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조 강남스타일 압구정 로데오의 눈물

압구리의추억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14-12-17 14:07:0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

원조 '강남스타일' 압구정 로데오의 눈물

‘패션의 거리’로 명성을 날렸던 압구정 로데오거리엔 요즘 빈 상가가 적지 않다. 대부분 권리금도 붙지 않았다. [황정일 기자]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맞은편 압구정 로데오거리(이하 압구정상권). 평일 이른 시간에도 사람이 붐비는 인근 가로수길(강남구 신사동)이나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달리 한산하기까지 했다.

 군데군데 빈 상가도 눈에 띈다. 부동산중개업소 매물판에는 임대차 물건이 가득했다. 이곳은 1990년대 ‘패션의 거리’로 급부상한 이후 최근까지도 서울의 주요 상권으로 군림해 왔다. 하지만 이날 찾은 압구정상권은 ‘오렌지족’으로 대변되는 과거 패션의 거리 명성을 찾기 힘들었다.

 원조 ‘강남스타일’ 압구정상권이 고전하고 있다. 주변 중개업소들에 따르면 압구정상권엔 1년 넘게 임차인을 구하지 못한 상가가 적지 않다. 상권 내 이면도로는 물론 메인도로에도 빈 상가가 적지 않다. 임대차 물건 대부분은 특히 권리금이 없는 이른바 ‘무권리’ 상가다.

 수년 전만 해도 권리금이 1억~2억원을 호가하던 물건들이다. 권리금은 상가 임대차 때 상인끼리 주고받는 돈으로 장사가 잘되는 상가(자리)일수록 비싸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은 “권리금만으로 상권을 판단할 수 없지만 무권리 상가가 많다는 건 그만큼 장사를 해도 수익이 안 난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


[조성신의 富동산 현장] 수도권 상권, “4년 유지도 버겁다”

수도권 주요 상권의 평균 영업 유지기간이 4년을 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역과 신사도 가로수길 같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일수록 더욱 짧았다. 조사에 따르면 화정역·사당역·수원역 상권 등이 평균 4년 이상 영업을 지속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양상을 보인 반면, 서판교·동탄신도시 상업지역과 가로수길·압구정 로데오거리·강남역 등은 2년 내외로 유지기간이 짧았다.

서판교·동탄1신도시와 가로수길·명동·강남역과 같은 전통적인 상권 활성화 지역이 이처럼 평균 영업 유지기간이 짧은 이유는 서판교나 동탄의 경우 신도시 개발로 인한 상업용지 분양 당시 높은 낙찰 가격이 분양가격을 높인데다 배후 아파트 수요에 비해 점포가 많은 탓이다. 




오히려 유명상권이 더 유지하기가 어려운가봐요.

들인것도 많아서 더 많이 뽑아내야하는데...

강남역상권도 유지기간이 짧네요.



일자리가 없으니 자영업 판국이예요. 

IP : 192.96.xxx.13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0493 진짜 맛있는 만능양념장 좀 소개해 주세요. 3 초보 2014/12/24 2,015
    450492 (친)어머니가 오시니 안아픈데가 없는 느낌... 3 두통 싫어 2014/12/24 2,286
    450491 헌재 판결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그 때 그 시절 영화 2014/12/24 698
    450490 이효리 나대는 거 정말 웃기네요 148 나대지마 2014/12/24 25,100
    450489 세상에 오늘이 클스마스 이브인지 몰랐어요 6 2014/12/24 1,413
    450488 멸치 새우 다시마 등 마른 재료는 뭘로 갈아야 해요? 6 천연조미료만.. 2014/12/24 1,332
    450487 뜨개질은 아닌데 이름이...??? 4 what 2014/12/24 1,692
    450486 강서구,양천구 쪽에 재활치료 받을 수 있는 요양병원 있나요 1 뇌경새 2014/12/24 1,972
    450485 못된 사람들끼리 친구먹는 세상 3 흠흠 2014/12/24 1,774
    450484 일리있는 사랑, 재방보고 있는데요 1 .... 2014/12/24 1,219
    450483 집이 부잔데 아무런 지원을 바라지도않고 해주지도않습니다. 40 dd 2014/12/24 9,324
    450482 신김치쌈 뭐랑 먹으면 맛있을까요 12 김취 2014/12/24 2,143
    450481 자라 라는 브랜드 사이즈 77도 있나요? 6 ZARA 2014/12/24 2,081
    450480 내일 이승환 콘서트 가는데용. 질문 6 ... 2014/12/24 1,418
    450479 저렴이 화장품 중 좋았던 색조화장품들.. 7 1234 2014/12/24 3,782
    450478 중학생딸의 친구문제..친구 엄마전화왔어요 6 여중생엄마 2014/12/24 3,662
    450477 통진당 해산 쇼까지 했는데도 박 지지율 안습이네요~ 1 eee 2014/12/24 1,186
    450476 초등 아이들 내일 학교에서 과자파티 하는곳 있나요? 1 궁금 2014/12/24 1,154
    450475 마일리지로 유럽가는데 퍼스트탈까요 비즈니스 탈까요 3만점차이밖에.. 10 ... 2014/12/24 3,497
    450474 중3선행을 안하고 고1 수학선행될까요? 9 선배님들 2014/12/24 2,678
    450473 육아지능, 공감능력 떨어지는 남편..같이 살기 답답하네요. 8 ... 2014/12/24 3,555
    450472 청국장 냄새 때문에 창문도 못닫고 있네요... 1 뭉게뭉게 2014/12/24 950
    450471 직장 동료 하나가 은근히 저를 하대하는데 1 못됐네 2014/12/24 2,750
    450470 여자의사분들은 출산시 자연분만을 더 선호하지않을까요?? 5 ... 2014/12/24 3,084
    450469 샤워부스 유리문이 와르르무너졌어요 20 팔일오 2014/12/24 6,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