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115.140.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h
    '14.12.18 10:57 AM (124.50.xxx.89)

    남편 4개월 출장에 햇반 팩김치 김 라면 등 밑반찬 준비해 갔습니다 생활용품이나 옷등은 미국에서 구입하고요 남편은 콘도식 아파트에서 생활했고요

  • 2. 포트리 근처면
    '14.12.18 10:57 AM (220.117.xxx.57)

    한인마트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가격 차이도 없어요

  • 3. 포트리...
    '14.12.18 11:04 AM (1.232.xxx.77)

    거기 완전 한국이에요. 빈몸으로 가셔도 안 죽어용.
    한국슈퍼 한국식당 한국학원 한국부동산 한국사람... 없는 한국어짜구가 없다능....
    국제면허증 하나 만들어 가심 됩니다.

  • 4. ...
    '14.12.18 11:04 AM (73.160.xxx.235)

    일제 발각질 제거제. 등을 밀수 있는 이태리 타월 긴 것과 이태리 타월. 혓바닥에 염증 생겼을 때 바르는 약.
    여름에 운전할 때 팔에 끼우는 팔토시. 얼굴 팩 좋은 것. 미국 여행 책자. 정로환 당의정

  • 5. 푸들푸들해
    '14.12.18 11:05 AM (175.209.xxx.18)

    평소에 질병같은거 있으시거나 재발이 잦다 싶으시면 약 좀 넉넉히 챙겨가시구.. (안약이라던지 아니면 항생제 등등) 가서 잘 사는 게 더 중요하죠. 추위잘타시면 전기매트 필수...

  • 6. 포트리근처면
    '14.12.18 11:08 AM (211.200.xxx.227)

    워낙 한국사람들 많이 살아서 한국슈퍼도 여러개라 웬만한 한국물건은 다 있어요.
    더군다나 장기파견이면 의료보험도 다 될테니 국제운전면허증, 당장 아플때 먹을 감기, 배탈약, 처방 가능하면 항생제 정도?
    남자고 양복입는 직종이고 팔길이가 평균 한국인이면 와이셔츠정도? 길어야 일년 파견이므로 속옷등은 구태여 새로 살 필요는 없는데 혹시 숙소에 세탁기가 없고 근처 빨래방 이용해야하는 거라면 좀 넉넉히 가져가세요.
    여자는 미국은 스타킹이나 양말이 비싸고 질도 별로예요.
    겉옷은 스타일이 좀 달라 그냥 basic한 것만 가져가고 거기가서 사서 입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생리대도 특정제품만 맞는 민감한 체질이면 사가세요.
    그게 아니면 구지 안사가도 되요.
    신발은 미국이 훨씬 싸고 부피나 무게도 많이 나가므로 기존 한두개만 가져가고 거기 가서 사서 신는게 좋고요.
    운동화는 지금 신는게 낡지 않았다면 가져가세요.
    무게 초과되서 돈까지 물고 갈 필요 전혀 없고 그 돈이면 거기 가서 사서 쓴다 생각하시고 짐 꾸리세요.
    보통 미주노선은 이코노미가 23kg 두개인데 항공사나 비행기표 등급에 따라 다르기도 하므로 사전에 꼭 확인하세요.

  • 7. 눈 나쁘시면
    '14.12.18 12:59 PM (99.226.xxx.41)

    안경, 선글라스 (돗수 처방된), 렌즈 챙겨가세요. 안경은 비싸구요. 검안비용 따로 지불하고 처방전 받아야만 렌즈나 안경 살수 있어요. 그리고 가시기전 치과 검진 하고 가시구요. 미국 치과는 우스개 소리로 치과 문턱 밟으면 100불 이라고 해요.
    저도 포트리 근처로 장기 출장 다녀왔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주말에 맨하탄 가서 깨알지게 쇼핑도 하시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554 어린이집 선택 고민 2015/01/12 913
456553 바비킴 사건의 전말 8 @@ 2015/01/12 4,410
456552 좀 웃기달까, 이상한 꿈을 꿨는데요... 2 바람처럼 2015/01/12 801
456551 엄마 첫 기일인데 생신, 설이 그 주에 몰려 있을 땐 어떻게??.. 5 ... 2015/01/12 1,697
456550 미국에서 한국 업체 포장이사 해 보신 분? 4 이사 2015/01/12 800
456549 바비킴에게 다른 사람 탑승권 줬다. 20 불쌍한 바비.. 2015/01/12 5,294
456548 음악 다운 어플 어떤게 좋은가요? 나나나 2015/01/12 781
456547 로봇 청소기 써보신 분들~ 16 청소 하수ㅠ.. 2015/01/12 7,737
456546 학생에게 ”너 술집 나간다며” 막말한 여교수 파면 세우실 2015/01/12 1,929
456545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발암물질 10배 많다????????? 2 대국민 사기.. 2015/01/12 1,785
456544 무슨 일을 할때에는 자식들을 생각 하세요... 1 음냥 2015/01/12 1,091
456543 이과수 카누 말고 또다른 커피? 7 추천해주세요.. 2015/01/12 2,242
456542 부부관계 많은 남편도 바람피나요? 8 ... 2015/01/12 9,189
456541 방금 자살한친구가 살해당한 꾸었는데.. dym 2015/01/12 1,820
456540 세월 참 빠르네요. 3 동글이 2015/01/12 917
456539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 핸드폰으로 적당한 건 뭘까요? 6 ... 2015/01/12 2,748
456538 (급)일본 사과 한국으로 가져올수 있나요? 7 2015/01/12 1,633
456537 응답하라 다음은 1988인듯 10 ... 2015/01/12 4,035
456536 이 옷의 정체는? -_- 24 ... 2015/01/12 5,826
456535 학원원장님께 교육비입금후 연락하는 것 10 학부모 2015/01/12 2,439
456534 스카이병원 이름바꿔 다시 영업하네요 6 2015/01/12 2,913
456533 스스로 삶의 주인이 돼 운명을 개척하는 근대인의 탄생(마지막 편.. 스윗길 2015/01/12 941
456532 나이가 든다는 건... 21 ... 2015/01/12 5,617
456531 2015년 1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5/01/12 911
456530 부탁해요!!살면서 받았던 감동의선물을 얘기해주세요 6 감동 2015/01/12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