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연 백도 표창원님 나오셨어요
약자에 대한 이야기 하셨어요
아주 타당한 말씀들을 해주셨어요
며칠전 여기 베스트에 수준차이나는 여자 소개팅 운운한 그 여자 꼭 봤음 좋겠네요
집안에 전문대 나온 유니크로에서 바코드 찍는 여자 들어온다고 난리난리 쳤던 그 여자
그 여자가 꼭 봐야할 천박한 사고관에 일침을 가해주는 강연이였는데
표창원님의 오늘 강연은 지금 대한민국 사회에 아주 절실한 좋은 강연이였어요
오늘 강연 백도 표창원님 나오셨어요
약자에 대한 이야기 하셨어요
아주 타당한 말씀들을 해주셨어요
며칠전 여기 베스트에 수준차이나는 여자 소개팅 운운한 그 여자 꼭 봤음 좋겠네요
집안에 전문대 나온 유니크로에서 바코드 찍는 여자 들어온다고 난리난리 쳤던 그 여자
그 여자가 꼭 봐야할 천박한 사고관에 일침을 가해주는 강연이였는데
표창원님의 오늘 강연은 지금 대한민국 사회에 아주 절실한 좋은 강연이였어요
못봤는데 다시보기 해야겠네요. 표창원님 정말 바른생각 가치관 가지신 진정한 보수신듯...
감사합니다.
기사 보고 다시보기 해보려구요..
표창원 강연 "흉악범들 따뜻한 배려 받은 적 없어 세상에 복수한다"
내가 크게 피해입지 않고 손해 보지 않는 한도 내에서 나보다 약한 사람들을 향해 따뜻한 눈빛과 말, 관심을 베푸는 게 어떨까"라고 이야기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1214210008197
전에 봤던 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가 생각이 나요.맘이 아프네요.
살기가 팍팍하지만 내년엔 우리 모두 조금만 더 따뜻해지자구요.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도 인간이지만 결국은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며 살아야 할 우리는 인간이니까요.
참 좋은 말씀이네요.
이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분들이 보고 공감했으면 좋겠네요.
아주 중요하고 기본적인 의미인데 이것을 망각하고 사는 사회에요
지금 사회는 짐승의 사회지 인간이 사는 사회 같지가 않아요
강자와 약자에 대한 생각은 반드시 교육받아야할 가치에요
지금 아이들부터 기성세대까지 너무나 썩어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인문학적 교육은 필수라도 꼭 시켰음 하는데 말이죠
살기 팍팍하고 힘들지만, 옛날처럼 정있고, 따뜻함을 서로 나누는 새해가 됐으면 좋겠어요ㆍ
따뜻한 눈빛으로 매사 친절하고 여유있는 모습의 분들 보면 닮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ㆍ
저부터 따뜻한 사람이 돼야겠어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사람들 때문에 다들 움츠러드는 것 같아요.
공감했어요 . 프로파일러셔서 범죄에 노출안되는 밥 등 뭐 그런류의 강의일꺼라 생각했는데 사회적 약자에대함 괸심. 함께 사는 사회에 대한 성찰을 해볼수있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아동학대당한 아이가 커서 가해자가 되어 범죄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하더라구요
들어볼게요 감사
이런 시각의 바운더리가 예전보다 무척 좁아진거 같아요.
사는데 여유가 없어서 그런듯해요.
나이 많은 진상들보다 젊은 얌체족들이 제 눈에 더 많이 들어오는거 보니 갈수록 한국은 살기 힘들어질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51850 | 입냄새 잡아준 치약 10 | 우 | 2016/04/24 | 6,926 |
| 551849 | 중2수학 문제 풀어주세요 5 | 꽃다지 | 2016/04/24 | 1,026 |
| 551848 | 아메리카노 - 따뜻한거 시키세요 뜨거운거 시키세요? 9 | ㅎㅎ | 2016/04/24 | 3,461 |
| 551847 | 4학년 과학 질문있습니다. 5 | 4학년 과학.. | 2016/04/24 | 974 |
| 551846 | 중1 OMR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요? 2 | 달달 | 2016/04/24 | 1,037 |
| 551845 | 친정집인테리어:주방,방문색질문 1 | 휴 | 2016/04/24 | 1,078 |
| 551844 | 기독교 교인과 교회에 대해 질문 하고 싶습니다. 18 | -.- | 2016/04/24 | 2,352 |
| 551843 | 시아버님이 오늘 저희 앞동에서 초인종을 누르셨어요ㅡ 10 | 시아버님 8.. | 2016/04/24 | 5,025 |
| 551842 | 방금 전 창문 열어서 환기 시작했는데요. 6 | 답답 | 2016/04/24 | 3,028 |
| 551841 | 이북 리더 어떤가요 4 | 나피디 | 2016/04/24 | 1,113 |
| 551840 | 딜레마 | .. | 2016/04/24 | 567 |
| 551839 | 미세먼지때문에 집에만 있으세요? 10 | ... | 2016/04/24 | 2,982 |
| 551838 | 대전에 눈밑지방재배치 잘하는곳좀 알려주세요 1 | 40대초 | 2016/04/24 | 5,115 |
| 551837 | 중학생 인중 제모 10 | 제모 | 2016/04/24 | 5,683 |
| 551836 | 로봇청소기 진공청소기 2개 다 필요한가요? 7 | 미엘리 | 2016/04/24 | 1,648 |
| 551835 | 부산 쌍꺼풀 수술 문의.. 2 | 쌍수 | 2016/04/24 | 1,147 |
| 551834 | 딥디크 향수 좋아하시는 분? 18 | dd | 2016/04/24 | 13,746 |
| 551833 | 일본인들 이상해요 26 | ㅇ | 2016/04/24 | 6,800 |
| 551832 | 셰익스피어 작품 추천해주세요^^ 4 | 서거400주.. | 2016/04/24 | 1,162 |
| 551831 | 택배 반품은 경비실에 맡겨 놔줘야 되나요? 5 | 라라라 | 2016/04/24 | 1,953 |
| 551830 | 문재인과 감나무.. 좋아하시는 분만 클릭 8 | 신기하네 | 2016/04/24 | 1,404 |
| 551829 | KBS 이사 "전경련의 어버이연합 자금 지원, 뭐가 문.. 3 | 샬랄라 | 2016/04/24 | 1,151 |
| 551828 | 팬더 보니 기분 엄청 좋아지네요 7 | ᆢ | 2016/04/24 | 1,783 |
| 551827 | 밖에 날씨는 맑은데 미세먼지때문에 2 | 미세먼지 | 2016/04/24 | 1,527 |
| 551826 | 환경조경학과 여자가 전공하기에 어떤가요? 4 | 궁금 | 2016/04/24 |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