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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지현상..??!

...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14-12-14 06:40:05
여태까지 잘 살아왔어요. 재작년에 친정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아이들 잘커서 대학갔는데 난 너무힘드네요. 아무래도 빈둥지현상같아요. 이거 잘 극복하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좀 오래가는것같아요.
IP : 203.90.xxx.1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녀2
    '14.12.14 10:37 AM (115.139.xxx.9)

    전 경험없지만 성당이나 교회활동하시던지 그림이나 요리 공부하시던지 하면 어떨까,.. 초집중해야하는 외국어 공부는요? 나중에 극복 후기 부탁드려요

  • 2. 저는
    '14.12.14 12:52 PM (123.213.xxx.54)

    알바 구해서 일나가요.
    나이 오십 넘었지만 눈 크게 뜨고 찾으니 있더라구요.
    아주 일에 혼신의 힘을....^^
    저도 잡생각 안 들고 재미있구요 회사는 회사대로 열심히 한다고 만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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