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 유급당하는 이유는

ㄴㄴ 조회수 : 6,344
작성일 : 2014-12-14 17:09:42
인간의 한계를 넘어가는 공부량 때문인가요
유급없이 졸업하는 사람도 있는지...
IP : 210.216.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14 5:18 PM (39.121.xxx.28)

    한과목만 점수안나와도 유급이니 어려운거죠.
    외워야할게 어마어마 하니까요.

  • 2. 유급
    '14.12.14 5:21 PM (124.55.xxx.123)

    유급한번 한다고 세상 끝나는것도 아닌데요 뭐. 제동생 그랬었어요. 나중에 국가고시 붙으면 아무 문제 없어요.

  • 3. 그냥...
    '14.12.14 5:27 PM (121.175.xxx.117)

    공부 안하고 농땡이쳐서 그래요. 대다수가 유급없이 졸업해요.
    공부할 게 많다고 해도 합격한 사람들은 할만한 양이에요.
    또 족보도 잘 나오고 재시험도 쳐서 통과시켜주고 그래요.
    학교 입장에서도 학생들 유급 많이 되면 골치 아프니까요.

  • 4. 그 이유보다는...
    '14.12.14 5:31 PM (59.24.xxx.162)

    그냥 공부를 안했거나
    적성에 안맞아서 하기 싫어졌거나

  • 5. ...
    '14.12.14 5:48 PM (14.46.xxx.209)

    유급 잘 없어요..나이트다니고 농땡이치더니 유급당하던더요

  • 6. 아이고ᆢ
    '14.12.14 6:14 PM (223.62.xxx.17)

    언제적 얘기입니까?
    요즘 절대평가 안하고 상대평가로 유급할 사람 생길수밖에 없는 구조라는거!
    할수없이 군대도 가던데요.
    그래서 의대는 힘들어요.끝까지!
    예과때만 놀아요.

  • 7. 네?
    '14.12.14 6:27 PM (59.6.xxx.151)

    상대평가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과락되는 인원보다 아닌 인원이 더 많으니
    안하고 졸업하는 사람도 있냐는 말이 안되지요
    숫자로 본다면요

    공부량이 워낙 많으니 뭐 ㅠㅠ

  • 8. 이유: 맹장염때문에
    '14.12.14 6:44 PM (72.194.xxx.66)

    갑자기 맹장염때문에 학교 닷새빠지고 유급했었죠
    지금은 의사 잘 하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399 젊은이들도 집돌이 집순이 비율이 늘어났다는데 6 요즘 2016/04/06 3,476
545398 학종시대) 무식한 엄마 질문 있어요. 5 교육 2016/04/06 1,794
545397 차량이 디젤인지 아닌지 종류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는지요? 6 렌트카 2016/04/06 1,125
545396 남자들이 다 미적지근하게 굴어요 .... 21 ㅇㅇ 2016/04/06 11,094
545395 사랑해 라는 말 듣기 싫어요. 20 ㅗㅗ 2016/04/06 3,873
545394 제가 거절했던 선남 다시 연락하고싶은데.. 14 ... 2016/04/06 5,704
545393 드라마 '피노키오' 보신 분들께,, 재미있었나요?^^ 5 .. 2016/04/06 1,012
545392 우리나라는 파나마 페이퍼스 혐의자 없나요? 1 ..... 2016/04/06 947
545391 성당다니다 교회로 가신 분. 18 혹시.. 2016/04/06 4,999
545390 내신 궁금해요 1 입시궁금 2016/04/06 620
545389 다른 집 딸내미들도 생리때만 되면 맥을 못 추나요? 2 2016/04/06 1,572
545388 9살 성격 바뀔수 있을까요? 4 맑은날 2016/04/06 1,274
545387 혹시 일본식 변기(뚜껑에 손씻는 장치?) 아시는 분 3 자유 2016/04/06 6,217
545386 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12 샬랄라 2016/04/06 932
545385 같이 밥 먹는데 티비만 보느라 말 한 마디 안 하는 남자 지인 .. 6 ㅇㅇ 2016/04/06 1,616
545384 명품가방 일괄적으로 팔아치우려는데 7 결심 2016/04/06 2,878
545383 오이소박이 만들고 남은 속재료는 어디에 활용하면 좋을까요? 2 오이소박이 2016/04/06 1,268
545382 편한 신발 구해요 6 2016/04/06 2,064
545381 다들 자신과 반대되는 성격의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시나요? 7 궁금 2016/04/06 2,694
545380 실수에 관대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5 happy 2016/04/06 1,581
545379 박근혜의 스페인어 한마디에 주 멕시코 대사의 아부 4 333 2016/04/06 2,745
545378 출근 떄 마다 모 국회의원 유세 모습을 보면 은근히 부아가 치밀.. 7 ... 2016/04/06 1,135
545377 착즙이냐 갈아마시냐 혼란스럽네요 8 혼란 2016/04/06 2,043
545376 화장하는 처자 옆에 앉았는데... 24 전철안 2016/04/06 10,725
545375 아버지와 할머니 13 눈물 2016/04/06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